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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센서티브

[큰글자도서] 센서티브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을 위한 섬세한 심리학)

일자 샌드 (지은이), 김유미 (옮긴이)
다산지식하우스(다산북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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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글자도서] 센서티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큰글자도서] 센서티브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을 위한 섬세한 심리학)
· 분류 : 국내도서 > 인문학 > 심리학/정신분석학 > 교양 심리학
· ISBN : 9791130622620
· 쪽수 : 244쪽
· 출판일 : 2019-07-15

책 소개

덴마크의 저명한 심리학자이자 베스트셀러 저자인 일자 샌드는 ‘민감함은 결함이 아니라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라고 말한다. 그녀의 신작이자 출간 즉시 전 세계 민감한 사람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은 『센서티브』는 세계적인 과학 잡지 <뇌와 행동>의 극찬을 받았다.

목차

들어가기 전에
프롤로그

1장 남들보다 민감한 사람들
민감한 것과 내향적인 것은 다르다 | 더 많이 받아들이고 깊이 생각한다 | 혼자가 편한 삶 | 민감한 부모의 아이들 | 임계점이 매우 낮다 | 타인의 감정에 영향을 받는다 | 필요 이상으로 양심적이다 | 누구보다 풍부한 내면의 삶 | 본능적인 영적 호기심 | 완벽하고 치밀하다 | 느리고 신중하다 | 감각적인 것을 추구한다 | 내향적이거나 외향적이거나 | 사람의 수만큼 다양한 유형

2장 높은 기준과 낮은 자존감
자신에게 매우 엄격하다 | 가치를 인정하지 않는 이유 | 사랑에는 대가가 필요 없다 | 기준을 낮추기 힘들 때 | 버림받는 것에 대한 두려움 | 지금 그대로도 괜찮다

3장 타인보다 조금 느린 삶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 한계를 인정하라 | 휴식을 요구하라 | 어쩔 수 없이 포기해야 하는 것들 | 불필요한 인풋을 차단하는 방법 | 내면을 정비하는 무위의 시간 | 기분 좋은 스킨십 | 생각의 꼬리를 끊는 방법 | 남에게 인정받는 건 중요하지 않다

4장 관계의 깊이를 만드는 능력
모든 관계에 에너지를 쏟지 마라 | 상대의 말에 압도당하지 않으려면 | 감정에도 소통이 필요하다 | 깊은 대화와 가벼운 대화의 균형 | 당신과 나, 그리고 우리의 대화 | 잡담에서 감정을 공유하는 대화로

5장 분노에 감춰진 슬픔
분노는 어디에서 오는가 | 숨겨진 감정을 찾아내는 능력 | 건강하지 않은 관계 | 자존감 회복이 먼저다 | 희망이 분노를 부른다 | 자기 자신을 비난하지 마라 | 분노가 슬픔으로 바뀌는 순간

6장 죄책감과 수치심
죄책감과 힘은 비례한다 | 현실을 외면하지 마라 | 모든 게 내 잘못이라는 생각 | 말로 할 수 없는 감정 | 언제까지 숨기만 할 것인가

7장 불안과 두려움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다 | 우울감은 잠을 자도 사라지지 않는다 | 생각은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 때로는 최악의 시나리오를 써라 | 자신을 억지로 바꾸려 하지 마라 | 트라우마가 원인일 수 있다

8장 자기 자신으로 살아갈 용기
자신을 사랑하고 지지하라 | 나를 인정해주는 단 한 사람 | 자기애가 필요하다 | 자기 연민은 부끄러운 게 아니다 | 결함을 특별한 능력으로

9장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
민감한 사람들에 대한 가설을 뒤집다 | 다양한 특성의 혼합체 | 기질과 환경 모두 중요하다 |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특별하다

