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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히말라야에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스물네 마리 야생 동물이 들려주는 생태 환경 이야기)

최종욱 (지은이), 이미나 (그림)
우리학교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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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에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히말라야에서 편지가 도착했습니다 (스물네 마리 야생 동물이 들려주는 생태 환경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생물과 생명
· ISBN : 9791167553522
· 쪽수 : 180쪽
· 출판일 : 2025-10-27

책 소개

30여 년 경력의, 국내에 손꼽히는 야생 동물 수의사인 저자 최종욱은 각 야생 동물의 성격과 생태를 편지 속에 정확하면서도 유쾌하게 그려내면서, 동시에 오랫동안 야생 동물을 관찰하고 지키면서 배운 인간과 자연에 대해 성찰한 것들을 편지 곳곳에 담았다.

목차

수의사의 편지

1부. 우리는 언제나 야생을 그리워하지
: 인간 때문에 집을 잃은 친구들로부터

1 사자의 편지 - 나는 늘 야생에 사는 꿈을 꿔
2 펭귄의 편지 - 여기가 좋아, 혹독한 겨울일지라도
3 북극곰의 편지 - 나도 쿨하게 살고 싶어
4 눈표범의 편지 - 히말라야가 아름다운 건 우리가 있기 때문이야
5 낙타의 편지 - 나의 오아시스를 돌려줘
6 하이에나의 편지 - 나를 불쌍히 여기지 마
7 판다의 편지 - 야생의 본능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법

2부. 싫어도 좋아도 언제나 네 곁에
: 멸종하지 않고 갇히지 않고 자기답게 살고 싶은 친구들로부터

8 매미의 편지 - 나도 천천히 자라고 싶어
9 호랑이의 편지 - 우린 멸종하지 않았어, 잠시 떠났을 뿐
10 개의 편지 - 우린 인간을 차별하지 않아
11 고양이의 편지 - 네가 행복하면 우린 그냥 행복해져
12 까치의 편지 - 알고 보면 우린 한편이야
13 돼지의 편지 - 나도 해외여행 가 봤으면!
14 참새의 편지 -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지저귈 거야
15 여우의 편지 - 놀라지 마, 우린 부활하고 있어

3부. 우리를 만나려면 시간과 마음이 필요해
: 지구에서 인간과 함께 잘 지내고 싶은 친구들로부터

16 문어의 편지 - 너의 반려동물이 될 수 있겠니?
17 라텔의 편지 -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18 박쥐의 편지 - 잘 봐, 내가 정말 무섭니?
19 침팬지의 편지 - 좀 더 인격적인 대우를 받고 싶어
20 슈빌의 편지 - 새라고 다 날고 싶어 하는 건 아냐
21 악어의 편지 - 이렇게 따뜻한 냉혈 동물 봤어?
22 코끼리의 편지 - 우린 살면서 특별히 놀랄 일이 없지
23 늑대의 편지 - 용장 밑에 약졸 없다!
24 기린의 편지 - 진실은 말로 전달하는 게 아냐

저자소개

최종욱 (옮긴이)    정보 더보기
광주광역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장. 수의사. 자연과 동물이 좋아 수의사가 되었다. 전남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뒤 대관령 목장,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 광주 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등 다양한 곳에서 30년 넘게 수의사로 일하고 있다. 그중 700여 종의 동물이 살고 있는 우치동물원에서 오래 일했는데, 이곳에서 기린, 호랑이, 코끼리 등 쉽게 만날 수 없는 야생 동물을 가까이서 돌보며 다채로운 경험을 쌓았다. 그 덕분에 국내에 드문 야생 동물 수의사로 손꼽힌다.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를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동물원에서 프렌치 키스하기』 『아파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 『우리가 사랑한 멸종 위기 동물들』 등 여러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에 담았다. 지금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위기에 처한 동물을 구조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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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나 (지은이)    정보 더보기
그림책 작가. 화가. 그리는 게 세상에서 제일 신나고 재밌다. 홍익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한 뒤 지금까지 10년 넘게 마음에 들어온 것들을 그림으로 남기고 있다. 그중 동물을 그리는 일이 가장 좋다. 아주 먼 옛날에는 말이 통하지 않아도 모두 같은 곳에서 살았을 것 같다는 상상을 해 본다. 동물의 세계를 엿보며 글도 쓴다. 어느 날에 만났던 아름다움과 생각을 나누고 싶어 그림책 『터널의 날들』 『나의 동네』 『조용한 세계』 『새의 모양』 『이불개』를 쓰고 그렸다. 검은 개 토토, 새침한 고양이 미미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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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안녕? 난 스물네 마리 동물에게 온 편지를 여러분에게 전할 최종욱 수의사야! 일종의 우편배달부지. 어떻게 이 편지들을 얻게 되었냐고? 사실 내가 먼저 동물들에게 끝없이 눈짓과 손길로 소리 없는 편지를 보냈어. 아마도 그 노력에 대한 응답일 거야. _수의사의 편지


배부르지만 갇혀 지내는 동물원 사자, 배고프지만 자유로운 야생 사자. 너라면 어느 쪽을 선택하겠니? 만약 일생에 단 한 번만이라도 내게 선택할 기회가 생긴다면 난 주저 없이 이곳을 떠날 거야. _사자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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