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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건강정보 > 건강에세이/건강정보
· ISBN : 9791155780374
· 쪽수 : 228쪽
· 출판일 : 2014-11-17
책 소개
목차
저자의 한국어판 서문
머리말
1장 ‘자궁암 백신’의 진실
2장 효과 제로의 ‘인플루엔자 백신’
3장 어린 생명을 앗는 부작용의 공포
4장 백신을 ‘낱낱이’ 밝히자!’
5장 백신은 이렇게 탄생했다
6장 의료 마피아가 추진하는 ‘인구 삭감 계획’
7장 아이들의 생명과 미래를 지키기 위하여
맺음말
리뷰
책속에서
“자궁경부암의 원인을 HVP라고 합니다만, 그건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HVP는 약한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자궁경부암을 일으킬 힘이 없어요. 이미 미국의 연구에서도 판명이 난 일입니다.” FDA와 완벽하게 견해가 일치한다. “미국의 텍사스주 주지사인 릭 페리는 재빠르게 자궁경부암 백신 접종의 의무화를 법률로 정했어요. 하지만 나중에 그가 제약회사에서 막대한 헌금을 받은 사실이 탄로 났지요, 이 사실은 미국 전체를 뒤흔든 일대 스캔들이었습니다.” 그러나 자궁경부암 백신은 ‘효과 없음’에 그친 것이 아니었다. 마이크 애덤스는 “오히려 백신이 자궁경부암 발생 리스크를 44.6%나 증가시켰다”고 기록한 FDA의 내부 문서를 세상에 폭로했다.
후생노동성의 예방접종 부서는 2012년 5월, 자궁경부암, 인플루엔자, 소아용 폐렴구군 등 3종을 포함한 7종의 백신을 ‘정기 접종’으로 정하자는 제언을 내놓았다. 이들 백신만으로도 연간 비용은 1,200억 엔이다. 실질적으로 국가가 접종을 강제하는 꼴이 되고 , 시市, 정町, 촌村은 약 530언 엔이나 되는 부담이 증가한다. 이 돈은 전부 우리가 낸 혈세다. 소중한 돈이 파리 떼처럼 이권을 향해 꼬여드는 자들의 호주머니로 흘러들어간다. 그리고 거대 제약기업은 그것을 분뇨수거차처럼 빨아들인다. 이에 대해 평가를 내리는 기관이 후생노동성의 ‘백신 평가에 관한 소위원회’란 곳이다. 그런데 위원을 맡고 있는 의사들과 백신을 제조하는 제약회사가 ‘밀접한’ 관계라는 것이 백주에 드러났다. 백신의 안전성을 공적으로 평가해야 할 위원들이 하나같이 제약회사로부터 돈을 받고 있었다.
10만 명의 여성에게 자궁경부암 백신을 접종해도 예방효과의 가능성은 단 7명뿐…, 나머지 9만 9,993명에게는 좋은 점이 손톱만큼도 없다. 그런 일에 300억 엔이 넘는 국고를 투입한다. 비용 대비 효과도 그렇지만 그 이전의 문제가 더 크다. 즉 99.993%의 소녀들에게는 ‘극약’ 백신의 부작용 리스크가 도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