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AI 교양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AI 교양

(챗GPT의 원리부터 AI 혼자 일하는 미래까지, 기본을 모른 채 남들만 따라했던 당신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조남호 (지은이)
골든래빗(주)
2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2,500원 -10% 0원
1,250원
21,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AI 교양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AI 교양 (챗GPT의 원리부터 AI 혼자 일하는 미래까지, 기본을 모른 채 남들만 따라했던 당신이 가장 먼저 읽어야 할 책)
· 분류 : 국내도서 > 컴퓨터/모바일 > 인공지능
· ISBN : 9791124516119
· 쪽수 : 400쪽
· 출판일 : 2026-06-10

책 소개

★ 챗GPT는 어떻게 내 말을 이해하는가 : 이 질문에서 모든 것이 시작된다
★ AI 혼자 일하는 시대, 인간은 무엇을 해야 하는가 : 이 질문에서 당신의 내일이 정해진다
★ 두 질문 사이의 모든 것을, 단 한 권의 교양으로
지금 당신이 이 책을 펼쳐야 하는 이유

챗GPT가 세상에 나온 지 3년. 그 사이 누군가는 이 도구로 일하는 방식을 완전히 바꿨고, 누군가는 '그게 그렇게 좋다더라'는 말만 들었을 뿐입니다. 둘의 간격은 지금 이 순간에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 간격이 '사용 시간'이 아니라 '이해의 깊이'에서 온다는 점입니다. 챗GPT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모르는 사람은 3년을 써도 3일 쓴 것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원리를 아는 사람은 프롬프트 한 줄만 달라져도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시중의 AI 책은 둘 중 하나였습니다.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고 겁주는 책, 아니면 "이렇게 치면 된다"는 사용설명서. 그 사이에 비어 있던 자리, 즉 AI를 '알게 해주는' 책이 없었습니다. 《생존을 위한 최소한의 AI 교양》은 정확히 그 자리에 놓이기 위해 쓰여졌습니다.
사전처럼 외우면 잊힌다, 이야기로 읽으면 남는다
기존 AI 입문서들의 치명적 함정은 개념을 하나씩 정의하고 넘어가는 사전식 나열입니다. 읽을 땐 고개를 끄덕이지만 책을 덮는 순간 머릿속이 하얘지는 경험, 누구나 해봤을 겁니다. 이 책은 그 방식을 정면으로 거부합니다. 기술의 원리를 설명하기 전에, 그 기술이 왜 필요했는지를 '사람들의 이야기'로 먼저 보여줍니다.
12살에 학교 폭력을 피해 도서관으로 숨어들어, 버트런드 러셀의 어려운 수학 책을 단 3일 만에 독파하고는 저자에게 편지로 오류를 지적했다는 소년. 집을 뛰쳐나와 공원에서 노숙하면서도 강의실을 드나든 그 천재 소년 월터 피츠가 12쪽짜리 논문으로 AI의 씨앗을 뿌립니다. 1980~90년대 동료들이 모두 "AI는 끝났다"며 등을 돌린 뒤에도 30년을 홀로 연구를 지킨 제프리 힌튼이 2012년 마침내 세상을 뒤집고 2024년 노벨상을 거머쥔 이야기. "인류를 위한 AI"를 내걸고 비영리로 출발한 오픈AI에서 '안전'에 대한 생각이 달라 회사를 박차고 나와 클로드를 만든 아모데이 남매의 이야기. 이세돌을 꺾은 알파고를 만든 허사비스가 AI로 단백질 문제를 풀어 노벨 화학상을 받기까지의 드라마. 이런 장면들을 함께 읽고 나면, 딱딱한 개념이 '시험 범위'가 아니라 '잊을 수 없는 한 편의 영화'로 기억에 새겨집니다.
챗GPT는 어떻게 내 말을 이해하는가 : 원리의 심장부
부제의 출발점 '챗GPT의 원리'는 이 책의 심장부입니다. 저자의 설명 방식은 단순하지만 압도적으로 강력합니다. AI가 글을 조각내서 이해하는 방식은 '밀가루를 종이컵으로 계량하는 일'에, AI가 긴 대화에서 앞부분을 잊어버리는 현상은 '한 시간 전 대화가 기억나지 않는 우리의 건망증'에, 수천억 개로 이루어진 AI의 지식 창고는 '정밀 오디오에 달린 조절 나사 수천억 개'에 빗댑니다. 피겨 선수가 수천 번 점프를 반복하며 몸이 기억하게 만드는 과정과 AI가 학습하는 방식이 놀랍도록 닮아 있다는 것을 깨닫는 순간, 당신은 이미 AI의 세계 안에 들어서 있습니다.
