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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생물과 생명
· ISBN : 9791167553522
· 쪽수 : 180쪽
· 출판일 : 2025-10-27
책 소개
목차
수의사의 편지
1부. 우리는 언제나 야생을 그리워하지
: 인간 때문에 집을 잃은 친구들로부터
1 사자의 편지 - 나는 늘 야생에 사는 꿈을 꿔
2 펭귄의 편지 - 여기가 좋아, 혹독한 겨울일지라도
3 북극곰의 편지 - 나도 쿨하게 살고 싶어
4 눈표범의 편지 - 히말라야가 아름다운 건 우리가 있기 때문이야
5 낙타의 편지 - 나의 오아시스를 돌려줘
6 하이에나의 편지 - 나를 불쌍히 여기지 마
7 판다의 편지 - 야생의 본능은 쉽게 사라지지 않는 법
2부. 싫어도 좋아도 언제나 네 곁에
: 멸종하지 않고 갇히지 않고 자기답게 살고 싶은 친구들로부터
8 매미의 편지 - 나도 천천히 자라고 싶어
9 호랑이의 편지 - 우린 멸종하지 않았어, 잠시 떠났을 뿐
10 개의 편지 - 우린 인간을 차별하지 않아
11 고양이의 편지 - 네가 행복하면 우린 그냥 행복해져
12 까치의 편지 - 알고 보면 우린 한편이야
13 돼지의 편지 - 나도 해외여행 가 봤으면!
14 참새의 편지 - 외로워도 슬퍼도 나는 지저귈 거야
15 여우의 편지 - 놀라지 마, 우린 부활하고 있어
3부. 우리를 만나려면 시간과 마음이 필요해
: 지구에서 인간과 함께 잘 지내고 싶은 친구들로부터
16 문어의 편지 - 너의 반려동물이 될 수 있겠니?
17 라텔의 편지 - 세상에 공짜가 어딨어?
18 박쥐의 편지 - 잘 봐, 내가 정말 무섭니?
19 침팬지의 편지 - 좀 더 인격적인 대우를 받고 싶어
20 슈빌의 편지 - 새라고 다 날고 싶어 하는 건 아냐
21 악어의 편지 - 이렇게 따뜻한 냉혈 동물 봤어?
22 코끼리의 편지 - 우린 살면서 특별히 놀랄 일이 없지
23 늑대의 편지 - 용장 밑에 약졸 없다!
24 기린의 편지 - 진실은 말로 전달하는 게 아냐
리뷰
책속에서

안녕? 난 스물네 마리 동물에게 온 편지를 여러분에게 전할 최종욱 수의사야! 일종의 우편배달부지. 어떻게 이 편지들을 얻게 되었냐고? 사실 내가 먼저 동물들에게 끝없이 눈짓과 손길로 소리 없는 편지를 보냈어. 아마도 그 노력에 대한 응답일 거야. _수의사의 편지
배부르지만 갇혀 지내는 동물원 사자, 배고프지만 자유로운 야생 사자. 너라면 어느 쪽을 선택하겠니? 만약 일생에 단 한 번만이라도 내게 선택할 기회가 생긴다면 난 주저 없이 이곳을 떠날 거야. _사자의 편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