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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

박유하 (지은이)
바이북스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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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나는 죽을 때까지 빛나기로 했다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
· 분류 : 국내도서 > 자기계발 > 중년의 자기계발
· ISBN : 9791158774028
· 쪽수 : 256쪽
· 출판일 : 2026-01-25

책 소개

절망의 끝에서 모든 시련을 ‘감사와 도전’으로 바꾸자 단단한 오십부터 시작되는, 진짜 내 삶을 채우는 시간이 되었다는 고백이 담겨 있다. 나이가 들어도 빛나는 사람들은 자신을 꾸준히 가꾸는 사람들이다. 나를 사랑하는 건 이기심이 아니다. 내가 단단해야 삶도 단단해진다. 단단한 오십, 더욱 빛나는 삶을 위해 이 책과 함께 ‘지금, 여기’에 충실한 삶을 시작해보자

목차

추천사
작가의 말

1. 삶에서 배운 것들 - 성찰의 시간
매 순간, 빛나고 있나요? | 나에게 솔직할 용기 | 두려움 앞에서 뻔뻔해지기 | 무조건 열심히 살지 말아요 | 지금 이 순간을 살아내는 힘 | 어제의 불행은 오늘의 행운이 된다 | 잔잔하게 사유하고 의미 있게 변화하기

2. 설레는 하루를 여는 습관 - 아침 독서
100권 독서의 여정을 시작하다 | 책이 있는 테이블, 감성 사진 이야기 | SNS에 매일 서평 올리는 즐거움 | 불안한 삶에 필요한 작은 습관 | 독서는 자제력을 키우는 완벽한 훈련이다 | 평범한 주부를 변화시키는 독서 | 독서만큼 든든한 보험은 없다

3. 인생을 바꾸는 기술 - 시간 관리
공간부터 정리하는 시간 관리의 시작 | 거절을 잘해야 내 시간이 생긴다 | 바쁨 중독에서 벗어나는 법 | 익숙함이 설렘으로 변하는 마법 | 멘탈 관리는 시간관리다 | 자투리 시간 100% 활용법 | 하루를 견고하게 만드는 시간 활용법

4. 탁월함을 만들어 내는 법 - 배움과 나눔
필사하고 낭독하며 나누는 삶 | 글 쓰는 작가로 성장하는 삶 | 북토크 사회자로 사는 법 | 똑똑한 엄마의 경제 수업 | 현악 앙상블 단장이 된 이유 | 탁월함을 만들어 내는 일상의 습관 | 재능보다 열정으로 승부하라

5. 스스로 가꾸고 성장하는 오십 - 나다움
고독은 나를 풍요로운 성장으로 이끈다 | 내가 누구인지 알 때, 삶이 행복해진다 | ‘재밌는 사람’보다 ‘깊은 사람’ | 돈보다 큰 재산이 되는 3가지 | 내 인생의 길은 내가 만든다 | 나는 죽을 때까지 우아하고 싶다 | 단단한 오십, 더욱 빛나는 삶을 위해

저자소개

박유하 (지은이)    정보 더보기
매일 필사하고, 낭독한다. 아침 독서로 하루를 시작하며 내면의 단단함을 쌓는다. 독서는 루틴을 넘어 삶, 그 자체다. 힘들었던 어린 시절, 퇴행성 디스크로 걷지 못했던 고통, 투자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끝없이 달리던 업무 중독자의 삶. 이 모든 것을 겪었지만 단 한 순간도 후회하지 않는다. 절망의 끝에서 모든 시련을 ‘감사와 도전’으로 바꾸었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경험에서 얻는 배움의 가치와 유한한 시간 속에서 찾아 낸 진짜 행복에 대해 말하고 싶었다. 우리는 ‘지금, 여기’가 의미를 가질 때 존재할 수 있다. 매 순간을 스스로가 만든 기쁨과 의미로 채울 수 있기를 바란다. 작가이자 경제 강사, 아마추어 현악 앙상블의 단장 겸 첼로 연주자로 활동하고 있다. 두 아들의 멘토 같은 엄마로, 존경받는 아내로 매 순간 충만한 삶을 살고 있다. 매 순간,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을 살자. 나는 나일 때, 당신은 당신일 때 가장 빛나고 아름답다.
펼치기