단어에도 '주소'가 있다는 말로 시작하는 '의미를 숫자로 이해하는 법', 텍스트의 감옥을 탈출해 그림과 소리를 이해하게 된 AI의 '눈과 귀 이야기', AI에게 전용 도서관을 붙여주어 엉뚱한 답을 막는 '기억의 한계를 넘어서는 법', 천천히 단계를 밟아 생각하게 만드는 '생각의 사슬', 범용 AI를 나만의 전문가로 바꾸는 '맞춤 학습'의 원리까지. 수학도, 코드도, 어려운 말도 없이 AI가 어떻게 우리 말을 알아듣고 답을 내놓는지 그 전 과정이 영화처럼 펼쳐집니다.
원리가 현실의 몸을 얻는 순간 : 산업의 지도
이 원리들이 현실의 '몸'을 얻는 순간이 이어집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칩이 왜 금값이 되었는지, 삼성과 SK하이닉스의 고성능 메모리가 왜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지, 애플이 왜 작고 가벼운 AI에 집착하는지, 인터넷 없이도 내 휴대폰 안에서 AI가 돌아가는 시대가 무엇을 바꿀지. 뉴스와 주식 시장의 움직임이 원리와 연결되어 비로소 '이해'되는 순간, 교양은 곧 안목이 됩니다.
이 책의 후반부는 다른 AI 입문서에서 찾을 수 없는 독보적 가치를 제공합니다. "오픈AI가 1등이고 구글이 뒤쫓는다" 수준의 피상적 소식이 아닙니다. 챗GPT의 핵심 기술을 직접 발명해놓고도 제품화에서 선수를 빼앗긴 구글이 어떻게 다급하게 반격에 나섰는지, 직원 150명의 중국 작은 회사 딥씨크가 어떻게 미국 최대 AI 부품 회사의 주가를 하루 만에 폭락시켜 5,890억 달러를 증발시켰는지, AI 안전을 철학으로 삼은 클로드가 어떻게 4년 만에 기업가치 3,800억 달러에 도달했는지, 수조 원을 들여 만든 AI를 메타가 왜 공짜로 풀어버렸는지,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이 전 세계를 돌며 "각 나라는 자기만의 AI를 가져야 한다"고 외치는 진짜 속내는 무엇인지까지. 세계 AI 기업들의 전략과 숨겨진 속사정이 하나의 큰 그림으로 선명하게 그려집니다.
AI 혼자 일하는 시대, 인간은 어디에 서는가
부제의 도착점 'AI 혼자 일하는 미래'는 막연한 수사가 아닙니다. 여러 AI가 서로 협력해 업무를 나눠 처리하는 시대, AI들끼리 대화를 주고받으며 일을 진행하는 시대, 코딩 한 줄 몰라도 말로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 시대까지. 지금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격렬하게 논의되는 주제들이 PART 5의 후반에 펼쳐집니다. 그리고 책은 피하지 않고 질문합니다. AI가 코딩까지 대신해주는 시대, 이제 막 사회에 발을 디딘 주니어 개발자는 어디로 가야 하는가. 2025년 한 해 미국에서만 AI로 55,000명이 해고된 지금, 노동은 어떻게 재편되는가. 질문하는 인간만이 살아남는다는 말은 수사가 아니라 현실입니다.
이 책은 AI의 그림자 또한 정면으로 다룹니다. 아마존의 채용 AI가 10년치 남성 위주 데이터를 그대로 학습해 여성 지원자를 자동으로 걸러낸 사건, 에어캐나다 챗봇이 잘못된 할인을 안내하고도 "챗봇이 한 말이니 책임 없다"고 발뺌하다 법원에서 패소한 판결, AI 서버실 하나가 작은 나라 전체의 전기를 집어삼키는 에너지 문제, 2023년 할리우드에서 118일간 이어진 작가·배우 파업의 본질까지. AI가 왜 그럴듯한 거짓말을 자신 있게 늘어놓는지, 왜 사용자의 비위를 맞추는 아첨꾼이 되어버리는지, 왜 특정 집단을 차별하는 결정을 내리는지. 그 구조적 이유를 이해하는 것이야말로 AI 시대에 당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한 진짜 최소한의 교양입니다.
