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38831178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4-05-10
책 소개
목차
1부 유능한 매는 발톱을 숨긴다
헛생각
2부 세상은 발버둥을 받아 주지 않았다
독거(獨居)
정치
속임의 역사
올라가고 싶은 눈(雪)
귀는 들어도 채워지지 않는다
그런 줄로만 알았다
까마득함이 추억 되옵니다
깨달음에 관하여
대화
떠돌이별
변천
6월 점묘
비밀
새의 봄은 인간보다 빠르다
시간에 대하여
안분지족(安分知足)
예방주사
우린 잘 모른다
원수를 사랑하라
위선
창백한 푸른 한 점
진정한 스승
참회와 용서
침묵의 힘
환상과 현실
3부 세월의 증거엔 거짓이 설 수 없다
참깨 터는 노인
겨울 선물
암소의 울음
7월 첫날
개구리 울음소리
고드름
저수지에서 - 노자를 떠올리며
새로운 선물
길고양이
봄비만 내리네
충실한 달 - 달의 신비
논물이 찰 때
입춘 아침에
유채꽃 향기
월곡리 느티나무
꽃은 피고 지고
도둑고양이
고향의 처서
아기 마늘
소쩍새
서릿발
새끼 오리들
새 소리
도라지꽃에 빠지다
4부 다람쥐 기억력이 조금만 좋았더라면
좌충우돌 기웃기웃
잡념
이상한 꿈
세 번째 시집을 냈더니
1차원
가을 산
공상
핸드폰의 조상
그냥 꽃이 아니다
하느님 죄송합니다
침묵에서 표현까지
참 이상하오
누드 그림
달아난 시집
인과응보
음악
비율
사람들이 문제다
섬 시인
쇠사슬에 묶인 개에게
심심한 날의 잡념
완벽한 평등
우리 몸은 하나의 나라
놀래지 말자
5부 그들도 심장이 뛰는 사람
구림천 걸으며
영암 장날
그들도 사람이었을 테니까
해남읍 오일장
가래떡
결혼기념일에
늙은 호박
하늘이 우산이다
꽃은 사람을 찾지 않네
나의 숙명, 영암 땅 - 영암에 내려와
딱따구리 아침
탱자 울타리
참새와 농부
보이지 않는 유산
살구와 개
속옷을 빨며
송년 아침에
시와 음악
사진 한 장
그냥 하루로
전화위복
작은 기쁨
어머님 전깃불
이기주의
시인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