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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육식의 법칙 (꽃은 아름답다. 그러나 오직 꽃으로만 가득한 세상은 지옥이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65454401
· 쪽수 : 360쪽
· 출판일 : 2021-07-12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한국소설 >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 ISBN : 9791165454401
· 쪽수 : 360쪽
· 출판일 : 2021-07-12
책 소개
「제1회 인터파크 K-오서 어워즈」·「STORY TO BOOK 우수원천스토리」·「2018 KOCCA 해외 현지화 사업」선정, 신진작가 조대화 작품. 괴물이 되어 버린 사회에서 살아가는 괴물들의 이야기를 다룬 소설이다.
목차
작품에 들어가며
등장인물
내 이름은 조상원
0 푸드득
1 내가 누군지 알아
2 왜 그랬어요
3 교수대로 가지 않으면
4 들끓는 혼돈을 품어야
5 지겨워서요
6 데려다줄게, 더 좋은 세상에
7 도대체 난 누구야
8 야 내려가
9 대한민국의 또 다른 얼굴을
10 영혼을 장악한 거죠
11 직접 보기는 처음이야
12 바짝 쫄았었네
13 종말이겠죠
14 탕 탕 탕
15 내장이 없어요
16 너무 보고 싶어
17 가을밤이라
18 집은 따뜻한가
19 솔직히 말해요 제발
20 쓸어버려요
21 여기지 네 심장
22 그딴 게 밥 먹여줘
23 두근두근두근두근
24 요즘 행복해 죽겠지
25 오늘 처음이었나
26 푸드드득
작품을 마치며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소설의 세계에서 작가란 신과 같은 존재다. 하지만 알고 보면 작가가 하는 일은, 고작 가상의 인물들을 만들고 그럴듯한 상황에 그들을 빠뜨리는 것뿐이다. 그 이후엔 인물들이 실제 사람인 양 스스로 생각하고, 각자의 동기에 따라 행동하며, 목적을 이루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작가는 그저 그들을 지켜보며 적당히 기적이나 우연을 일으키면 된다.
그런데 《육식의 법칙》의 경우는 전혀 달랐다. 이 소설을 써 내려가면 갈수록 등장인물들은 스스로 행동함을 넘어, 작가인 나를 오히려 장악해 버렸다. 이는 내게 분명 특별한 경험이었지만, 동시에 섬뜩한 경험이기도 했다. 결국 난 《육식의 법칙》 후속작의 집필을 포기하고 말았다.”
〈작품을 마치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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