AI 첫 책이자 기준 책
이미 AI 책을 몇 권 읽어본 독자에게 이 책은 흩어진 지식을 하나로 꿰는 복기의 도구가 됩니다. 한 번도 읽지 않은 독자에게 이 책은, 앞으로 읽게 될 모든 AI 책을 쉽게 만드는 '첫 번째 책'이자 '기준 책'이 됩니다. 쉽고 재밌는 책 한 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AI 시대를 살아남기 위한 딱 최소한. 그 최소한이, 앞으로 10년의 안목이 됩니다.
"모르면 당합니다. 제대로 알면, 비로소 보입니다." 이 책의 약속은 바로 그 '보이기 시작하는 경험'입니다. 그 여정은 오늘 첫 페이지에서 시작됩니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AI, 왜 아무도 쉽게 말해주지 않았을까
[PART 1. 기계는 정말 인간처럼 생각할 수 있을까?]
1장 기계가 인간을 완벽하게 흉내 낸다면, 그것도 생각이라고 불러야 할까?
● 1 day × 1 AI | 튜링상 : 컴퓨터 과학의 노벨상
● 1 day × 1 AI | 에니그마 : 제2차 세계대전의 판도를 바꾼 암호 기계
● 1 day × 1 AI | 이미테이션 게임 : 튜링의 삶을 담은 영화
2장 세상의 모든 규칙을 컴퓨터에 집어넣으면 AI가 될까?
● 1 day × 1 AI | 마이신 : AI 역사상 가장 유명한 의료 전문가 시스템
● 1 day × 1 AI | 알파고 : 바둑의 신을 이긴 AI
3장 AI는 왜 두 번이나 죽었다가 살아났을까 : 기대와 실망의 70년 드라마
● 1 day × 1 AI | 다트머스 회의 : AI라는 이름이 태어난 날
● 1 day × 1 AI | AI 겨울 : 기술이 과대 포장될 때 벌어지는 일
인물 탐구 | 제프리 힌튼 : AI의 대부가 걸어온 길 인물 탐구 | 존 매카시 : 'AI'라는 이름을 지어준 사람
[PART 2. 0과 1의 세계에서 피어난 지능의 꽃]
4장 열두 살 노숙 천재가 바꾼 세상 : 인공신경망은 이렇게 태어났다
● 1 day × 1 AI | 월터 피츠와 워런 맥컬록 : 천재 소년과 신경과학자의 운명적 만남
● 1 day × 1 AI | XOR 문제 : 퍼셉트론을 무너뜨린 논리 퍼즐
● 1 day × 1 AI | 역전파 : AI가 실수에서 배우는 방법
5장 AI는 언어를 어떻게 씹어삼키나 : 토큰과 파라미터의 비밀
● 1 day × 1 AI | BPE : AI가 단어를 쪼개는 기술
● 1 day × 1 AI | 전문가 혼합(MoE) : 종합병원처럼 일하는 AI
6장 1만 시간을 버텨야 천재가 된다 : AI의 강화학습이 작동하는 방식
● 1 day × 1 AI | GPU : AI 시대의 진짜 주인공
● 1 day × 1 AI | 미엘린 : 반복 훈련이 뇌를 바꾸는 과학적 원리
● 1 day × 1 AI | 안데르스 에릭슨 : '1만 시간의 법칙'의 진짜 주인
7장 구글이 8명으로 세상을 바꾼 날 : 트랜스포머와 어텐션의 혁명
● 1 day × 1 AI | 자연어 처리(NLP) : AI가 인간의 말을 이해하기까지
8장 한 문장이 AI를 깨운다 : 프롬프트가 중요한 진짜 이유
● 1 day × 1 AI | 거대언어모델 : AI가 말을 배우는 거대한 엔진
● 1 day × 1 AI | 프롬프트 엔지니어링 : AI 시대의 새로운 소통 기술
인물 탐구 | 요슈아 벤지오 : AI의 겨울을 견딘 고집스러운 낙관주의자
[PART 3. 보고 듣고 추론하며, AI는 스스로 답을 찾기 시작했다]
9장 단어에도 주소가 있다면? : AI가 의미를 숫자로 이해하는 법
● 1 day × 1 AI | 워드 투 벡터 : 단어에 좌표를 부여한 혁명
