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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청소년 > 청소년 인문/사회
· ISBN : 9791124126080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5-12-30
책 소개
목차
119시리즈 만점 활용법
머리말
1부. 말로는 부족해, 글로 세상을 만나다
01일차. 글쓰기는 세상과 통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야
02일차. 쏟아지는 정보 속, 나만의 생각을 지키는 방법은?
03일차. 서술·논술형 평가, 미리 준비하면 두렵지 않아
04일차. 글로 돌아보는 나의 하루, 나를 성장시키는 힘
05일차. 삶에서 제일 강력한 무기를 얻고 싶다면 글을 써 봐야 해
06일차. 글은 ‘무엇을 말할까’에서 시작돼. 주제를 정하자
07일차. 글을 쓰는 이유가 분명하면 글이 흔들리지 않아
08일차. 이 글을 누구에게 읽히고 싶은 거야?
09일차. 종이만이 전부일까? 디지털 시대의 다양한 글쓰기
10일차. 자료를 찾는 것도 글쓰기의 중요한 시작이야
진로119. 꼼꼼하게 계획하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진로119.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듣고 기록하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2부. 생각의 씨앗을 키우는 순간, 글감이 피어나다
11일차. 글감은 어떻게 만드는 거야?
12일차. 상상을 따라가다 보면 글감이 보이기도 해
13일차. 자료를 모으면 글이 풍성해진다고?
14일차. 전문가에게 묻는 법, 인터뷰의 기술
15일차. 자료를 너무 많이 모으면 왜 글이 어려워질까?
16일차. 믿을 만한 자료, 어떻게 구별할 수 있을까?
17일차. 출처를 밝히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
18일차. 설명하는 글, 정보는 어떻게 구성할까?
19일차. 설득하는 글, 논리는 어떻게 세워야 할까?
20일차. 감정을 담은 글, 진심은 어떻게 전해질까?
진로119. 타인을 설득하고 마음을 움직이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3부. 생각을 엮어 구조로 세우면 글이 단단해진다
21일차. 글의 목적이 분명하면 구조가 살아나
22일차. 질문하고 답하며 글을 쓰면 더 흥미로워져
23일차. 비교하고 대조하면 생각이 더 깊어져
24일차. 원인과 결과를 따지면 글이 명확해져
25일차. 시간과 공간을 따라가면 글이 생생해져
26일차. 표와 그래프를 활용하면 설득력이 높아져
27일차. 큰 생각과 작은 생각, 체계적으로 나누어 보자
28일차. 사실과 의견, 헷갈리지 않게 구분하기
29일차. 주장을 뒷받침하는 근거, 어떻게 써야 할까?
30일차. 문제 해결형 글쓰기, 나만의 논리를 완성하자
31일차.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을 어떻게 글로 만들까?
32일차. 매체에 따라 글쓰기 방식을 다르게 해야 한다고?
33일차. 시각화 도구로 구조도를 만들면 글쓰기가 쉬워져
진로119. 자료를 정리하여 글쓰기를 잘하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4부. 직접 써 보고 다듬으며 글쓰기 실력을 키우자
34일차. 글에는 책임이 필요하다는 걸 알고 있니?
35일차. 좋은 글은 나와 사회를 더 나아지게 만들어
36일차. 평범한 문장도 표현을 바꾸면 새로워져
37일차. 중심 사건을 원인과 결과로 정리해 볼까?
38일차. 같은 내용, 매체에 따라 다르게 써야 하는 이유
39일차. 비교하고 대조하면 글이 더 설득력 있어져
40일차. 여행 안내문을 시간과 공간에 따라 써 볼까?
41일차. 통계 자료를 표나 그래프로 바꾸면 더 믿음직해지지
42일차. 근거를 들어 부모님을 설득해 볼까?
43일차. 내 경험 속에서 찾은 깨달음을 글로 써 보자
44일차. 예상 독자 수준에 맞춰 전단지 내용을 어떻게 바꿀까?
45일차. 해결책을 말하기 전에 문제를 먼저 제시하자
진로119. 문제를 분석하고 합리적으로 풀어내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5부. 완성도를 높이는 마지막 한 걸음, 고쳐쓰기
46일차. 다 쓴 글, 왜 다시 고쳐 써야 할까?
47일차. 주제와 목적에 맞게 글 수준을 고쳐볼까?
48일차. 문단과 문단의 연결,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하려면?
49일차. 표현이 어색할 땐 문장 수준에서 고쳐 볼까?
50일차. 단어 하나에도 글의 품격이 달라져
진로119. 글을 세밀하게 다듬고 완성도를 높이는 나! 어떤 직업이 잘 맞을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글쓰기는 세상과 통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야. 우리 생각을 전하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받아들이는 중요한 도구야. 글의 힘이 강력해진 만큼 제대로 된 글을 쓰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어. 소통 능력이 강하기 때문에 잘못 사용하면 부작용이나 오해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야. 강력한 의사소통 무기를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지 없는지는 우리가 글을 얼마나 잘 다루느냐에 따라 달라져.
글을 쓰려면 글의 재료가 되는 글감이 필요해. 이걸 미리 준비하는 과정이 바로 ‘내용 생성하기’ 단계야. 글감을 잘 모아야 맛있는(?) 글을 쓸 수 있어.
사람마다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어서 생각을 바꾸는 글을 쓰는 건 쉽지 않아. 하지만 의견의 차이가 있을 때 열린 마음으로 찬성과 반대 자료를 모두 모으다 보면 처음 생각이 바뀔 때도 있어. 자기 생각보다 반대편 생각이 더 합리적이라는 걸 알게 되기도 해. 쟁점을 분석하며 자료를 모으는 과정에서 더 타당한 주장을 발견하면 글의 방향을 새롭게 잡아도 좋아. 결국 중요한 건, 사회의 다양한 관점을 듣고 그 속에서 설득력 있는 주장을 만드는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