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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컴퓨터/모바일 > 인공지능
· ISBN : 9791124311042
· 쪽수 : 236쪽
· 출판일 : 2026-01-12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 5 1부. AI의 대부는 왜 두려움을 말하기 시작했는가. / 9 1장. 제프리 힌튼은 누구인가. / 11 2장. 2년 만에 커진 공포.. / 23 3장. AI의 추론 능력은 무엇이 다른가. / 35 4장. 기만하는 지능의 탄생. / 48 5장. AI는 왜 인간을 속일 수 있는가. / 60 6장. 10~20%라는 숫자의 의미 / 73 2부. AI는 산업혁명과 무엇이 다른가. / 85 7장. AI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기술인가. / 87 8장. 산업혁명이 바꾼 것 / 99 9장. AI 혁명이 바꾸는 것. / 111 10장. 혜택: AI가 약속하는 유토피아. / 123 11장. 위험: 왜 완화는 뒤처지는가 / 135 12장. AI는 누구의 통제를 받는가. / 147 3부. 통제 없는 지능 앞에서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 161 13장. 실리콘밸리의 동기 분석 / 163 14장. 소수의 희생은 정당화될 수 있는가 / 175 15장. 정부 규제는 왜 필수인가. / 187 16장. 규제를 막으려는 힘들. / 199 17장. 2026년 이후의 노동 시장. / 211 18장. 인공 지능 이후의 인간. / 224
저자소개
책속에서
인공지능이 고도화되어 초지능의 단계로 진입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사회적 불이익과 위협에 대한 논의는 이제 피할 수 없는 과제가 되었다. 힌튼의 경고는 기술 발전이 치명적이거나 비가역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만약 인류가 이러한 변화에 충분히 대비하지 않는다면, 그 결과로 닥쳐올 재앙의 가능성은 매우 현실적이다. 이 경고가 단순한 과학자의 우려를 넘어 도덕적, 윤리적 차원에서 엄중하게 다루어져야 하는 이유는 명확하다. 초지능 AI의 등장은 권력의 극단적인 집중화와 사회적 불평등을 심화시킬 수 있으며, 인류가 쌓아온 공정성의 가치를 훼손할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우리가 만든 알고리즘의 힘이 인간의 지적 역량을 완전히 넘어섰을 때, 인류가 과연 그 상황을 제어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었는지는 의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