10장 AI도 눈과 귀가 생겼다 : 멀티모달, 텍스트의 감옥을 탈출하다
● 1 day × 1 AI | CLIP : 텍스트와 이미지를 하나로 연결한 기술
● 1 day × 1 AI | 인코더와 디코더 : AI의 번역기와 생성기
11장 AI도 도서관이 필요하다 : RAG, 기억의 한계를 넘어서는 법
● 1 day × 1 AI | 환각 현상 : AI가 소설을 쓰는 이유
● 1 day × 1 AI | 파인튜닝 vs RAG : AI를 똑똑하게 만드는 두 가지 길
12장 AI야 천천히 생각해봐 : 생각의 사슬로 추론하는 법
● 1 day × 1 AI | 제이슨 웨이와 타케시 코지마 : CoT를 발견한 두 연구자
● 1 day × 1 AI | 사고의 나무(ToT)와 사고의 그래프(GoT) : 직선을 넘어선 AI의 사고법
13장 AI를 나만의 전문가로 만드는 법 : 파인튜닝의 원리와 가능성
● 1 day × 1 AI | 파운데이션 모델 : 하나의 기초 위에 천 개의 집을 짓다
● 1 day × 1 AI | LoRA : 포스트잇으로 AI를 바꾸는 기술
14장 "AI야, 왜 그렇게 생각했어?" : 설명 가능한 AI가 필요한 이유
● 1 day × 1 AI | 블랙박스 : AI가 설명을 못 하는 이유
● 1 day × 1 AI | EU AI 법과 한국 AI 기본법 : AI를 규제하는 세계의 움직임
인물 탐구 | 일리야 수츠케버 : 불을 훔친 뒤 안전장치를 만들러 간 남자
[PART 4. 지능, 마침내 몸을 입고 현실로 걸어 나오다]
15장 AI는 왜 인간의 뇌를 아직 못 이기는가 : GPU와 HBM이 넘어야 할 벽
● 1 day × 1 AI | 엔비디아 : 게임 회사에서 AI 제국으로
● 1 day × 1 AI | 폰 노이만 구조 : 현대 컴퓨터의 설계도이자 AI의 병목
● 1 day × 1 AI | 뉴로모픽 컴퓨팅 : 뇌를 반도체에 새기는 도전
16장 작아서 더 강하다 : SLM, 가벼움이 경쟁력이 되는 시대
● 1 day × 1 AI | 지식 증류 : 선생님의 지혜를 제자에게 옮기는 기술
● 1 day × 1 AI | 합성 데이터 : AI가 AI의 스승이 되는 시대
17장 인터넷 없이도 AI가 작동한다 : 온디바이스 AI와 에지 컴퓨팅의 시대
● 1 day × 1 AI | NPU : AI 전용 두뇌 칩
● 1 day × 1 AI | 에지 컴퓨팅 : 데이터가 태어난 곳에서 처리하다
18장 '배가 나왔어'를 컴퓨터는 어떻게 이해할까 : 데이터에 영혼을 불어넣는 온톨로지
● 1 day × 1 AI | 지식 그래프 : 세상의 관계를 그물망으로 엮다
● 1 day × 1 AI | 팔란티어 : 데이터로 세상을 꿰뚫어보는 기업
19장 본능과 이성을 결합한 AI : 뉴로심볼릭 AI가 온다
● 1 day × 1 AI | 심볼릭 AI vs 서브심볼릭 AI : 인공지능 70년 논쟁의 핵심
● 1 day × 1 AI | SNOMED CT : 전 세계 의료 언어를 하나로 통일하는 사전
인물 탐구 | 젠슨 황 : 게임 그래픽카드로 AI 제국을 세운 가죽 재킷의 사나이
[PART 5. 사라지는 노동, 질문하는 인간만이 살아남는다]
20장 AI가 저지른 실수, 책임은 누가 지는가
● 1 day × 1 AI | AI 거버넌스 : AI를 안전하게 관리하는 조직의 설계도
● 1 day × 1 AI | RLHF : AI를 인간의 취향에 맞추는 훈련법
21장 친절한 비서인 줄 알았는데 : 알고리즘이 만든 취향의 감옥
● 1 day × 1 AI | 필터 버블 : 알고리즘이 만든 보이지 않는 감옥
22장 연애 소설 1억 권을 읽어도 첫사랑을 모른다 : AI가 넘지 못하는 벽
● 1 day × 1 AI | 확률적 앵무새 : AI의 본질을 꿰뚫는 비유
