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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우린 짐승이 아니야 (BB코믹스)
· 분류 : 국내도서 > 만화/라이트노벨 > 순정만화 > BL
· ISBN : 9791138489096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6-02-13
· 분류 : 국내도서 > 만화/라이트노벨 > 순정만화 > BL
· ISBN : 9791138489096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6-02-13
책 소개
포악한 알파라 모두가 두려워하는 고등학생 오니즈카 라이타와 동생 후우타. 그런 그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사람은 언뜻 보면 가녀린 미소녀 같은 오메가, 카즈사다. 보기와 다르게 정의감이 투철한 사나이라 오메가라는 성에 얽매이지 않고 강하게 살기를 바라는 카즈사였으나, 의사는 "운명의 상대가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을 건네는데...
"운명의 상대는… 내가 아닐까?!"
포악한 알파라 모두가 두려워하는 고등학생 오니즈카 라이타와 동생 후우타.
그런 그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사람은 언뜻 보면 가녀린 미소녀 같은 오메가, 카즈사다.
보기와 다르게 정의감이 투철한 사나이라 오메가라는 성에 얽매이지 않고
강하게 살기를 바라는 카즈사였으나, 의사는
"운명의 상대가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을 건넨다.
그리고 어느 날, 오니즈카 형제와 함께 남은 교실에서 발정기를 맞이하고 마는데……?!
"이 두근거림이 발정이 아닌 사랑이라고 증명하고 싶어.“
러브코미디 MAX
질주하는 삼각관계 오메가버스 BL!!
[현지반응]
- 너무 멋있고 귀엽고 다 하는 카즈사의 포로가 되고 말겠어요…! 모두가 두려워하는 알파 형제와 정의감이 투철해서 늠름하고 아름다운 오메가의 삼파전 오메가버스로, 개그를 쏟아부은 도입부에서 뒤로 갈수록 러브 코미디 요소가 강해져 가슴이 설레고 마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용모에 정의감 넘치는 대사에 싸움을 잘하는 점, 그리고 연애면에선 사나이다우면서도 순수한데 하여간 멋진 모습과 귀여운 모습이 멋들어지게 공존하는 카즈사의 팬이 되어버릴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카즈사를 사랑해 마지않는 두 형제의 이야기가 뒤로 갈수록 차이가 나는 점이 보여서 좋았어요. 삼각관계다 보니 어느 한쪽은 떨어져야만 해서 애달픈 전개가 기다리려나 했는데 마지막까지 러브 코미디답게 축축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연인이 되어 귀여움을 풀로 전개하는 카즈사를 더 보고 싶은데….
- 어라라. 알파 형제가 연모하는, 가냘픈 겉모습과는 달리 아주 남자다운 오메가의 매력이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네요. 라이타와 후타의 캐릭터도 참 재미있는 게, 알파이면서도 카즈사의 똘마니를 자처하고 사랑을 자각한 뒤로는 형제끼리 카즈사를 두고 불꽃 튀는 긴박감 넘치는 분위기를 이야기에 잘 녹여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불안하지만 센 척하는 카즈사를 지지하는 모습과 본능과 연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묘사도 너무 좋았어서, 두 알파와 하나의 오메가가 어떤 결말에 다다르게 될지 정말 두근거리면서 봤어요.
- 안심하고 볼 수 있는 라쿠타 작가님의 신간! 오메가버스인데 왕도에서 조금 벗어난 작품이에요. 알파보다 오메가가 압도적으로 매력적으로 그려진, 보기 드문 이야기였어요. 개그를 터뜨리는 수법이 아주 절묘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포악한 알파라 모두가 두려워하는 고등학생 오니즈카 라이타와 동생 후우타.
그런 그들이 사랑해 마지않는 사람은 언뜻 보면 가녀린 미소녀 같은 오메가, 카즈사다.
보기와 다르게 정의감이 투철한 사나이라 오메가라는 성에 얽매이지 않고
강하게 살기를 바라는 카즈사였으나, 의사는
"운명의 상대가 가까운 곳에 있다."는 말을 건넨다.
그리고 어느 날, 오니즈카 형제와 함께 남은 교실에서 발정기를 맞이하고 마는데……?!
"이 두근거림이 발정이 아닌 사랑이라고 증명하고 싶어.“
러브코미디 MAX
질주하는 삼각관계 오메가버스 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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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멋있고 귀엽고 다 하는 카즈사의 포로가 되고 말겠어요…! 모두가 두려워하는 알파 형제와 정의감이 투철해서 늠름하고 아름다운 오메가의 삼파전 오메가버스로, 개그를 쏟아부은 도입부에서 뒤로 갈수록 러브 코미디 요소가 강해져 가슴이 설레고 마는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용모에 정의감 넘치는 대사에 싸움을 잘하는 점, 그리고 연애면에선 사나이다우면서도 순수한데 하여간 멋진 모습과 귀여운 모습이 멋들어지게 공존하는 카즈사의 팬이 되어버릴 것이 분명합니다. 그리고 카즈사를 사랑해 마지않는 두 형제의 이야기가 뒤로 갈수록 차이가 나는 점이 보여서 좋았어요. 삼각관계다 보니 어느 한쪽은 떨어져야만 해서 애달픈 전개가 기다리려나 했는데 마지막까지 러브 코미디답게 축축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연인이 되어 귀여움을 풀로 전개하는 카즈사를 더 보고 싶은데….
- 어라라. 알파 형제가 연모하는, 가냘픈 겉모습과는 달리 아주 남자다운 오메가의 매력이 이 작품의 매력인 것 같네요. 라이타와 후타의 캐릭터도 참 재미있는 게, 알파이면서도 카즈사의 똘마니를 자처하고 사랑을 자각한 뒤로는 형제끼리 카즈사를 두고 불꽃 튀는 긴박감 넘치는 분위기를 이야기에 잘 녹여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은 불안하지만 센 척하는 카즈사를 지지하는 모습과 본능과 연심 사이에서 흔들리는 묘사도 너무 좋았어서, 두 알파와 하나의 오메가가 어떤 결말에 다다르게 될지 정말 두근거리면서 봤어요.
- 안심하고 볼 수 있는 라쿠타 작가님의 신간! 오메가버스인데 왕도에서 조금 벗어난 작품이에요. 알파보다 오메가가 압도적으로 매력적으로 그려진, 보기 드문 이야기였어요. 개그를 터뜨리는 수법이 아주 절묘하네요.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목차
act.1
act.2
act.3
act.4
act.5
후일담
책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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