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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소닉

슈퍼소닉

(오아시스 공식 인터뷰집)

오아시스 (Oasis) (지은이), 사이먼 핼폰 (엮은이), 김하림 (옮긴이)
다산책방
5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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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소닉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슈퍼소닉 (오아시스 공식 인터뷰집)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음악 > 음악가
· ISBN : 9791130669656
· 쪽수 : 392쪽
· 출판일 : 2025-10-02

책 소개

이제 막 데뷔한 신생 밴드가 ‘시대의 아이콘’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이 있어야 할까? 한 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노래, 앨범 판매 기록, 수많은 수상 내역이 필요할까? 1994년에 데뷔한 오아시스는 이 모든 답을 한 몸에 지닌 밴드였다. 그뿐이 아니다. 프론트맨의 아름다운 비주얼, 관객을 압도하는 시니컬한 무대 장악력,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태도를 비롯해 주먹다짐과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며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저자소개

오아시스 (Oasis)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록 밴드. 보컬 리암 갤러거와 리드 기타리스트 노엘 갤러거를 주축으로 1991년부터 2009년까지 활동하며 전 세계적으로 9,000만 장이 넘는 앨범을 판매한 1990년대 영국의 대표적인 음악 그룹이다. 데뷔 앨범 《Definitely Maybe》는 당시 영국 음악 역사상 가장 빠르게 팔린 데뷔 음반으로 기록되었으며, 그 뒤를 잇는 《(What’s the Story?) Morning Glory》는 영국 음반 차트 역사상 다섯 번째로 많이 팔린 음반이다. 이들은 NME 어워드 17번, Q 어워드 9번, MTV 유럽 뮤직 어워드 4번, 브릿 어워드 6번 등 수없이 많은 음반상을 수상하고 그래미 어워드에도 세 차례나 후보에 올랐다. 단순한 코드와 강한 디스토션이 가미된 기타 사운드, 서정적인 멜로디로 브릿팝 장르의 선봉장에 서서 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했던 오아시스는 2009년에 노엘 갤러거가 탈퇴하며 해체했다. 이후 15년간 각자의 자리에서 활동하다 2024년 8월에 재결합 소식을 발표했고, 2025년 7월부터는 전 세계 팬들의 강력한 응원과 지지를 등에 업고 월드 투어를 시작했다. 2025년 10월 21일에는 고양종합운동장에서 16년 만에 한국 팬들과 다시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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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먼 핼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영국의 그래픽 디자이너이자 아트 디렉터, 영화 프로듀서. 1980년대부터 폴 웰러, 더 잼, 오아시스, 조지 마이클 등 유명 뮤지션의 앨범 재킷을 작업하며 경력을 쌓았다. 2007년에는 마이클 케인과 주드 로가 주연한 영화 「슬루스」를 제작하며 장편 영화계에 데뷔했다. 2016년에는 음악 다큐멘터리 『슈퍼소닉』을 제작하며 흥행과 비평 양쪽에서 큰 성공을 거두었고, 영화 러닝타임 안에 다 담지 못한 나머지 인터뷰는 몇 달간의 확인 과정을 거쳐 동명의 공식 인터뷰집으로 기획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이후로도 텔레비전 드라마 「올 유 니드 이즈 미」, 영국아카데미영화상 후보에 오른 음악 다큐멘터리 『왬!』 등을 제작했다. 현재는 런던을 중심으로 음악, 영화, 출판 분야를 넘나들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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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림 (옮긴이)    정보 더보기
번역가. 오아시스의 첫 앨범인 《Definitely Maybe》가 발표된 1994년에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로컬라이제이션 벤더와 클래식 음악 전문 방송국,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하며 번역의 기쁨을 맛보았다. 「뉴스룸」, 「석세션」, 「오복임문」 등 여러 드라마와 영화 번역에 참여했고, 현재는 넷플릭스 등 글로벌 플랫폼과 영화제, 도서를 넘나들며 의미 있고 다양한 콘텐츠를 번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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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노엘 | 나한테 음악이란 일종의 도피처였던 것 같아. 난 항상 음악을 좋아해 왔고 연주하는 것도 즐기면서 살아왔지. 이제는 나이를 점점 먹으면서 음악이 내 전부가 되는 지경이야. 내 삶에서 훌륭한 것들은 전부 다 음악에서 왔다니까.


리암 | 야, 우리 노래 들어봐. 백날 책 읽어봐라, 우리 노래 같은 게 어디 있는지. 그래서 좋았던 거야. 심플했거든. 기본에 충실한 로큰롤에, 멜로디도 좋은 곡이지. 3분짜리 기타 솔로도 없고, 드럼 필인도 없고. 그냥 난 항상 120%로 불렀을 뿐이야. 한 번도 더 파워 있게 부를 수 있겠냐는 얘기는 들어본 적도 없지. 오히려 “야, 너무 세게 부르지 마. 여기 공연장 아냐” 이런 말만 들었다니까. 한번은 어떤 프로듀서가 나한테 “역할에 몰입할 수 있겠어?”라고 묻더라. 그래서 대꾸했지. “꺼져, 이 새끼야. 내가 여기 연기하러 왔냐? 난 노래 부르러 왔어.” 그냥 때려 넣는 거야. 난 큰 소리로 질러댈 테니, 음량은 지들이 줄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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