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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이야기

생명과학 이야기

박광하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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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이야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생명과학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과학 > 기초과학/교양과학
· ISBN : 9791162990520
· 쪽수 : 456쪽
· 출판일 : 2018-05-11

책 소개

지구의 탄생과 함께 생명체도 시작되었다. 그 생명체는 각기 다른 환경에 적응하며 모양도 다르고 적응 방식도 다른 생명체로 변해 왔을 것이다. 생존에 유리한 유전자가 살아남는 게 자연 선택이자 진화의 법칙이다.

목차

prologue 5

chapter 01 생명체의 기본적인 이해

1-1. DNA의 형질전환 20
1-2. DNA에 새겨진 혈통과 인류의 발자취 25
1-3. 미생물과의 공존과 전쟁 46
1-4. 세포를 통해 본 인간의 수명 문제 53
1-5. 미토콘드리아 72
1-6. 잡종강세가 넘치는 세상 76
1-7. 떼 지능의 건축물, 개미탑 81
1-8. 소금에 얽힌 이야기 84

chapter 02 생체의 메커니즘

2-1. 생체 시계(circadian clock, biological clock) 96
2-2. 뇌과학 103
2-3. 면역 129
2-4. 효소 156
2-5. 교과서에서 말하는 영양소 178

chapter 03 식물의 생명과학

3-1. 광합성(탄소동화작용) 184
3-2. 꽃가루받이(受粉)의 단상(斷想) 187
3-3. 고사리에 관하여 191
3-4. 참나무와 도토리 이야기 196
3-5. 한국의 소나무와 호주의 유칼립투스 201
3-6. 식물의 왕국 206
3-7. 십자화과(十字花科, Brassicaceae) 채소 216
3-8. 콩에 얽힌 이야기 235
3-9. Black Heath의 Rhododandron 축제 248
3-10. 시드니의 동백꽃 252
3-11. 아까시 꽃의 계절 258

chapter 04 동물의 행동

4-1. 까치와 까마귀 이야기 274
4-2. 앵무새(Parrots)의 천국 288
4-3. 도요새의 비밀 305
4-4. 병신(丙申)년, 원숭이해의 이야기 310
4-5. 동물의 행동이론, 각인(刻印) 효과 329
4-6. 포식자(捕食者)의 우산(雨傘, umbrella) 337
4-7. 모기에 관하여 343
4-8. 진딧물과 무당벌레와 개미의 삼각관계 351

chapter 05 교육 사회 관련, 칼럼

5-1. 목적 편향주의 교육 370
5-2. 사지선다형(四枝選多型) 평가 373
5-3. 선각자 고 임세흥 교장과 덴마크의 그룬트비히 376
5-4. 자격증(License) 379
5-5. 평생학습 사회 383
5-6. 한국어와 민족의 정체성 386
5-7. 호주의 교육 현장에서 본 민주주의 390
5-8. 환경교육 단상 395
5-9. 미얀마를 돌아보고 402
5-10. 프란치스코 교황의 회칙, 『찬미받으소서』의 메시지 420
5-11. 기후 변화와 대처 전략 436

저자소개

박광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생물학을 전공하고, 고향인 경기도 여주와 수원의 중, 고등학교에서 30여 년간 교직자로 근무하였다. 2005년 초부터 호주 시드니에 정착하여 생명과학에 관한 내용을 집필하고 있으며, 교포신문에 칼럼을 쓰고 있다. ‘인간 존엄’을 민주주의의 이상이라 여기며, 이를 학생 스스로 탐색하고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을 하여야 한다는 것이 그의 교육관이다. 사회활동에도 적극 참여하여 이에 배치되는 현상에 관해 저항하고 바로잡아야 한다는 행동과 주장을 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지구의 탄생과 함께 생명체도 시작된것이며 정확한 시점이야 불명확하겠지만 최초로 탄생한 생명체가 지구환경과 반응하며 복잡해졌고 후손을 남길 수 있게 되었을 것이다. 또한 그 후에 많은 후손들이 각기 다른 환경에 적응하며 모양도 다르고 적응 방식도 다른 생명체로 변해 왔을 것이라는 추론을 할 수 있는 것이다. 생존에 유리한 개체(유전자)가 살아남는 게 자연선택이자 진화의 법칙이다. 이와 같은 가설을 토대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현재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는 같은 조상을 만날 수 있게 된다. 수십억 년 전에 탄생한 생명체가 한 순간도 소홀히 하지 않고 후손의 후손을 이어온 결과가 우리 눈에 보이는 생명체인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생명현상 어느 것 하나도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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