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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아

그래도 괜찮아

(흔들리지만 포기하지 않는 너에게)

김경민 (지은이)
파이디온키즈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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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괜찮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그래도 괜찮아 (흔들리지만 포기하지 않는 너에게)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신앙생활 > 신앙생활일반
· ISBN : 9791163075387
· 쪽수 : 142쪽
· 출판일 : 2026-01-26

책 소개

십대들이 분주한 일상 속에서 신앙의 어색함과 부담을 느끼는 순간들을 그대로 끌어안는다. 찬양과 기도, 교회 공동체 안에서 느끼는 불편함과 주저함이 믿음이 부족해서가 아님을 짚으며, 그런 모습 그대로 하나님께 나아가도 괜찮다고 말한다. 청소년 사역 현장에서 만난 실제 고민을 바탕으로 공감과 위로를 전한다.

목차

들어가는 말_4/ 내가 예수님 믿는 거 모르면 좋겠다_8/ 하나님의 자녀로 사는 건 힘들어_9/ 어떡하지?_10/ 양다리의 비애_11/ 기적?_12/ 계속 반복되는 죄_13/ 저는 글러 먹었어요_14/ 다들 그렇게 하니까_15/ 너는 어떤 사람이니?_16/ 나란 사람_18/ 형상대로_21/ 나를 위해 지었나니_23/ 숨만 쉴 수 있어도_25/ 특별함_27/ 있음과 없음_31/ 사랑 1_34/ 사랑이란?_39/ 감정과 믿음_40/ 사랑받을 자격?_42/ 인정(인기)_44/ 어찌 보든_47/ Cheer Up!-49/ ‘나’다움_50/ 자유_52/ 자기 사랑_55/ 하나님이 사랑하시듯_57/ 자기부인-59/ 땅 그만 파!_61/ 세상의 소금_64/ 세상의 빛_66/ 구별된 삶_68/ 사랑 2_71/ 갈등_74/ ‘화’라는 감정_75/ 용서_77/ 실망_81/ 토닥토닥_83/ 꿈에 대하여_84/한 번에 한 걸음_86/ 그의 나라_88/ 모두의 꿈_90/ 작은 자_92/ 꿈으로 가는 길_94/ 예수님 옆에서_97/ 더 중요한 것_99/ 꿈_101/ 새로운 삶_102/ 은혜로 의롭게 됨_104/ 회개_107/ 자책과 회개-109/ 대세(代勢)_111/ 거절 연습_113/ 유혹 1_115/ 유혹 2_117/ 유혹 3_119/ 시간 도둑_121/ 이기는 법_123/ 신비_126/ 고난_128/ 나가는 말_130/ 부록. 연애와 결혼_132

저자소개

김경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부모님을 따라 아무 생각 없이 교회에 출석했다가 중학교 1학년 여름, 교회 수련회에서 하나님을 경험한 뒤, 소심하지만 꾸준하게 신앙생활을 이어온 사람. 어느 날 갑자기 하나님께 이끌려 신학대학원에 합격하고, 학업을 시작하기도 전에 교육 전도사가 된 사람. 돌연 4년 동안 (비자발적) 백수로 지내며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한 사람. 이전에 단 한 번도 생각해 본 적 없던 어린이 교재 개발에 참여하게 된 사람.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곳저곳을 떠돌다 마흔 중반이 되어서야 하나님의 부르심을 명확하게 깨달은 사람.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고 넘어지는 사람. 그러나 이제는 기쁨으로 하나님 사랑의 깊이와 넓이와 높이를 알아가고 있는 사람. 평생 하나님을 기뻐하고, 하나님의 눈물에 참여하며, 순종의 삶을 살고 싶은 사람. 감리교 신학대학교 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현재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기독교 교육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일산광림교회 유아유치부, 종교교회 유아유치부, 오클랜드 감리교회 교육부 전도사로 사역했고, 현재 수색교회 청소년부 전도사로 사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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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하나님은 좋은데···노래하는 것도, 손뼉 치는 것도, 손을 드는 것도, 일어서는 것도, 너무 부끄러웠어. 그런데 나 혼자만 안 하는 건 더 뻘쭘했어.


다들 그렇게 하니까 나도 그렇게 하고 싶을 때가 있었어. 약삭빠르게 나 자신만을 위해 행동하고 싶을 때도, 잘못을 인정하고 싶지 않을 때도, 화가 나면 거친 말을 내뱉고 싶을 때도, 해코지당하면 이자까지 얹어 갚아 주고 싶을 때도, 나를 자랑하며 높이고 싶을 때도, 이기기 위해 나쁜 방법을 쓰고 싶을 때도, 더 쉽고 편한 길로 가고 싶을 때도 있었어.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면 나만 손해 보고, 나만 뒤처질 것 같아 불안했던 거야.


어릴 때부터 교회에 다녔지만, 하나님 안에서 내가 어떤 존재인지 몰랐어. 나는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늘 죄를 짓고 후회하는 사고뭉치였어. 이런 생각은 또 다른 죄와 후회를 낳았어. 감정과 생각은 행동으로 이어지니까. 너는 어떠니? 너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니? 예수님이 정말 좋아서 이전과 다르게 말하고 행동하고 싶은데 그게 너무 안 되면, 너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살펴봐. ‘나는 쓸모없는 사람이야.’ ‘나는 아싸 중에 아싸야.’ 혹시 이렇게 생각하고 있다면 다음 말씀을 찬찬히 읽어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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