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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몰락

대몰락

(리그 오브 레전드 소설)

앤서니 레이놀즈 (지은이), 라이온브리지 게임즈 코리아 (옮긴이)
제우미디어
18,8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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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몰락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대몰락 (리그 오브 레전드 소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외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91167182715
· 쪽수 : 440쪽
· 출판일 : 2023-06-29

책 소개

‘리그 오브 레전드’의 룬테라 세계관에 친숙한 독자들은 이미 이 이야기의 결말을 알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 결말에 이르기까지 정확히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이 책에서 밝혀진다. 그리스 비극을 연상시키는 이야기를 매력적인 등장인물들이 이끌어간다.

목차

- 프롤로그
- 1부
- 나의 누이나 다름없는 이졸데 전하께
- 제1장
- 제2장
- 제3장
- 제4장
- 제5장
- 제6장
- 제7장
- 제8장
- 제9장
- 2부
- 이졸데 왕비의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
- 제10장
- 제11장
- 제12장
- 제13장
- 제14장
- 제15장
- 제16장
- 제17장
- 제18장
- 제19장
- 제20장
- 3부
- 이졸데 왕비의 일기에서 발췌한 내용
- 제21장
- 제22장
- 제23장
- 제24장
- 제25장
- 제26장
- 제27장
- 제28장
- 제29장
- 제30장
- 제31장
- 제32장
- 제33장
- 끝맺는 이야기
- 감사의 말씀

저자소개

앤서니 레이놀즈 (지은이)    정보 더보기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출신인 앤서니 레이놀즈는 일찍이 게임에 대한 열정을 키웠다. 이 열정에 이끌려 게임과 집필 분야에서 경력을 쌓게 된 앤서니는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수많은 이야기와 게임, 소설, 오디오 드라마를 발표했다. 리그 오브 레전드는 시즌 2부터 시작했고 (샤코로 플레이했는데 실력은 형편없었다) 2014년 라이엇 게임즈에 입사했다. 영국과 미국에서 수년간 살았던 앤서니는 이제 바닷가 근처에 있는 시드니의 집으로 돌아가 아내 베스와 딸 마야, 아들 에이버리, 그리고 토르라는 이름의 바보 같지만 사랑스러운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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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브리지 게임즈 코리아 (옮긴이)    정보 더보기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 社의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레전드 오브 룬테라(Legends of Runeterra), 발로란트(VALORANT),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LOL: Wild Rift) 게임의 한국어 현지화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2019년 룬테라의 세계(League of Legends: Realms of Runeterra), 2020년 가렌: 첫 번째 방패(Garen: First Shield) 등의 번역을 담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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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넌 선조의 축복을 받았어. 네 아버지에게는 없었던 힘을 타고났지. 너한테는 자격이 있어. 해가 질 무렵이면 왕위에 오르게 될 거야. 이 모든 건 그저 추억이 되겠지. 검은 네 목숨을 앗아 가지 않을 거야.”
“그래도 만약—”
“검은 네 목숨을 앗아 가지 않을 거야.”
비에고가 천천히 고개를 끄덕이며 말을 따라 했다. “검은 내 목숨을 앗아 가지 않을 거야.”
공기의 흐름이 변하며 사제들이 기도문을 외는 소리가 빨라졌다. 향로가 좌우로 흔들리며 향이 퍼졌다. 높이 있는 돔 중앙에 설치된 수정 렌즈를 통해 성소에 한 줄기 빛이 내려왔다. 마침내 해가 바로 위쪽으로 이동한 것이다. 빛줄기 속에서 먼지가 흩날리고 역겨운 향을 지닌 연기가 띠처럼 떠다녔지만 아무것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때 왕의 검이 나타났다.
그 검의 이름은 ‘신성’이었다.


비에고와 누뇨는 임무를 수행하는 데 필요한 물자에 관해 의논하기 시작했지만 칼리스타의 귀에는 두 사람의 말이 거의 들리지 않았다. 칼리스타는 정복한 국가를 기사단이 어떻게 불태우고 약탈하고 짓밟았는지 떠올렸다. 과거 강철 기사단 역시 그 야만적인 행위에 일조했다. 산토라스에서 가만히 있었던 이유는 오로지 비에고의 명백한 지시가 있었고 이졸데가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축복의 빛 군도에 관해 적혀 있는 내용 중 반의반만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그곳은 엄청난 부의 장소였다. 벌써부터 비명이 들리는 듯했다.
“강철 기사단은 보내지 마. 이곳에서 왕국을 지켜야 하니까.”
“그 말씀은…?” 누뇨가 대답을 기다렸다.
“내가 가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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