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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언어

방송언어 (큰글씨책)

(2013년 개정 3판)

김상준 (지은이)
커뮤니케이션북스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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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언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방송언어 (큰글씨책) (2013년 개정 3판)
· 분류 : 국내도서 > 대학교재/전문서적 > 사회과학계열 > 언론정보학
· ISBN : 9791130407227
· 쪽수 : 364쪽
· 출판일 : 2014-06-30

책 소개

방송언어는 무엇이 다른가? 구어가 기본이다. 일상 언어와 비슷한가? 격이 다르다. 표준어, 시청자 중심의 경어, 품위 있는 말을 사용한다. 방송언어 구사 능력을 키우려면? 장르별 방송언어 특성을 분명하게 이해해야 한다.

저자소개

김상준 (지은이)    정보 더보기
현재 동아방송예술대학교 방송보도제작과 초빙교수, 방송통신심의위원회 부설 방송언어특별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거쳐 성균관대학교에서 언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국어교사 재직 중 1975년 KBS 공채에 도전, 아나운서 생활을 시작해 아나운서실장, 한국어연구회장, KBS전주방송총국장을 역임했다. 아나운서실 재직 시기인 1983년에는 KBS한국어연구회를 발족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KBS와 YTN 시청자위원, 국립국어연구소 표준어심의위원, 정부언론 외래어심의 공동위원, 한국음성학회 회장, 한국화법학회 부회장 등을 역임했다. KBS의 아나운서와 기자, PD, 리포터 등에 대한 교육을 주로 맡으면서 1989년부터 중국과 미국, 일본, 러시아 등지의 한국어 방송요원의 현지 방문 교육과 국내 초청 교육으로 표준한국어 보급에 기여했다. 방송 분야에서는 뉴스를 비롯해서 <바른말 고운말>, <KBS 문화 강좌> 등 보도와 교양 프로그램, 민속씨름 중계방송 등을 맡았다. 세종문화상 문화부문 대통령상, 국민생활개혁운동 유공 대통령상, 한글발전유공 국무총리상, 한국 방송 70주년 공보처장관상, 군심리전 방송요원교육 유공 국방부장관상, 재단법인 외솔회 제정 외솔상 등을 수상했다. 저서는 <방송언어>(2013), <아나운서>(2013), <한국어 발음과 낭독> (2013), <한국어 아나운싱과 스피치>(2008),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2007), <남북한 보도방송 언어연구>(2002), <방송과 우리말>(1986), <표준 한국어 발음사전>(2008, 공저), <화법과 방송언어>(2005, 공저), <아나운싱>(2004, 공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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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방송에 출연하는 방송인의 범위도 많이 넓어졌다. 방송인은 아나운서나 기자, 프로듀서, 성우, 탤런트를 비롯한 방송 고유의 직종과 자유출연 방송인(free lancer)으로 리포터(Reporter), DJ(Disk Jockey), MC(Master of Ceremonies)를 비롯해 기상이나 교통, 주식시세 등 각종 정보를 전달하는 전문 분야 방송요원이나 통신원에 이르기까지 다양해졌다.
이상의 방송인이나 방송요원들은 방송에 고정 출연하기 때문에 방송언어에 대한 기본적인 소양을 갖춰야 한다. 그래서 방송언어는 일상언어와 그 특징을 달리하며 독특한 형태로 발전돼 왔다.
_<1장 방송언어론> 중에서


방송기자에 필요한 기술을 이야기할 때, ‘타자기에게 말로 하라’고 설명한다(Andrew Boyd, 1997). 방송 초창기의 수년 동안 BBC 기자들은 종이에 초고를 쓰는 일이 없이 기사를 비서에게 직접 읽어 주었다. 기사가 구어체로 작성됐는지 확인하는 방법인 것이다. 방송기사는 귀에 자연스럽게 들려야 하고, 소리 내서 읽기 쉬워야 하며, 읽다가 단어에 걸려서 호흡을 방해하는 경우가 없어야 한다. 방송문장에 있어서 문어체에서 구어체로의 이행 과정은 방송 초창기부터 시작된 거대한 흐름이지만 현재도 서로 간에 갈등을 일으키면서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고 보아야 한다.
_<2장 방송문장론> 중에서


표기상으로는 사이시옷이 드러나지 않더라도 기능상 사이시옷이 있을 만한 합성어의 경우에 된소리로 발음되는 예들을 제시하고 있다. 사이시옷은 15세기의 경우에 기본적으로는 관형격의 기능을 나타냈던 것이나, 현대 국어로 내려오면서 많은 변화를 겪어서 사이시옷에 의한 된소리의 실현도 일정치가 않다. ‘나뭇집(나무를 파는 집)’과 ‘나무집(나무로 만든 집)’은 그런 대로 관형격의 기능을 보여 주지만 ‘돌집[돌ː찝](돌로 지은 집)’은 관형격의 기능이 있을 수 없음에도 된소리로 발음한다. 그리하여 사이시옷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된소리로 발음되는 경우에는 사전에 그 된소리를 표시해야 한다.
_<3장 방송언어와 표준 발음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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