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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덫

백신의 덫

후나세 슌스케 (지은이), 김경원 (옮긴이)
북뱅
13,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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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의 덫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백신의 덫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ISBN : 9791155780374
· 쪽수 : 228쪽
· 출판일 : 2014-11-17

책 소개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인 후나세 슌스케의 책. 이 책은 우리가 지금까지 몰랐던 백신의 어두운 이면을 들춘다.

목차

저자의 한국어판 서문
머리말

1장 ‘자궁암 백신’의 진실
2장 효과 제로의 ‘인플루엔자 백신’
3장 어린 생명을 앗는 부작용의 공포
4장 백신을 ‘낱낱이’ 밝히자!’
5장 백신은 이렇게 탄생했다
6장 의료 마피아가 추진하는 ‘인구 삭감 계획’
7장 아이들의 생명과 미래를 지키기 위하여

맺음말

저자소개

후나세 슌스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세계적인 생태 운동가이자 언론인, 평론가. 와세다대학교 제1문학부 사회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교 생협의 소비자 문제 담당자로 활동했으며 사무 이사를 맡았다. 미일학생회 일본 대표로 미국에 방문해 소비자권익운동의 대부라 불리는 변호사이자 정치가 랠프 네이더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10만 명이 넘는 회원이 활동하는 미국소비자동맹, 환경 단체와 교류를 넓히는 성과를 이루었다. 일본에 돌아와 일본소비자연맹의 출판편집에 참여해 소비자 보고서를 발행하며 소비자 계몽 활동을 펼쳤다. 소비자 문제로 시작해 지구 환경, 현대 의료, 식품 문제에 날카로운 경종을 울리는 언론인이자 평론가로 출판과 강연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직접 단식을 실천해 건강과 젊음을 유지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사람에게 단식이 건강에 끼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전파하는 데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우리가 몰랐던 암 자연치유 10가지 비밀》《약, 먹으면 안 된다》《항암제로 살해당하다》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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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본 홋카이도대학 객원 연구원을 지냈으며, 인하대 한국학연구소와 한양대 비교역사연구소에서 전임 연구원을 역임했다. 서울대, 강원대 등 여러 대학과 이화여대 통번역대학원에서 강의했다. 문학평론가로도 활동했고, 현재는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어 실력이 밥 먹여준다》(공저)가 있고, 역서로는 《문학가라는 병》, 《어떤 글이 살아남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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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자궁경부암의 원인을 HVP라고 합니다만, 그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HVP는 약한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자궁경부암을 일으킬 힘이 없어요. 이미 미국의 연구에서도 판명이 난 일입니다.” FDA와 완벽하게 견해가 일치한다. “미국의 텍사스주 주지사인 릭 페리는 재빠르게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의 의무화를 법률로 정했어요. 하지만 나중에 그가 제약회사에서 막대한 헌금을 받은 사실이 탄로 났지요, 이 사실은 미국 전체를 뒤흔든 일대 스캔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자궁경부암 백신은 ‘효과 없음’에 그친 것이 아니었다. 마이크 애덤스는 “오히려 백신이 자궁경부암 발생 리스크를 44.6%나 증가시켰다”고 기록한 FDA의 내부 문서를 세상에 폭로했다.


후생노동성의 예방접종 부서는 2012년 5월, 자궁경부암, 인플루엔자, 소아용 폐렴구군 등 3종을 포함한 7종의 백신을 ‘정기 접종’으로 정하자는 제언을 내놓았다. 이들 백신만으로도 연간 비용은 1,200억 엔이다. 실질적으로 국가가 접종을 강제하는 꼴이 되고 , 시市, 정町, 촌村은 약 530언 엔이나 되는 부담이 증가한다. 이 돈은 전부 우리가 낸 혈세다. 소중한 돈이 파리 떼처럼 이권을 향해 꼬여드는 자들의 호주머니로 흘러들어간다. 그리고 거대 제약기업은 그것을 분뇨수거차처럼 빨아들인다. 이에 대해 평가를 내리는 기관이 후생노동성의 ‘백신 평가에 관한 소위원회’란 곳이다. 그런데 위원을 맡고 있는 의사들과 백신을 제조하는 제약회사가 ‘밀접한’ 관계라는 것이 백주에 드러났다. 백신의 안전성을 공적으로 평가해야 할 위원들이 하나같이 제약회사로부터 돈을 받고 있었다.


10만 명의 여성에게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해도 예방효과의 가능성은 단 7명뿐…, 나머지 9만 9,993명에게는 좋은 점이 손톱만큼도 없다. 그런 일에 300억 엔이 넘는 국고를 투입한다. 비용 대비 효과도 그렇지만 그 이전의 문제가 더 크다. 즉 99.993%의 소녀들에게는 ‘극약’ 백신의 부작용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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