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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팬알백 1 : 1982~1986

베팬알백 1 : 1982~1986

(베어스 팬이라면 죽기 전에 알아야 할 100가지 이야기)

이재국, 두산 베어스 (지은이)
휴먼큐브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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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팬알백 1 : 1982~1986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베팬알백 1 : 1982~1986 (베어스 팬이라면 죽기 전에 알아야 할 100가지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구기 > 야구
· ISBN : 9791165383435
· 쪽수 : 408쪽
· 출판일 : 2023-04-25

책 소개

이재국 야구 전문기자가 2018년 7월부터 두산 베어스 홈페이지 ‘두런두런’ 코너에 연재한 글을 모은 책이다. 베어스 구단의 역사를 OB 시대와 두산 시대로 나누어 시대별 50편씩 집필하는 것으로 구상했고, 3년여간 연재한 끝에 OB 베어스 시대 50편의 이야기를 완성했다.

목차

❶1982~1986
추천사 | 우리나라 최초의 프로야구단, 베어스 004
머리말 | 베어스를 기록하고 기억합니다 006
1. 서울? 대전? 인천? OB 베어스의 장엄한 첫발 012
2. OB 베어스의 시조, 25인의 전사를 아십니까? 026
3. “써니를 잡아라!” 불멸의 에이스 박철순 영입 비화 044
4. OB 베어스의 상징, 곰과 삼색 모자에 얽힌 숨은 사연 062
5. 베어스 최초 경기, 역사적 1호 기록과 추억을 찾아서 074
6. 왜 대전이 아닌 청주에서 원년 홈 개막전을 치렀을까? 096
7. 박철순의 22연승, 그 신화의 처음과 끝 114
8. 원년 삼미 슈퍼스타즈와의 16전 전승 신화는 어떻게 탄생했나? 134
9. ‘불사조’ 박철순, 7전 8기 악몽의 시작 150
10. 영원불멸의 영광, 최초 한국시리즈 우승의 흔적, 기록, 기억들 160
11. ‘화수분 야구’ 뿌리와 역사 184
12. 1983년 그날, ‘개막전 최강’ 베어스의 전설이 시작된 지점 196
13. 최하위 추락, 직선타구에 쓰러진 박철순… 1983년에 무슨 일이 216
14. ‘신인왕의 산실’ 베어스의 출발점 228
15. 베어스 최초 ‘미스터 올스타’… ‘학다리’ 신경식의 추억 244
16. 감독 교체 소용돌이… ‘김영덕 시대’에서 ‘김성근 시대’로 258
17. 김성근 감독 시대 개막과 OB 돌풍 270
18. 선발 김진욱-중간 최일언-마무리 윤석환 신인 투수 트로이카의 반란 284
19. KBO 최초 전문 마무리투수 윤석환, 사상 첫 만장일치 신인왕 298
20. “굿바이 대전”… 3년 전 약속과 이별의 대전 블루스 318
21. 1985년 OB 베어스의 서울 입성기 332
22. OB 몰수게임 사건의 전말 350
23. 1986년 ‘잠실 라이벌’ MBC와 후기 우승 경쟁… 운명의 최종전 366
24. 최동원과 세상을 울린 김형석의 ‘운명의 한 방’ 376
25. 역사상 최초… 1986년 OB-해태 ‘우승 결정전’을 아시나요? 392

저자소개

이재국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야구 하나만을 바라보고 사는 ‘야구덕후’ 출신의 야구 전문기자. “한국프로야구 탄생을 보고 기억하도록 태어난 것도 하늘이 준 행운이자 운명”이라고 말하는 야구운명론자다. 현 스포팅제국(스포츠콘텐츠연구소) 대표 스포티비뉴스 전문위원, SPOTV 고교야구 해설위원 OBS 라디오 프로야구 해설위원, KBS <이광용의 옐로우카드> 패널 전 스포츠서울, 스포츠동아, 스포티비뉴스 기자 / 한국야구기자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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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KBO 최초 창단팀이자 최초 한국시리즈 우승팀. 특유의 뚝심과 허슬 플레이로 팬들에게 감동과 자부심을 선사하는 자타공인 ‘미라클 베어스’. 한국시리즈 6회 우승(1982, 1995, 2001, 2015, 2016, 2019) KBO 최초 7년 연속 한국시리즈 진출(2015~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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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1. 서울? 대전? 인천? OB 베어스의 장엄한 첫발 中
“우리는 (연고지를) 서울로 신청했죠. 서울 연고팀으로 모든 조건 다 갖췄는데, MBC가 죽기 살기로 ‘방송사가 앞장서야 한다’고 주장했어요. 그런데 (청와대에서) 대전으로 가라고 지시가 내려오더군요. 이학봉 청와대 민정수석이 박용곤 회장한테 ‘일단 프로야구를 조직해야 할 것 아니냐. 3년 뒤에는 서울로 올라올 수 있도록 내가 책임지고 해줄 테니까 대전으로 가라’고 했어요. 그래서 우리가 대전으로 가게 됐던 겁니다.” (중략) 우여곡절 끝에 6개 구단을 맡을 기업과 연고지가 모두 정해진 상황에서, ‘두산 3년 후 서울 이전’이라는 내용의 문서에 다른 5개 구단의 구단주가 모두 사인했다. 한마디로 각서를 받은 것이었다.


9. ‘불사조’ 박철순, 7전 8기 악몽의 시작 中
‘불사조’라는 단어 하나만으로 설명할 수 있는 인물. 박철순은 원년 22연승과 프로야구 역사상 최초 MVP로 기록되면서 동시에 ‘불굴의 의지’와 ‘재기의 화신’으로 기억된다. 운동선수가 아니라 일반인으로도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할지 모르는 대수술을 거듭했지만, 그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다시 마운드로 돌아왔다. 넘어지면 일어서고, 쓰러지면 부활하는 그의 모습에 초창기 프로야구 팬들은 가슴이 뜨거워졌다. ‘불사조’라는 별명을 듣노라면 오히려 처연함과 숙연함이 밀려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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