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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예술/대중문화 > 예술/대중문화의 이해 > 미학/예술이론
· ISBN : 9791140718634
· 쪽수 : 360쪽
· 출판일 : 2026-05-13
책 소개
목차
1. 레오나르도 다 빈치 …… 1452
2. 미켈란젤로 …… 1475
3. 라파엘로 …… 1483
4. 한스 홀바인 …… 1497
5. 카라바조 …… 1571
6. 티치아노 …… 1488
7. 아르테미시아 젠틸레스키 …… 1593
8. 디에고 벨라스케스 …… 1599
9. 요하네스 베르메르 …… 1632
10.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 …… 1780
11. 윌리엄 부그로 …… 1825
12. 존 에버렛 밀레이 …… 1829
13. 에두아르 마네 …… 1832
14. 에드가 드가 …… 1834
15. 베르트 모리조 …… 1841
16. 메리 카사트 …… 1844
17. 토마스 에이킨스 …… 1844
18. 존 윌리엄 워터하우스 …… 1849
19. 빈센트 반 고흐 …… 1853
20. 존 싱어 사전트 …… 1856
21. 존 윌리엄 고드워드 …… 1861
22. 구스타브 클림트 …… 1862
리뷰
책속에서

“죄송합니다… 잠시만 지나갈게요!”
얼마나 많은 발을 밟았으며, 말끔하게 차려 입은 신사숙녀들을 밀쳐댔던가. 이런 걸 뭐라고 하지? 예술에 대한 동경? 그런데 말이다. 우리는 어쩌면, 이 작품들의 진짜 재미를 놓치고 사는지도 모른다. 이 작품들 속엔 작가가 의도적으로 감춰둔 수많은 ‘비밀’이 숨어 있기 때문이다.
----서문 중에서
“지나친 의미 부여로군요! 생김새랑 음영이 우연히 사람 얼굴처럼 보일 뿐이라고요.”
과연 우연에 불과할까? 여러분이나 나나 어린아이가 그렸다면 반론이 맞을 수도 있다. 하지만 역사상 가장 위대한 화가로 인정받는 한 사람이 확실한 의도 없이 ‘우연히’ 형상을 그렸을 가능성은 희박하다.
----미켈란젤로, <갈라진 혀, 웃는 얼굴>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