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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희곡 > 한국희곡
· ISBN : 9791130410708
· 쪽수 : 114쪽
· 출판일 : 2014-02-13
책 소개
목차
나오는 사람들···················3
작가 노트·····················4
제1장······················7
제2장······················22
제3장······················31
제4장······················41
제5장······················46
제6장······················52
제7장······················57
제8장······················75
제9장······················84
제10장·····················94
<봄날>은···················101
이강백은····················104
저자소개
책속에서
차남: (관객들에게 말한다.) 봄날에 신문을 읽노라면 가출한 사람들을 찾는 광고 기사가 부쩍 늘어난다는 걸 알게 되지요. 모든 신문마다 이렇게, 사람 찾는 기사로 가득 차 있거든요. (기사를 읽는다.) 김찬식. 강원도 홍천에서 살다가 가출한 뒤 소식이 없음.
삼남: 박범구. 충청도 예산에서 살다가 올봄에 가출하였음.
사남: 이만기. 특징, 얼굴에 사마귀 있음. 경기도 여주에서 살다가 가출한 뒤 소식을 모름.
오남: 조국진. 전라도 남원에서 가출한 뒤 행방을 모름.
육남: 최용남. 경상도 김해에서 살다가 올봄에 가출한 뒤 돌아오지 않음.
차남: 모든 일을 용서하겠음.
자식들: 모든 일을 용서하겠음.
차남: 속히 돌아오기 요망함.
자식들: 속히 돌아오기 요망함.
차남: 아버지.
자식들: 아버지.
차남: (신문을 내려놓으며) 아버지가 가출한 자식들을 찾고 있군.
자식들: (신문을 내려놓는다.) 아버지가 가출한 자식들을 찾고 있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