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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취미기타 > 기타
· ISBN : 9791155815069
· 쪽수 : 348쪽
· 출판일 : 2022-08-19
책 소개
목차
들어가며
URBAN 도시
파리 교외의 풍경
서울의 거리를 달리다
산티아고의 사운드트랙
티라나의 농산물 직거래 운동
홈그로운 패션, 세네갈 스타일
무스카트 해안 길을 따라가는 산책
몸바이 예술 산책
볼티모어의 서점들
태즈메이니아에서 미술관 돌아보기
인플루언서 함정을 피하는 방법|에세이
진정한 여행이라는 신화|에세이
기념품에 관하여|에세이
WILD 야생
이스라엘에서의 암벽등반
스코틀랜드 먼로 오르기
뉴질랜드에서의 와일드 웰니스
이란, 도시에서 스키장으로
페로 전통 요리의 재해석
레바논의 포도원에서
자전거로 즐기는 아이다호
조지아에서의 플라이낚시
영국 수도에서 새 관찰하기
지속 가능성을 넘어서|에세이
흔적 남기지 않기|에세이
인내에 대하여|에세이
TRANSIT 교통수단
스위스 케이블카 사파리
영국 운하를 따라가는 크루즈 여행
푸자이라로 가는 장거리 자동차 여행
오슬로에서 베르겐으로 가는 기차
페리를 타고 떠나는 오르카스섬 여행
아르메니아 역사 속으로 떠나는 자동차 여행
그리스 섬 주변 항해
아이슬란드로 떠나는 캠핑 여행
란사로테의 와인 트레일 걷기
기내식을 먹는 즐거움|에세이
느리게 여행하는 법|에세이
GPS의 장단점|에세이
감사의 글
리뷰
책속에서

당신이 어디에 사느냐에 따라 이 책에서 소개한 목적지가 멀게 느껴지기도, 가깝게 느껴지기도 할 것이다.
모나에서 경험한 강렬한 순간에 대해 웰시는 말한다. “어두운 통로를 거쳐 빛이 가득 찬 방으로 들어서자, 폭풍우 치는 어둠 속에서 바람 부는 패턴을 종이 위에 열렬히 옮겨놓는 호주 예술가 캐머런 로빈스의 드로잉 머신이 보였던 날이 기억 납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감상에 빠졌어요. 또 제임스 터렐의 옥외 설치물 <아마르나>는 황금시간대에 하늘의 어스름을 말그대로 바꾸어놓는데, 저는 그 앞에서 일종의 최면 상태에 빠지고 말았지요. 태즈메이니아는 바로 이와 같은 멈춤의 순간을 우리에게 선사합니다.” 태즈메이니아에서 미술관 돌아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