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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고 졸업 그 후

서울예고 졸업 그 후

(인생을 연주하는 음악가의 기록)

백선기, 조정민, 김민경, 이승희, 이수란, 조원진, 황인수, 이주영, 윤성원, 김대경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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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예고 졸업 그 후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서울예고 졸업 그 후 (인생을 연주하는 음악가의 기록)
· 분류 : 국내도서 > 에세이 > 한국에세이
· ISBN : 9791165260750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1-03-04

책 소개

마흔을 넘긴 열 명의 음악가가 전하는 일과 삶 그리고 꿈에 관한 매혹적인 이야기. 서울예술고등학교 음악과 졸업생 열 명이 쓴 글을 엮은 책이다. 졸업 후 미국 오케스트라 단원, 독일 오페라 극장 단원,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서기관 등이 된 그들의 일과 삶 그리고 꿈에 관한 내용을 담았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로키산맥 기슭에서 안분지족을 꿈꾸는 음악 유목민 | 백선기, 바이올리니스트
미국 오케스트라 단원의 일상
현실과 이상의 경계에서 중심 잡기
미국 오케스트라 단원이 되는 방법

오케스트라의 맥박을 책임지는 연주자 | 조정민, 더블베이시스트
광화문으로 출근하는 베이시스트
더블베이스를 전공한 것은 어쩌면 운명
따뜻한 음악을 연주하기 위한 루틴의 힘
한국과 독일에서 오케스트라 오디션 준비하는 방법

무대 위의 동반자, 반주 전문 피아니스트 | 김민경, 피아니스트
반주자의 의미와 역할
프리랜서로 균형 있게 일하기
적극적인 도전으로 꿈 찾기
미래의 내 동료들에게
슬기로운 연주 준비 방법

9개월은 교수님, 3개월은 작곡가 | 이승희, 작곡가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치며 알게 된 것들
미국 시민이자 음악가로서의 삶
미국 유학을 전략적으로 준비하는 방법

연주도 잘하는 미국 공립학교 음악 선생님 | 이수란, 피아니스트
미국 초등학교의 음악 교사
미국에서 아이 셋 워킹 맘으로 살기
미국 문화와 교육 이해하기
꿈을 조율할 수 있는 용기
미국 공립학교 음악 교사가 되는 방법

천의 얼굴을 지닌 뉴욕의 프리랜서 | 조원진, 클라리네티스트
프리랜서이면서 오케스트라 단원
보다 많은 사람에게 음악을 전하자
새로운 것을 시도해 보자
전문성을 갖춘 연주자가 되는 방법

세계적인 거장들과 일하는 독일 공무원 | 황인수, 성악가
베를린 국립 오페라 극장 종신 단원
생각이 바뀌니 음악이 바뀌다
우연과 필연의 연결이 만든 외국인 음악가의 생활
독일에서 유학하고 취업한 나만의 방법

음악을 사랑하는 대한민국 관료 | 이주영, 산업통상자원부 서기관
예고 출신 쌍둥이 엄마가 경제 부처에서 일하는 이야기
최선의 선택을 통해 삶의 균형을 찾아가기
젊은 음악가들에게 주는 가벼운 조언
각종 필기시험을 효율적으로 준비하는 방법

스타트업 직장인이 된 바이올리니스트 | 윤성원, 스타트업 직장인
직진만 하던 바이올리니스트 인생이 커브를 그리다
넓은 세상이 주는 더 넓은 기회, 어떤 경험도 두렵지 않다
두 번째 커리어 피봇, 스타트업에서 만나는 예술가 기질
당신을 채용해야 하는 이유, 이력서 작성 방법

