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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목회/신학 > 신학일반
· ISBN : 9791161659442
· 쪽수 : 232쪽
· 출판일 : 2020-04-25
책 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1장 사회와 이단
- 6.25전쟁부터 군사정권, 국정농단, 통일까지
1. 6.25전쟁과 이단
2. 정치와 이단
3. 다문화사회와 이단
4. 통일과 이단
5. 이단의 계보
2장 교리와 실상
- 그들은 왜 기독교가 아닌가
6. 신천지
7. 하나님의교회
8. 구원파
9. 통일교
10. 안식교
3장 이슈와 논란
- 사회 문제로 대두된 이단들
11. 전능신교
12. 여호와의 증인
13. JMS
14. 만민중앙교회
15. 은혜로교회
4장 세계와 이단
- 한국이단, 그들의 영향력은 어디까지?
16. 미국의 한국이단들
17. 중국과 일본의 한국 단들
18. 인도차이나의 한국이단들
19. 아프리카와 유럽의 한국이단들
20. 대양주의 한국이단들
5장 교회와 이단
-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우리의 자세
21. 청소년과 이단
22. 수능과 이단
23. 대학과 이단
24. 군대, 여성, 장애인과 이단
25. 인터넷과 이단
6장 예방과 대처
-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알고 대처하자
26. 왜 이단 피해가 발생하는가
27. 어떤 이단들이 성공하는가
28. 누가 이단을 규정하는가
29. 어떻게 이단 피해자를 도울 수 있는가
30. 어떻게 이단 피해를 회복할 수 있는가
나가는 말
참고문헌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이단 교주의 신격화를 비판하면서, 일부 목회자의 비윤리적 행태에 눈감을 수 없다. 이단 교주는 이단이기 때문에 정죄하고, 비윤리적 목회자는 정통으로 분류되기 때문에 면죄부를 줄 수는 없는 것이다. 정통이라는 우산 아래서 벌어지는 범죄는 가중처벌 대상이다. 건강한 교회라야 이단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교회 개혁과 이단 대처는 떼려야 뗄 수 없는 동전의 양면이다.
선친은 누군가의 아들이었고, 남편이었으며, 아버지였고, 할아버지였다. 선친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통해, 어떤 경우에도 종교적인 이유로 누군가의 생명을 빼앗는 일은 결코 합리화될 수 없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누군가를 죽이는 일을 어떻게 성전이라고 부를 수 있으며, 자신의 생명을 스스로 죽이면서까지 무고한 이들의 생명을 빼앗는 일을 어떻게 순교라고 할 수 있을까?
현대 이단 발흥이 본격적으로 이루어진 6.25전쟁 발발 70주년을 맞는 2020년, 우리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거리에서 전단지와 설문지를 들고 ‘종말을 파는 이단’의 폐해와 다양한 이유로 사회로부터 외면받는 ‘종말을 잊은 교회’의 일탈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