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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간의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40일간의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송경화 (지은이)
지식과감성#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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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일간의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40일간의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 
· 분류 : 국내도서 > 여행 > 북유럽여행 > 북유럽여행 에세이
· ISBN : 9791139211894
· 쪽수 : 496쪽
· 출판일 : 2023-07-20

책 소개

겨울 밤하늘 아래서 오로라를 올려다보는 것은 누구나 한 번쯤은 꿈꿔 볼 환상 같은 풍경이다. 저자 또한 이런 낭만을 품고 아이슬란드 여행길에 올랐다. 40일이란 짧지 않은 여행길에서 저자는 많은 것들을 경험했다.

목차

PROLOGUE

1장 여행의 이유 - 오로라가 뭔가요
영화 <The Northman(바이킹 왕자의 귀환)> - 여행의 이유가 짜증 때문이라니요
첫 단추와 두 번의 차박(11.16. 수, 11.17. 목. 밤 11시 26분부터 달)
황동규의 시 <즐거운 편지> - 오로라와 사랑(11.18. 금. 새벽 1시 15분부터 달)

2장 아이슬란드 남동부, 첫 오로라
바이킹 카페의 여인들 - 스톡스네스(11.19. 토. 새벽 2시 42분부터 달)
검은 모래의 습격 - 요쿨살론과 피얄살론, 다이아몬드 비치(11.20. 일. 새벽 4시 이후에 달)
요쿨살론의 얼음들은 다 어디로 갔을까(11.21. 월. 새벽 6시 이후에 달)
가자, 레이캬비크로 - 노던 라이트 투어(11.22. 화. 아침 7시 51분 이후에 달)
가자, 레이캬비크로 - 그로타 등대의 오로라와 세 번째 차박(11.23. 수. 그믐)

3장 아이슬란드 남동부에서 두 번의 오로라와 동부 마을들
요쿨살론에서의 얼음 동굴 투어와 엘프(11.24. 목. 일몰 후 달 뜨지 않음)
다사다난했던 회픈 옆 숙소와 듀피보그르 프라메이드 호텔 리셉션 아저씨(11.25. 금. 일몰 후 달 뜨지 않음)
듀피보구르 마을 수영장과 빽도(11.26. 토. 일몰 후 달 뜨지 않음)
영화 <송의 귀향> - 세이디스피외르뒤르 마을(11.27. 일. 일몰 후 달 뜨지 않음)

4장 아이슬란드 북부 뮈바튼에서 세 번의 오로라
뮈바튼과 오로라 서브스톰(11.28. 월. 밤 8시 21분까지 달)
신중함과 의심 사이(11.29. 화. 밤 10시 30분까지 달)
사랑도 가끔은 피곤하다(11.30. 수. 밤 11시 30분까지 달)

5장 아이슬란드 북부와 북동부, 그리고 친절한 아이슬란드 사람들
하루 바뀌었을 뿐인데 - 후사빅(12.01. 목. 밤 12시 25분까지 달)
송의 귀향 - 올라프스피외르뒤르(12.02. 금. 새벽 2시까지 달)
다 이유가 있겠지(12.03. 토. 새벽 3시 50분까지 달)

6장 10일간 레이캬비크에서 살기(1) - 크루즈로 오로라 투어를
게스트하우스 그라티아(12.04. 일 ~ 12.05 월. 일몰 후 일출까지 달)
Very small society(12.06. 화. 일몰 후 일출까지 달)
가기 전에는 모른다 - 노던 라이트 투어 인 크루즈(12.07. 수. 일몰 후 일출까지 달)

7장 10일간 레이캬비크에서 살기(2) - 잊지 못할 할그림스키르캬 교회 공연
두 번의 콘서트 그리고 밀롱가(12.08. 목 ~ 12.09. 금. 보름달)
소울 푸드(12.10. 토. 일몰 후 일출까지 달)
거금 20만 원으로 알아낸 것(12.11. 일. 일몰 후 일출까지 달)
오로라 사진 잘 찍는 법(12.12. 월. 밤 7시 30분 이후에 달)

8장 아이슬란드 서부에서 두 번의 오로라
스티키홀무르의 아주 오래된 호텔(12.13. 화. 밤 9시 이후에 달)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12.14. 수. 밤 10시 40분 이후에 달)
삼세판(12.15. 목. 밤 11시 이후에 달)
아이슬란드 여행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12.16. 금. 밤 12시 이후에 달)

9장 아이슬란드 남서부, 구조를 기다리다 오로라를 만나다!

나 홀로 여행과 사진(12.17. 토. 새벽 1시 50분 이후에 달)
열심도 병이어서 잠 못 들어 하노라(12.18. 일. 새벽 3시 30분 이후에 달)
뭐, 제가 전화해서 온 게 아니라구요? - 두 번째 구조와 오로라(12.19. 월. 새벽 5시 이후 달)
아이가 넷인 피앙세와 더 가라지 숙소 할머니(12.20. 화. 아침 7시 이후 달)

10장 아이슬란드 남부, 두 번의 오로라와 비크에서의 꿈의 좌절
여행에선 늘 모든 게 처음이죠(12.21. 수. 일몰 후 달 뜨지 않음)
같은 곳 다른 느낌(12.22. 목. 일몰 후 달 뜨지 않음)
좋은 한국인 강박증과 아이슬란드 홍어 요리(12.23. 금. 그믐)
눈 내리는 크리스마스이브에 비크에서 할 수 있는 것 세 가지와 뜻밖의 성찬(12.24. 토. 일몰 후 달 뜨지 않음)
도로가 닫혔다구요?(12.25. 일. 일몰 후 달 뜨지 않음)

11장 비크, 겨울 아이슬란드로부터의 탈출
주인 부부(12.26. 월. 밤 8시까지 달)
마지막 비박(12.27. 화. 밤 10시까지 달)
겨울 아이슬란드여, 영원히 안녕

EPILOGUE

저자소개

송경화 (지은이)    정보 더보기
더위를 무척 싫어하여 여름방학이면 늘 북유럽이나 아이슬란드만 쏘다니다 보니 어쩌다 책도 몇 권 출간 했다. 그러니 남미는 가고 싶지 않았다. 보통은 치안을 두려워하지만 강렬한 자외선과 적도 지방의 더위가 더 두려웠다. 더 이상 미루다가는 안 될 것 같아 여행 준비 전, 남미를 여행하고 쓴 책과 남미 작가들의 책을 일독했다. 그랬더니 가고 싶은 곳이 너무 많아 고민이 될 정도여서 몽땅 지도에 찍다 보니 네 달로 여행 기간이 늘어났지만 후회 없는 여행을 했다. 걱정과는 달리 해안 지역이나 브라질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도시가 고지대에 있어 적도 지방인 키토에서도 겨울 잠바를 입고 자야 할 정도로 오히려 추위로 힘들었다. 남미 여행 덕분이랄까. 끈질긴 더위도 무사히 견뎌낼 수 있었다. 샤워 후 떨지 않아도 되는 게 행복하기까지 했다. 책과 그림이 함께 하는 유화 작품 개인전을 준비하면서 남미 여행 전에 서둘러 작품을 완성했지만 이제 또 다른 숙제가 남았다. 새 책이 나오니 남미에 대한 그림도 몇 점 다시 완성해야 하지 않겠는가. 『혼자이고 싶어서, 북유럽』, 『보바리 부인이 탱고를 배웠었다면』과 『40일간의 아이슬란드 오로라 여행』을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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