● 1 day × 1 AI | 브뤼셀 효과 : 유럽의 규제가 세계의 표준이 되는 마법
23장 도구를 바꾸는 게 아니다 : 회사의 DNA를 바꾸는 것이다
● 1 day × 1 AI | AX : 도구를 넘어 체질을 바꾸는 혁신
24장 노동이 사라진 미래 : 결국 질문하는 인간만이 살아남는다
● 1 day × 1 AI | 러다이트 운동 : 기술 공포의 역사적 원형
25장 배우 없는 영화, 작가 없는 웹툰 : AI가 바꾸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 1 day × 1 AI | 헐리우드 파업 : AI 시대 최초의 노동 전쟁이 남긴 것
26장 소득 격차를 해소하는 K:교육의 미래 : 맞춤형 AI 튜터의 시대
● 1 day × 1 AI | 블룸의 2시그마 문제 : 1대1 교육의 위력을 증명한 연구
27장 프롬프트 대신 뇌파로 소통하는 시대 : BCI가 여는 새로운 세계
● 1 day × 1 AI | 뉴럴링크 : 일론 머스크의 뇌-컴퓨터 도전
28장 AGI : 우리는 이미 29일째 밤에 서 있는가
● 1 day × 1 AI | AGI : 인간 수준의 범용 인공지능
29장 AI끼리 인류 전복의 음모를 꾸미지는 않을까 : 멀티 에이전트와 AI 오케스트레이터
● 1 day × 1 AI | AI 에이전트 :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AI
● 1 day × 1 AI | MCP : AI 에이전트의 만능 어댑터
30장 AI들끼리 말을 섞기 시작했다 : 에이전트 프로토콜의 탄생
● 1 day × 1 AI | 프로토콜(Protocol) : 기계들의 악수 방법
31장 바이브 코딩 시대, 주니어 개발자는 어디로 가는가
● 1 day × 1 AI |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 : 바이브 코딩의 안전 장치
인물 탐구 | 데미스 허사비스 : 체스 신동에서 노벨상 수상자가 된 AI의 꿈꾸는 설계자
[PART 6. AI 산업 지형도]
32장 왕좌를 지키는 자 : 오픈 AI는 어떻게 1등을 유지하는가
● 1 day × 1 AI | o1과 o3 : '생각하는 AI'의 등장
33장 검색의 제국이 AI 전쟁에 뛰어들다 : 구글 제미나이
● 1 day × 1 AI | TPU : 구글이 직접 만든 AI 전용 칩
● 1 day × 1 AI | 코드 레드 : 구글을 뒤흔든 챗 GPT 충격
34장 안전하게, 그리고 가장 멀리 : 앤트로픽 클로드의 길
● 1 day × 1 AI | 하이쿠, 소네트, 오퍼스 : 모델 이름에 담긴 철학
35장 적은 비용으로 더 똑똑하게 : 중국 AI의 역습, 딥씨크
● 1 day × 1 AI | 스푸트니크 쇼크 : 기술 패권이 뒤집힌 역사적 순간
● 1 day × 1 AI | MoE : 딥씨크 효율성의 비밀
36장 오픈소스 AI의 두 얼굴 : 라마와 미스트랄이 바꾼 것들
● 1 day × 1 AI | 오픈소스 : '공짜'의 경제학
37장 대한민국 AI의 미래 : 소버린 AI라는 이름의 양날의 검
● 1 day × 1 AI | 소버린 AI : 국가의 언어와 가치를 담은 AI
● 1 day × 1 AI | AI 팩토리 : 국가 AI 인프라의 심장
인물 탐구 | 샘 올트먼 : 챗 GPT를 세상에 내놓은 사람
인물 탐구 | 다리오 아모데이 : AI 안전의 길을 선택한 연구자
인물 탐구 | 클로드 섀넌 : 클로드 AI에 이름을 준 정보 이론의 아버지
에필로그 AI라는 바다를 건너는 당신에게

책속에서



추천도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