에필로그
감사의 말
활동 목록
자가 테스트
참고 도서

저자소개

일자 샌드 (지은이)    정보 더보기
전 세계 23개국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널리 사랑받은 베스트셀러 《센서티브》의 저자로 민감성 연구의 최고 권위자다. 과학 잡지 《뇌와 행동》의 극찬을 얻으며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일자 샌드는 수많은 사람을 상담하면서 인간관계에 작용하는 심리적 메커니즘에 대해 많은 이가 큰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는 《나는 왜 나에게 솔직하지 못할까》에서 심리상담사로서 오랜 기간 쌓아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에게 먼저 진정한 내 모습을 찾으라고 조언한다. 자신의 내면의 목소리를 들어주고 모든 감정을 온전히 소화할 때 비로소 세상과 더 가까워질 수 있을 것이다. 덴마크 오르후스대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하고, 융과 키르케고르 연구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여러 심리치료기관에서 훈련을 받았고, 덴마크의 정신치료협회에 등록된 공인 심리상담사로 활동했다. 지은 책으로 《센서티브》, 《서툰 감정》, 《어쩌다 우리 사이가 이렇게 됐을까》 등이 있으며, 현재 교수, 상담지도사, 연설가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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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미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 《이상하게 피곤한 사람과 안전하게 거리 두는 법》 《미루는 습관을 이기는 작은 책》 《심심할수록 똑똑해진다》 《센서티브》 《서툰 감정》 《레버리지》 《휴먼 3.0》 《애거서 크리스티 단편집》 《오만과 편견》 《피카소의 색》 《무엇으로 읽을 것인가》 《지식애》 《행복한 라디오》 《프로작네이션》 등이 있으며,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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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당신을 과도하게 자극하는 것은 단지 힘든 인풋과 느낌만이 아니다. 즐거운 파티 같은 좋은 인풋도 어느 시점에는 지나친 자극이 될 수 있다. 당신은 파티 분위기가 한창 무르익었을 때 그 자리를 벗어나 혼자 시간을 보내고 싶은 충동에 사로잡힐지도 모른다. 이런 경우가 남들보다 민감한 성격 탓에 고통을 겪는 순간이다. 우리들 대부분은 그런 상황을 남들만큼 오래 견딜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그곳에 오래 있기를 바라는 호스트를 실망시킬까 봐 두렵고, 파티를 끝까지 즐기지 못하는 것이 일종의 패배로 느껴지기 때문이다. 우리의 마음속에는 파티가 끝나기 전에 그 자리를 떠나면, 남아 있는 사람들이 나를 지루하고, 비사교적이고, 무례한 사람으로 여길지 모른다는 두려움이 깔려 있다.


당신은 이런 생각을 한 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남들과 어울리기 힘든 사람이지만, 사람들의 기분을 맞추기 위해 최선을 다하면 그들이 나를 버리지 않을 것이다.’ 여기에는 최선을 다하지 않으면 외톨이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 있다. ‘본질적으로 나는 누구의 사랑도 받을 수 없는 사람이지만, 노력하면 공동체에서 받아줄 것이다.’ 여기에는 노력하지 않으면 모든 사람이 나를 버릴 것이라는 생각이 내포되어 있다. 당신이 자신을 사랑받을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면서도 그것을 보상하기 위한 전략을 사용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될까? 당신은 있는 그대로의 당신을 좋아해주는 사람을 만날 수 있을 것이고, 실제로 당신의 가정이 틀렸다는 걸 증명하게 될 것이다.


당신이 사랑받을 자격을 갖추기 위해 지금까지 최선을 다해 살아왔다면, 이제 그런 노력을 멈춰야 한다. 지금까지 남들이 싫어한다고 생각하는 당신의 일면을 감추기 위해 전전긍긍했다면, 이제 그런 노력을 포기해야 한다. 당신의 깊은 내면은 당신이 사랑받을 만한 자격이 있다는 걸 증명하지 않고서도 있는 그대로 사랑받기를 갈망한다.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 필요한 첫 번째 조건은 용감하게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것이다. 물론 사람들이 그 모습을 보고 비명을 지르면서 달아나지는 않을까 두려울 것이다. 그러나 이제 자신의 실제 모습이 아닌 껍데기는 벗어버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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