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맙소사 오해해서 미안해

맙소사 오해해서 미안해

(숭민이의 일기(아니올시다!))

이승민 (지은이), 박정섭 (그림)
풀빛
13,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1,700원 -10% 2,500원
650원
13,5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알라딘 판매자 배송 29개 6,400원 >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aladin 9,600원 -10% 480원 8,160원 >

책 이미지

맙소사 오해해서 미안해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맙소사 오해해서 미안해 (숭민이의 일기(아니올시다!))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동화/명작/고전 > 국내창작동화
· ISBN : 9791161724898
· 쪽수 : 128쪽
· 출판일 : 2022-06-22

책 소개

숭민이가 좋아하는 게임과 주말농장 이야기가 담겨 있다. 게임에서 악플러를 만나고, 게임이 아닌 실제 주말농장에서 텃밭도 가꾸며 숭민이는 새로운 친구들과 우정도 쌓는다. 이번 책에는 주말농장에서 만난 형과 숭민이가 벌인 랩 배틀이 큐알 코드로 들어가 있다.

목차

1. 우리 농장으로 놀러 오세요 _5
2. 미술 대회에 나갈 거야! _37
3. 리얼 주말 농장이라고?! _63
4. 멧돼지가 나타났다! _83

저자소개

이승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가만히 앉아서 생각에 잠기길 좋아합니다. 그 안에 수많은 이야기가 있거든요. 머릿속에서 서로 뒤섞인 이야기를 정리하고, 한 줄 한 줄 써 내려갈 때 가장 행복합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숭민이의 일기〉, 〈천하무적 개냥이 수사대〉 시리즈와 《개마법사 쿠키와 일요일의 돈가스》, 《소원 코딱지를 드릴게요》, 《3학년 27반 비밀 교실》, 《우리 마을에는 100명이 살아요》, 《잔소리 볼륨을 줄여요》 등이 있습니다.
펼치기
박정섭 (그림)    정보 더보기
다양한 경험을 쌓다가 뒤늦게 그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어릴 적에는 산만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 줄 알고 살아왔지요. 하지만 시간이 흘러 뒤돌아보니 상상력의 크기가 산만 하단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젠 그 상상력을 주위 사람들과 즐겁게 나누며 살고 싶습니다. 지금은 강원도 동해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 《검은 강아지》, 《그림책 쿠킹박스》, 《도둑을 잡아라》, 《놀자》, 《감기 걸린 물고기》, 《짝꿍》, 《싫어요 싫어요》, 《미래가 온다, 미래 식량》, 〈숭민이의 일기〉 시리즈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시집으로 《똥시집》이 있습니다.
펼치기

책속에서



알 만한 사람은 다 알겠지만 나는 요새 ‘우리 농장으로 놀러 오세요’라는 게임을 하고 있다. 원래는 농사랑 집 꾸미는 데만 관심이 있었는데, 갑자기 낚시에도 푹 빠졌다.
지난 며칠 동안 게임에서 낚시로 잡을 수 있는 물고기를 모조리 잡아 모으고 있다. 도감은 144마리까지 채울 수 있는데 현재 143마리를 모았고, 딱 한 마리! 청새치만 잡으면 된다. 청새치는 아주 희귀한 물고기인데 토요일과 일요일에만 게임에 등장한다.
그러니까 주말에 청새치만 잡으면 난 물고기 도감을 완성한다. 현재까지 적어도 우리 학교에서는 아무도 물고기 도감을 완성한 사람이 없다.


“이걸 쓸 때가 왔군.”
선생님은 비장한 표정으로 책상에서 뭔가를 꺼냈다. 아이들은 모두 그게 뭔지 알았다. 바로 벌칙 돌림판이다.
벌칙 돌림판은 학급 회의 시간에 만들었다. 그 안에 적힌 벌칙은 우리 반 아이들이 투표를 해서 만들었다. 누가 하자고 했는지 모르지만 그때는 괜찮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내가 처음으로 돌림판을 돌릴 줄 알았다면, 끝까지 반대했을 거다.
돌림판에서 최악은 ‘돌림판 두 번 더 돌리기’이다. 그다음 최악은 ‘급식 맨 마지막에 받기’인데, 사실 이건 내가 제안한 거다. 저 벌칙을 발표하고 나서 아이들이 ‘와, 진짜 최악이다.’와 같은 말을 많이 해서 기분이 좋았다. 물론 내가 돌림판을 돌리는 첫 번째 학생이 될 줄 모르고 냈던 거다.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
9791161725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