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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영단어

15초 영단어

(한 번만 읽으면 평생 잊을 수 없다)

요시노 구니아키, 나가이 다카유키 (지은이), 김은하 (옮긴이), 사토 후미아키 (감수)
윌북
6,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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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초 영단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15초 영단어 (한 번만 읽으면 평생 잊을 수 없다)
· 분류 : 국내도서 > 외국어 > 영어어휘
· ISBN : 9791155812037
· 쪽수 : 464쪽
· 출판일 : 2019-01-10

책 소개

기초 영단어 3,000개를 이미지로 익히는 책이다. 뇌과학에 따르면 우리 뇌는 이미지로 기억할 때, 재미를 느낄 때, 계속 반복할 때 암기력이 커진다고 한다. 이 3가지 사실에 근거하여 어휘 기억법을 개발한 저자는 자신의 인기 강의를 이 한 권의 책으로 압축해 담았다.

목차

들어가며- 좀처럼 늘지 않는 영어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께
머리말- ‘뇌가 좋아하는 공부법’이 따로 있다
이 책을 보는 법

PART A 차이를 결정짓는 중요 단어 1122
PART B 고득점을 위한 필수 단어 758
PART C 시험 전에 확인해야 할 기본 단어 1120

저자소개

요시노 구니아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시험 전문 기억법 강사이자 뇌력 개발 연구가. 합격률이 35% 내외에 불과한 재무 설계사(파이낸셜 플래너) 자격증 대비반을 개설해 ‘장수생’이라 불리는 수강생들을 대상으로 원데이 클래스를 열고, 단 하루 만에 합격률을 89%로 끌어올렸다. 그뿐만 아니라 토익(TOEIC) 대비반을 개설해 500점대에 불과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하루 200개씩 단어를 암기시켜 9주 만에 150점을 올리고, ‘가벼운 치매’로 진단받은 50대 여성 수강생을 대상으로 토익 800점 수준의 영단어를 줄줄이 외우게 하는 등 수많은 강의 실적을 쌓았다. 그는 초등학생에서부터 80살 노인에 이르기까지 8만 명이 넘는 수강생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기억법의 구세주’라고도 불린다. ‘한 사람의 낙오자 없이, 한 사람이라도 더’, ‘쉽고도 재미난 기억법을 전수하자’라는 모토로 활동 중이다. 그의 강의는 유머러스하기로 정평이 나 있으며 특히 ‘방정식을 풀 듯 명쾌한 화법’이 돋보인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보기만 해도 머리가 좋아지는 이상한 책》은 공부나 시험, 디지털 치매 등 집중력과 기억력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위해 MIT 뇌과학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한 ‘16분할 사진 두뇌향상법’을 담고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효과가 좋았던 사진들만 모아 나이와 성별을 불문하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4주 트레이닝 구성으로 정리했다. 실제로 이 책의 방법대로 훈련한 뒤 놀라울 정도로 집중력과 기억력이 향상되었다는 수 천 건의 후기가 지금도 쏟아지고 있다. 국내에 번역된 책으로는 《15초 영단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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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이 다카유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고교 시절부터 ‘어떻게 하면 재미있으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쌓을 수 있을까’를 탐구해온 자칭 ‘학습법 덕후’다. 도쿄대 재학 시절부터 11년간 대형 입시 학원에서 도쿄대 및 교토대 준비반 강의를 담당했다. ‘성과만큼만 보수를 받는다’라는 원칙 아래 최상위권 학교를 목표로 하지만 성적은 한참 못 미치는 수험생을 맡아 끝내 합격시키는 막판 역전극을 펼쳐왔다. 도무지 오르지 않는 성적 때문에 공부 의욕마저 잃어버린 수험생의 어려움을 잘 알기에 ‘빠르고 즐거운 학습’을 신조로 삼아 독자적인 기억법, 자격증 학습법, TOEIC 시험 공략법 등을 개발했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학습법 강좌를 열어 강사 겸 입시 컨설턴트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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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하 (옮긴이)    정보 더보기
유년 시절을 일본에서 보낸 추억을 잊지 못해 한양대학교에서 일어일문학을 전공했다. 어려서부터 한일 양국의 언어를 익힌 덕분에 번역이 천직이 되었다. 번역하는 틈틈이 바른번역 글밥 아카데미에서 출판 번역 강의를 겸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클래식, 나의 뇌를 깨우다』, 『지구 온난화 충격 리포트』, 『세계에서 제일 간단한 영어책』, 『빅팻캣의 영어 수업: 영어는 안 외우는 것이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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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토 후미아키 (지은이)    정보 더보기
30개가 넘는 회사를 경영하고 있는 일본의 젊은 부자. 현재는 두바이에 거주하며 경영은 물론 인생을 즐기고 있다. 사찰을 경영한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어린 시절부터 불교에 깊은 관심을 품었고, 9세에는 사찰에서 득도 의식을 받기도 했다. 여러 회사를 경영하던 아버지의 모습에 자극을 받아 24세에 창업했지만 두 차례의 큰 실패로 수억 원에 이르는 빚을 떠안으며 인생의 밑바닥을 경험했다. 매일같이 생과 사의 기로를 오가던 중 다시금 불교의 정신을 살리겠다고 마음을 가다듬었고, 나아가 다른 종교로도 시야를 넓히며 ‘운’에 대한 깨달음을 얻었다. 운 좋은 사람, 운 나쁜 사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며, 모든 사람이 살아 있는 동안에는 운을 갖고 있으나 대부분이 걱정과 불안에 휩싸여 살아가는 탓에 타고난 운조차 알지 못하고 한탄으로 인생을 보낸다는 것이다. 이 깨달음을 얻은 후 놀랍게도 인생의 대역전이 시작되어, 30개가 넘는 회사를 차례로 성공으로 이끌었다. 소설, 비즈니스, 어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베스트셀러를 출간해 왔으며, 저서들의 누적 판매 부수는 20만 부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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