피아노 치는 목사 | 김대경, 목사
음악과 목회 사역
세상을 어루만지는 음악
음악인으로 살다 힘들 때 마음 관리하는 방법

저자소개

백선기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바이올린을 전공했다. 줄리아드 음악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마치고, 맨해튼 음악학교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을 수료한 후, 인디애나 음악대학에서 연주자 디플로마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6-17시즌부터는 콜로라도 심포니의 단원으로 발탁되어 현재 콜로라도 덴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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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학사를, 독일 쾰른 국립음악대학에서 전문 연주자 과정과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유학 시절 예후디 메뉴인의 아티스트를 역임했으며, 귀국 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차세대지원예술인 및 서울시문화재단 공연사업지원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2008년부터 서울시립교향악단 더블베이스 단원으로 활동 중이며 연세대학교, 세종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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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고 독일 만하임 국립음악대학에서 가곡반주를 전공했다. 현재는 한국가곡학회 전속 피아니스트, 앙상블 ‘더 끌림The KLeeM’의 음악 감독, 그리고 ‘ONE 오페라단’의 음악 코치로 다양한 음반 녹음과 공연에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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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작곡과 음악 이론을 공부한 뒤 미국으로 유학을 떠나 일리노이 주립대학교와 브랜다이스 대학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 학위 두 개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보스턴 지역의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보스턴 콘서바토리, 브랜다이스 대학교 등 여러 대학교에서 음악 이론 강사와 반주자로 활동한 후 2015년 플로리다에 있는 아베마리아 대학교 음악과에 부교수로 부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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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란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하트퍼드 음악대학 석사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을 졸업했다. 음악을 전공하는 대부분의 학생들처럼 연주 여행을 다니는 콘서트 아티스트의 꿈을 좇아 혼신을 다해 피아노를 치며 살았다. 하지만 결혼과 육아의 또 다른 세상을 만나면서 현실에 부딪혔다. 셀 수 없는 고민 끝에 가정에 최선을 다하면서 음악을 놓지 않는 방법으로 미국 공립학교 음악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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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서울대학교 석사, 남가주 대학교 수료, 예일 대학교 석사 학위 및 최고 연주자 과정을 취득했다. 뉴욕에서 10년째 사는 클라리네티스트이다. 하트퍼드 심포니 오케스트라, 빙엄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정단원이고 버몬트 심포니 오케스트라,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서 객원 단원으로 연주한다. 뉴욕 내에서는 디코다, 리디머 장로교회에서 독주와 실내악 연주, 그리고 녹음 활동 중이다. 호러스맨 학교, 뉴욕 음악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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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수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에서 성악을 전공했다. 독일 드레스덴 국립음악대학에서 성악과 디플롬과 오페라과 석사를 졸업했다. 현재 베를린 국립 오페라 극장 종신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음악은 교육되는 것이 아니라 문화 속에서 형성되는 것’이라는 배움을 토대로 아시아 문화권에서 자란 음악가로서의 정체성을 지키며 유럽의 클래식 음악계에 다양성을 부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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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6년 중 4년 간 실기 우수상도 타면서 나중에 당연히 피아니스트가 될 줄로만 알았다. 그런데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에 잠시 입학만 했다가 인문계열로 바꿔서 수능을 다시 봤다. 서울대학교에서 서양사학과 외교학을 복수 전공하고 서울대 석사 2개(국제학과 행정학), 미국 듀크 대학교 석사 1개(국제개발정책학)의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에 합격하여 2007년 산업자원부(현재 산업통상자원부)에 들어가 서기관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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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지은이)    정보 더보기
미취학 때부터 바이올린을 배우기 시작하여 자연스럽게 전공자의 길을 걸었다. 좀 달랐던 선택이라면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예비학교를 1기로 입학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뉴욕 생활과 뉴욕 대학교의 추억을 뒤로하고 스타트업 기업의 직장인으로 살고 있다. 당장 다음 달의 운명조차 알 수 없는 변화무쌍한 날들을 보내고 있는데, 이를 즐길 수 있는 맷집과 회복 탄력성은 음악을 하던 시절 덕분이라고 믿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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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경 (지은이)    정보 더보기
서울예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에서 피아노를 전공하며 한때는 피아니스트가 되기를 꿈꿨지만, 음대 졸업 후 감리교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기독교 대한감리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2014년에 미국으로 건너와 세인트폴 신학교에 입학했다. 현재는 연합감리교회 소속으로 미국 캔자스주에 있는 벌링턴 연합감리교회를 섬기면서 음악으로 사람들을 위로하고 음악으로 고통받는 사람들과 연대하고자 노력하는 피아노를 치는 목사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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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이 책은 지금 인생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서울예고 44회 음악과 졸업생들의 실제 다양한 직업을 소개하여 음악인들이 갈림길에 서 있을 때 어떤 선택을 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음악인이라는 선택지 안에 어떤 항목들이 있는지 몰라 헤매고 시간을 소비한 나와 우리 세대와는 다르게, 다음 세대 음악인들은 음악을 전공하고 나면 이런저런 직업의 선택 항목이 있음을 일찍 알아서 시행착오를 덜 겪기를 바란다. 저자들이 수없이 고민했던 생각들, 경험하지 않고는 알 수 없는 그들의 ‘일’과 ‘삶’과 ‘꿈’을 ‘미리보기’함으로써 음악인 후배들이 그들의 인생을 계획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_프롤로그 중에서




2003년 여름, 석사 유학을 위해 인천발 뉴욕행 비행기에 오른 것을 기점으로 나의 미국 생활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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