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애서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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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승혜
여느 열여섯 살, MBTI : INTJ
삶이 끊임없는 사랑이라면 그건 어떤 형태인지, 온도는 얼마쯤인지, 깊이는 어느정도일 수 있고, 그 너비는 어땠는지, 다른 두 개가 있을 때 하나에서 다른 하나를 뺀다면 남는 쪽은 어느 쪽이고, 음으로 떨어진 한 쪽은 어떤 마음인 건지 평생을 헤아리며 살고 싶습니다.
이준섭
2년째 글을 쓰고 있지만 여전히 글 쓰는 것은 쉽지가 않다. 할 일을 내팽개칠 만큼 게으르지는 않지만 책을 쓰는 게 쉽지는 않은 일이니... 그래도 많은 시간을 투자하여 책을 만든 데에는 큰 보람이 따르기 마련이다. 모든 일이 쉽게 풀리지 않으니 더욱 노력을 하게 된다. 조금만 더 시간을 투자할걸, 조금만 더 내용의 흐름을 더욱 더 구체적으로 할 걸 이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미 지나간 일이고 나름 내용도 알차게 적었기에 후회는 하지 않는다. 모든 일은 쉽지 않기에 실패한다 해도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야 한다는 건, 책을 쓰며 느낀 나의 생각이다.
박소은
07년생에 B형의 중2 여학생. 게임과 그림에 있으며 파스타를 매우 좋아한다. 평일날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면 주로 게임하다가 가끔 그림 그리며 시간 보내는 중.
한다빈
처음에는 글 쓰는 것이 생소하고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는데 이 책을 쓴 이후 글 쓰는 것에 관심이 생겼다. 평소 느긋하고 할 일이 눈앞에 다가와야 하는 편이다. 그래서 글을 쓰거나 책을 만드는 과정이 힘들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해야 하는 건 해낸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나는 내가 무엇이든지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생각한다. 삶의 이유가 있다면 그 이유를 쫓으며 사는 사람이 되고 싶다.
박가영
2006년 따뜻한 봄에 태어났다. 내가 벌써 이만큼을 살아왔다는 사실을 종종 놀라워하며 하루를 산다. 그러나 나 자신이 기대되는 것보다 어리고 미숙함을 깨달았을 때에는, 이 정도밖에 살아오지 않았다며 자주 모순적인 합리화를 한다.
사실 집에 없을 때도, 집에 가는 중일 때도, 심지어 집에 있을 때에도 늘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다. 그렇지만 사실 집에 가서 딱히 하는 일은 없다. 8년 전 해리포터 시리즈를 처음 읽은 후부터 틈틈이 글을 써왔지만, 필력이 그렇게 좋지 않았던 까닭에 잊고 싶은 과거를 많이 남기고 말았다. 그런 고로 요즘은 글을 쓰는 것보다 남이 쓴 글을 읽는 걸 더 즐기고 있다.
조예진
창원에 사는 여중생. 키는 160 언저리.
긴팔의 계절인 가을, 겨울을 좋아함. 쌀쌀한 날씨는 좋아하지만 비오는 날은 싫어하고, 왜인지 모르지만 때 안타는 무난한 검정을 좋아함. 급식실을 싫어하지만 목요병이 심하여 목요일에는 급식을 먹음. (2021년 기준) 작가가 무의식적으로 사상을 첨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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