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부의 갈림길

부의 갈림길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오건영 (지은이)
포레스트북스
27,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24,300원 -10% 0원
1,350원
22,9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20,000원 -10% 1000원 17,000원 >

책 이미지

부의 갈림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부의 갈림길 (대전환의 시작, 다시 쓰는 투자 포트폴리오)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재테크/투자 > 재테크/투자 일반
· ISBN : 9791124591048
· 쪽수 : 408쪽
· 출판일 : 2026-06-10

책 소개

지정학적 분쟁, K자 경제, 신임 연준 의장 케빈 워시, AI 혁명, 달러 패권의 향방 등 세계 경제의 판도를 뒤흔들 다섯 가지 거대 갈림길이 온다. 기존의 공식이 통하지 않고. 갈수록 높아지는 변동성으로 길이 보이지 않을 때 거시경제 전문가 오건영이 제시하는 부의 이정표를 살펴보자.

목차

프롤로그 갈림길 앞에서 우리는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까?

파트 1. 지정학적 분쟁이라는 갈림길
01 | ‘언제 끝날까’가 아니라 ‘무엇이 남는가’에 주목해야 한다
02 | 저유가 시대, 돌아올 수 있을까?

파트 2. K자 경제라는 갈림길
03 | 부동산 vs. 실물경제, 그리고 한국은행의 고민
04 | 빅테크와 실물경제, 그리고 연준의 고민
05 | K자 회복과 중앙은행의 통화 정책
06 | K자 경제와 정부의 재정 정책
07 | K자 경제와 투자에 대한 조언

파트 3. 연준 의장 교체, 돈 풀기의 갈림길
08 | 트럼프 정부 vs. 미국 중앙은행
09 | 트럼프 2.0과 연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논쟁
10 | 새로운 연준 수장, 케빈 워시를 둘러싼 우려 세 가지
11 | 케빈 워시는 트럼프의 기대만큼 금리를 낮출까?

파트 4. AI가 만들어내는 생산성의 갈림길
12 | AI는 미국 경제의 구원 투수가 될까?
13 | AI는 만병통치약? AI를 둘러싼 네 가지 문제점
14 | 네 가지 국면으로 보는 AI 혁명과 투자에 대한 조언

파트 5. 긴 관점으로 바라보는 달러 투자의 갈림길
15 | 셀 아메리카 vs. 미국 예외주의, 2025년의 기억
16 | 미국이 위험하다? 미국 비관론에 대한 세 가지 케이스
17 | 달러 투자의 난이도를 높이는 두 가지 케이스
18 | 성장 축의 이동, 달러 투자의 미래

에필로그 족대를 들고 쫓을 것인가, 어항을 두고 기다릴 것인가

저자소개

오건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신한 프리미어 패스파인더 단장으로 투자 솔루션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신한금융지주 디지털전략팀과 신한은행 IPS 그룹, WM그룹 등을 두루 거치며 글로벌 매크로 마켓에 대한 전문적인 분석과 함께 매크로 투자 전략 수립, 대외 기관·고객 컨설팅, 강의 등의 업무를 수행했다. 현업에서 단단하게 다져진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와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친절한 맞춤 설명이 트레이드 마크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글로벌 경제 전문가로 출연했고, 유튜브 「지식인사이드」에 출연해 누적 조회 수 2천만 회를 달성하며 큰 화제를 일으켰다. KBS 「특파원 보고 세계는 지금」에 고정 패널로 출연 중이며 「교양이를 부탁해」, 「삼프로TV」, 「연합뉴스」 등 유수의 미디어에 출연해 대한민국 최고의 거시경제 일타강사로 신뢰도 높은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페이스북, 네이버 카페를 운영하면서 7.7만 명의 팔로워와 5.5만 명의 카페 회원들에게 글로벌 금융 시장의 정보와 견해를 꾸준히 제공하는 중이다. 2021년, 2020년에 출간한 책 『부의 시나리오』, 『부의 대이동』은 수십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 베스트셀러가 되었고, 2022년에 출간한 『인플레이션에서 살아남기』는 박무미래재단 선정 제1회 경제경영 우수도서상을 수상, 2023년에 출간한 『위기의 역사』는 제42회 정진기언론문화상 수상 및 세종문고에 선정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2025년에 출간한 『환율의 대전환』 역시 출간 즉시 화제를 모으며 분야 베스트셀러에 진입했다. 서강대학교 사회과학부와 미국 에모리 대학교 고이주에타 경영대학원(Goizueta Business School)을 졸업했으며 미국 공인회계사(AICPA) 등 다수의 금융 관련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투자의 시계열이 짧다면 전쟁이 장기인지, 단기인지가 중요하겠지만 시계열을 길게 늘린다면 전쟁의 장단기 여부보다는 다른 쪽에 관심이 쏠리지 않을까요? 언제일지는 모르지만 5년 이내에 전쟁이 끝날 수 있다면, 혹은 그 영향이 크게 약해진다면, 전쟁이 장기일지 단기일지를 묻는 답 없는 질문보다는 “전쟁이 끝날 때 우리는 어떤 투자 포트폴리오를 갖고 있어야 할까요?”라는 질문이 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택담보대출을 영혼까지 끌어다 쓴다는 일명 ‘영끌’로 자금을 마련해서 집을 사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마법을 쓴 대가는 매월 대출 이자라는 수수료로 지불하면 되겠죠. 그런데요, 문제 하나가 더 있습니다. 바로 모든 사람이 홍길동과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럼 미래에 강남 아파트를 사고자 하는 사람들이 모두 영끌을 해서 지금 치고 들어오겠죠. 지금 이 순간, 미래의 수요가 몰려오면서 한꺼번에 폭발합니다. 수요의 폭발은 가격의 급등을 의미하고요, 이런 가격 급등의 이면에서는 주택담보대출의 급증으로 ‘가계부채 부담의 가중’이 동반되겠죠.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