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공간 컴퓨팅과 생성형 AI의 결합

공간 컴퓨팅과 생성형 AI의 결합

오연재 (지은이)
커뮤니케이션북스
1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2,000원 -0% 2,500원
360원
14,14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9,600원 -10% 480원 8,160원 >

책 이미지

공간 컴퓨팅과 생성형 AI의 결합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공간 컴퓨팅과 생성형 AI의 결합 
· 분류 : 국내도서 > 컴퓨터/모바일 > 인공지능
· ISBN : 9791143018465
· 쪽수 : 129쪽
· 출판일 : 2026-02-19

책 소개

공간 컴퓨팅과 생성형 AI의 결합이 디지털 경험을 어떻게 바꾸는지를 탐구한다. 비어 있던 가상 공간은 AI를 만나 즉시 의미와 가치를 획득한다. 기술을 넘어 경제, 치유, 인간 경험으로 확장되는 공간의 미래를 조망한다.

목차

스크린을 부수고 나온 앨리스, AI를 만나다

01 텍스트 투 3D와 공간 생성: 언어가 조각칼이 되는 순간
02 멀티모달 인터페이스와 제스처: 마법 지팡이 없는 마법사들
03 지능형 NPC와 LLM의 결합: 피노키오가 사람이 되는 순간
04 비전 AI와 공간 인식: 기계가 눈을 뜨고, 세상을 이해하다
05 AI 공간 음향과 몰입감: 눈을 감으면 비로소 보이는 세계
06 디지털 트윈과 산업의 변화: 현실을 구원하는 거울 세계
07 온디맨드 VR과 개인화: 나만을 위한 ‘오마카세’ 우주
08 노코드 창작과 크리에이터: 바벨탑이 무너지고, 누구나 세계를 짓다
09 공간 데이터와 프라이버시: 내 방에 ‘디지털 패놉티콘’이 세워지다
10 호모 프롬프트의 공간 리터러시: 질문하는 인간이 공간을 지휘한다

저자소개

오연재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94년 교육계에 입문한 이래, 31년간 현장과 강단을 오가며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천해 온 인공지능 및 공학 교육 전문가다. 학원에서 시작하여, 초·중·고방과 후 교육을 하였으며, 현재 국립순천대학교 학술연구교수에 이르기까지, 교육의 전 과정을 몸소 체험하며 깊이 있는 내공을 쌓았다. 그는 이학 박사의 학문적 전문성과 10년여의 산업체 대표 경력, 그리고 31년의 교육 경험을 결합한 ‘현장형 교육자’다. 순천대, 전남대, 배재대, 명지전문대 등 다수의 대학에서 프로그래밍, 캐드(CAD), 유니티(Unity) 등 IT 핵심 기술을 지도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다. 그의 연구 궤적은 기술의 진보와 맥을 같이한다. 초기 알고리즘과 캐드 교육 연구를 시작으로, ‘모바일 AR 기반 설계도면 3D 시각화 시스템’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며 AR/VR 분야의 전문성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생성형 인공지능(Generative AI)’에 집중하며 기술과 교육의 융합을 선도하고 있다. 또 AR, VR을 부동산과 접목하고자 부동산 박사도 취득했다. 저술 및 학술 활동 또한 탁월하다. 《생성형 AI를 활용한 유니티 게임 제작 입문》 등 10권 이상의 저서를 집필하여 기술 대중화에 앞장섰으며, SCI급 논문을 포함한 30건 이상의 논문 연구 실적과 17회 이상의 논문상 수상, 4건의 특허 등록, 13건 이상의 저술 활동을 통해 연구가 실질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을 증명한다. 현재 그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과목 개발과 AI 기반 예술 창작 연구에 매진하고 있으며, 법무부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오연재 교수는 기술이 인간의 창의성을 확장하는 방법을 끊임없이 탐구하며, 급변하는 AI 시대에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는 교육 혁신의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기술의 장벽이 무너진 자리에는 새로운 기준이 세워졌다. 그것은 바로 ‘상상력’이다. 텍스트 투 3D의 시대에는 기술적 장벽이 사라진 만큼, ‘무엇을 상상하는가’가 실력의 척도가 된다. 언어는 이제 소통의 수단을 넘어 공간을 짓는 벽돌이 되고, 조각을 깎는 칼이 되었다. 당신의 어휘력이 곧 당신이 만들 세계의 해상도가 되며, 당신의 질문이 곧 그 세계의 깊이가 된다.

-01_“텍스트 투 3D와 공간 생성: 언어가 조각칼이 되는 순간” 중에서


하지만 2023년을 기점으로 생성형 AI와 거대언어모델(LLM)이 등장하면서, 이 결정론적 세계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다. LLM이라는 ‘푸른 요정’의 마법 가루가 뿌려지면서, 딱딱한 나무 인형(피노키오)들에게 비로소 ‘영혼’이 깃들기 시작한 것이다. 이제 NPC는 개발자가 써 준 대본을 읽지 않는다. 대신 AI가 부여한 ‘페르소나(Persona, 인격)’에 빙의해 즉흥 연기를 펼치는 ‘메소드 배우’가 되었다.

-03_“지능형 NPC와 LLM의 결합: 피노키오가 사람이 되는 순간” 중에서


그때 나는 확신했다. 작업자의 머릿속 상상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것을 미리 보게 해 주는 기술’이 산업의 미래를 바꿀 것이라고. (…) 그 기술적 해답이 바로 ‘디지털 트윈’이다. 디지털 트윈은 말 그대로 현실의 기계, 공장, 심지어 도시 전체를 디지털 공간에 쌍둥이처럼 똑같이 복제해 놓은 거울 세계다. 하지만 이것은 단순히 겉모습만 3D 그래픽으로 예쁘게 본뜬 ‘모형’이나 ‘디오라마’가 아니다. 진정한 디지털 트윈은 현실과 보이지 않는 탯줄로 연결되어 있다. 현실의 공장 설비에는 진동, 온도, 압력, 소리 등을 감지하는 수만 개의 IoT(사물인터넷) 센서가 부착되어 있다. 이 센서들은 기계의 상태를 0.1초 단위로 측정하여 디지털 쌍둥이에게 전송한다. 즉, 현실의 모터가 1초에 100번 회전하며 80도의 열을 뿜어내면, 모니터 속의 가상 모터 역시 똑같이 100번 회전하며 붉게 달아오른다. 현실과 가상이 실시간으로 동기화(Synchronization)되는, 살아 있는 유기체인 것이다.

-06_“디지털 트윈과 산업의 변화: 현실을 구원하는 거울 세계” 중에서


추천도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43018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