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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41137526
· 쪽수 : 312쪽
· 출판일 : 2024-05-30
책 소개
목차
프롤로그 이 책은 바로 당신의 이야기입니다
기록 1 루리가 다 알려주고 갔다
애도와 회복의 여정
상담일지 1 지속되는 반려동물과의 유대
기록 2 별아, 둘째도 사랑할 수 있을까?
무엇으로도 채울 수 없는 빈자리
상담일지 2 새로운 반려동물을 가족으로 맞이하고 나서
기록 3 칸, 나의 고양이를 행복하게
아픈 반려동물과 마지막까지의 약속
상담일지 3 삶의 동력인 반려동물, 그리고 시한부 선고
기록 4 사랑, 내가 살아야 할 이유
나의 목숨을 구해준 진정한 형
상담일지 4 힘든 삶, 유일한 위로가 되는 반려동물
기록 5 짱이야, 너로 인해 내 인생이 빛났다
자책과 후회 사이에서
상담일지 5 ‘짱이 마미’로 살아오다
기록 6 이제 엄마도 준비가 됐나요?
아파하는 반려동물의 안락사를 선택할 때
상담일지 6 둘의 완전한 세상
기록 7 나의 보디가드 쿠키
치유 과정에서 일어나는 분노
상담일지 7 시간만 지나면 괜찮아진다는 오해
기록 8 무한한 신뢰와 사랑,
인생의 가르침을 준 나의 작은 새
이별 예식과 유품
상담일지 8 어깨 위에 앉은 자연의 선생님
기록 9 기억난 이름
고통의 수용과 성장
상담일지 9 당도한 슬픔 앞에서
기록 10 두 번째 타로
노년에 찾아온 재입양 고민
상담일지 10 사별의 고통을 돌보는 과정
에필로그 부디, 자신에게 애도와 치유의 기회를 주세요
부록 파비스 펫로스 유형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사랑하는 반려동물의 죽음은 매일 함께하던 일상의 상실이며, 무조건적인 사랑의 상실입니다. 이에 따라오는 슬픔은 지극히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슬픔은 사랑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비애에 젖어 있는 정도나 시기, 방식이 다르다 해서 사랑이 덜한 것은 아니며, 슬퍼하기에 올바르고 마땅한 모습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닙니다. 소중한 이를 잃은 것은 누구에게나 쓰리고 슬픈 일이며 평생 궤적이 남습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