책속에서

잘하고자 하는 마음은 건강하고 아름답다. 책임감 있고 성실한 태도를 가진 사람에게서 나오는 자세다.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 마음’은 삶에서 중요하지만, 그것이 나를 지치게 해서는 안 된다. 에너지가 잘 작동해서 나아갈 수 있도록 조율이 필요하다. 무작정 ‘열심히’ 살다 보면 때로는 집착의 형태로 드러날 수 있고 단 한 번의 실패에도 쉽게 무너지고 좌절하게 된다.
어떤 명상가의 말이 기억에 남는다. “명상은 편안해지려고 하는 게 아니에요. 불안해도 괜찮다는 것을 인정하는 게 명상이죠!”라고 했다. 진짜 행복은 ‘행복’만 있는 일상이 아닌 ‘불행’도 함께 하는 일상이다. 행복해야만 괜찮은 것이 아니라, 불안해도 괜찮음을 인정하고 수용할 때 진짜 행복을 느낀다는 의미다. 우리는 삶에 대해 조금 더 가벼워질 필요가 있다. 무거운 일은 무겁게, 가벼운 일은 가볍게, 스쳐 지나갈 일은 흘려보낼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 편안하게 내려놓고 가볍게 힘을 뺐을 때 오히려 일이 잘 풀렸던 경험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정리되지 않고 흐트러져 있는 상황이 무질서하게 느껴지더라도 평온함을 지니고자 노력하는 순간을 경험하면 좋겠다.
‘무조건 열심히 살지 말라’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대충 살라’는 뜻이 아니다. ‘대충’과 ‘열심히’는 반대말이 아니다. 대충 해도 되는 일과 성의를 다해야 할 일을 구분하는 명확한 기준만 있으면 된다. 기준을 세우고 경계를 나누는 일은 우리 몫이다. 중요하지 않은 일에 많은 시간을 쓰며 없는 힘까지 보태지 말자. 의미 없는 열정에 중독되어 매 순간 죽을 힘을 다해 살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자.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내지 않아도 된다. “지나간 버스는 돌아오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오가는 버스는 차고 넘친다. 내가 탈 수 있는 버스는 많다. 노선을 변경하는 것도, 반드시 타야겠다고 생각했던 ‘그 버스’를 타지 않을 선택도 내가 하는 것이다.


지금 당신의 공간을 들여다보자. 바닥, 침대, 책장 위가 깨끗한지 살펴보자. 비싼 가구나 멋진 인테리어가 중요한 것이 아니다. 보이는 공간이 어지럽다면 우리의 머릿속도 복잡할 수밖에 없다. 정리되지 않은 환경은 삶도 혼란스럽게 만든다. 그곳에서 우리는 어떤 감정과 태도로 시간을 보낼 수 있을까? 공간 정리는 우리 삶을 결정한다. 깨끗하게 청소하면 복잡한 머릿속도 개운해진다. 물건을 제자리에 두는 순간, 일상의 흐름도 정리된다.
“정리란 단순한 습관이 아니라, 미래를 다루는 태도”라고 어느 책에서 읽었다. 삶을 바꾸기를 원하고 시간을 달리 쓰고 싶다면 우리가 머무는 곳을 정리하자. 공간 관리와 시간 관리는 별개의 것이 아니다. 공간 정리를 잘 못한다고 해서 인생이 잘못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공간에서 어떻게 시간을 활용하느냐에 따라 삶의 효율이 달라진다. 어지러운 환경에서는 무엇을 하더라도 집중력이 저하되고 시간이 낭비된다. 내 환경도 정리하고 통제하지 못하는 사람이 과연 제대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 공간 정리가 곧 시간 관리이며, 자기관리인 셈이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정보 속에서 원하는 일에 집중하는 것이 쉽지 않은 세상이다. 인간의 뇌는 멀티태스킹에 약하다고 하는데 주변이 정리되어 있지 않고 산만하면 집중력이 흐트러지는 것은 금방이다. 눈에 보이는 공간, 보이지 않는 곳까지 정리해서 시각적인 방해 요소를 최소화하자. 가족들과 약속한 자리, 꼭 필요한 자리에 물건이 있으면 물건을 찾는 데 드는 시간낭비를 최소화 할 수 있다. 집에 보관된 물건의 개수가 적으면 쇼핑 목록을 정할 때도 복잡하지 않다. 정돈된 공간에서 계획적으로 시간을 사용할 수 있어 삶의 효율이 높아진다.


돈은 목적이 아니라 삶의 수단이다. 나 자신, 내 사람, 내 자존심을 지킬 수 있는 도구다. 돈이 전부가 아니라고 하는 사람은 사실 돈을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영어를 잘하고 싶으면 영어를 공부하고 수학을 잘하고 싶으면 수학은 공부하면서 왜 사람들은 돈 공부는 하지 않는 것일까. 그동안 우리 아이들과 함께하며 삶에 적용하고자 했던 경제교육, 자본주의 사회에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강의를 많은 사람들 앞에서 할 수 있어 행복하다.
프랑스 속담에 “우리는 모르는 것을 희망할 수 없다.”는 말이 있다. 돈에 대해 모르면서 ‘부’를 꿈꿀 수는 없다. 경제적 자유에서 한참 멀어질 수밖에 없다. 깨진 항아리도 연못에 가라앉아 있으면 물이 항상 채워져 있다. 배우고 실천하는 삶 속에 앉아 있어야 한다.
‘부를 향해 가는 연못 속’에 오래 머물 수 있게, 더욱 특별하고 의미 있는 삶을 만들 수 있도록 돕는 경제 강사로 함께 할 것이다.
“박유하의 <돈 Touch Me> 경제 특강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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