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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기독교(개신교) 교회 > 교회일반
· ISBN : 9791165047504
· 쪽수 : 320쪽
· 출판일 : 2026-09-15
책 소개
목차
서문
PART 1 김병삼 담임목사의 키노트세션
1 다시, 목회철학
2 이제, 다음시대
3 결국, 예배
PART 2 예배와 사역으로 말하는 목회철학
4 목회철학을 풀어내는 최고의 방법, 의외로 행정입니다
5 만나IC 기획자가 말하는 목회 브랜딩의 시작
6 만나교회 예배는 기획에서 출발합니다 #1
7 만나교회 예배는 기획에서 출발합니다 #2
8 한 끗 차이로 달라지는 설교, 탈고가 만듭니다
9 음악은 어떻게 예배의 언어가 되는가
PART 3 연령보다 삶을 보는 목양
10 성도의 생애주기를 업데이트하다 #1
11 성도의 생애주기를 업데이트하다 #2
12 가정과 아이가 함께 자라는 사무엘학교
13 불안과 고립의 시대, 청년 사역을 위한 5가지 질문
14 다시 교회로 오는 3040세대
15 교회의 미래를 결정하는 시니어 사역
16 복지 사각지대를 비추는 나눔 사역
17 평신도가 말하는 세상에 없던 사역 #1
18 평신도가 말하는 세상에 없던 사역 #2
19 소모임, 요즘 크리스천들이 교회에서 노는 이유
만나IC 2026 참가 후기
책속에서

컨퍼런스의 명칭 만나IC의 ‘IC’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하나는 ‘아이덴티티 컨퍼런스’(Identity Conference)의 약자로, 신앙과 교회의 정체성을 생각해본다는 의미다. 또 하나는 ‘인터체인지’(Interchange)다. 우리 목회의 여정 가운데 한 번쯤 인터체인지에서 방향을 전환해보는 시간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에서, 목회자들과 리더십, 신학생들이 잠시 사역의 속도를 늦추고 한자리에 모이는 인터체인지의 콘셉트로 이 컨퍼런스를 기획했다.
그동안 많은 교회가 ‘다음세대’라는 말을 많이 했다. 다음세대를 위해서 무엇을 준비할지를 고민하고 실행했다. 다음세대를 위해 준비하지 않은 교회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교회들이 그렇게 다음세대를 위해 준비한 결과는 기대에 훨씬 못 미쳤다. 우리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단순히 ‘다음세대’의 젊은이, 청소년이 아니라 그들이 맞이할 시대라고 생각한다. 다음시대는 그저 젊은이들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교회 안에 있는 모든 세대가 맞이하게 되는 시대를 말한다. 그 시대를 봐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