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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초등 필독서 3학년 세트 - 전4권

풀빛 초등 필독서 3학년 세트 - 전4권

플란텔 팀, 스티브 마틴, 박지숙, 요안나 올레흐 (지은이), 마르타 피나, 안젤라 케오건, 이광익, 에드가르 봉크 (그림), 김정하, 최종욱, 이지원 (옮긴이), 배성호
풀빛
5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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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빛 초등 필독서 3학년 세트 -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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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풀빛 초등 필독서 3학년 세트 - 전4권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정치/경제/법
· ISBN : 9791161726977
· 쪽수 : 394쪽
· 출판일 : 2020-05-20

목차

괴물들의 거리
수의사
민주주의를 어떻게 이룰까요?
빨간 모자야, 어린이 인권을 알려 줘

저자소개

요안나 올레흐 (지은이)    정보 더보기
폴란드의 아동 문학 작가이자 평론가. 19 93년 『열두 살의 판타스틱 사생활』을 시작으로 여러 어린이·청소년 책을 썼습니다. 에드가르 봉크와는 사회적 주제를 다룬 그림책 『평등한 나라』 『빨간 모자야, 어린이 인권을 알려 줘』를 비롯하여 네 권의 그림책을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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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원에서 문예창작을 공부했으며, 제2회 KB창작동화제 최우수상과 눈높이아동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이웃에 괴물이 산다》 《느티나무에 부는 바람》 《너에게서 온 봄》 《너의 여름이 되어 줄게》 《우리들의 히든 스토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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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란텔 팀 (지은이)    정보 더보기
내일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책을 만들기 위해 만들어진 기획팀입니다. 1977년과 1978년에 걸쳐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라 가야 과학출판사에서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를 처음 출간하였습니다. 그 당시 스페인은 독재자 프랑코가 사망한 지 몇 년 지나지 않은 시기였고, 민주화를 위한 첫 변화들이 탄생하는 과도기를 겪고 있었습니다. 그러한 시기에, 독재, 사회 계급, 민주주의, 양성평등이라는 사회적, 정치적으로 중요한 주제를 어린이들에게 쉽지만 명확하게 전달하고 어린이들이 만들어가야 할 내일의 사회는 어떠해야 하는지를 진지하게 고민해 보도록 이끌기 위하여 <내일을 위한 책> 시리즈를 기획하고 집필하였습니다. 40여 년 전에 처음 출간된 이 책을 읽으면서 그다지 낯설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그것은 그 내일이 아직도 오늘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직도 늦지 않았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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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하 (옮긴이)    정보 더보기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대학원,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했다. 스페인어로 된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도서관을 훔친 아이》 《남극의 아이 13호》 《나무의 기억》 《천국의 유령들》 《기후 위기, 긴급 처방이 필요해!》 《우리 집이 사라지고 있어》 《우리는 다르니까 함께해야 해》 《마다니만 한 축구 선수는 없어》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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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옮긴이)    정보 더보기
폴란드어 번역가입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폴란드어과를 졸업한 뒤 폴란드에서 미술사를 공부해서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어린이책 연구와 일러스트레이션 전시 기획도 하지만 번역하는 일을 가장 좋아합니다. 어린이책과 문학책을 비롯해 100여 권을 우리말로 옮겼고, 영화 자막 번역과 통역도 합니다. 에바 솔라슈의 책 번역은 『상상하는 디자인』 이후 두 번째입니다. 로베르트 챠이카의 오랜 팬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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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욱 (지은이)    정보 더보기
광주광역시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장. 수의사. 자연과 동물이 좋아 수의사가 되었다. 전남대학교 수의학과를 졸업한 뒤 대관령 목장, 광주광역시 우치동물원, 광주 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 등 다양한 곳에서 30년 넘게 수의사로 일하고 있다. 그중 700여 종의 동물이 살고 있는 우치동물원에서 오래 일했는데, 이곳에서 기린, 호랑이, 코끼리 등 쉽게 만날 수 없는 야생 동물을 가까이서 돌보며 다채로운 경험을 쌓았다. 그 덕분에 국내에 드문 야생 동물 수의사로 손꼽힌다. 흥미진진한 동물 이야기를 혼자만 간직하기 아까워 『동물원에서 프렌치 키스하기』 『아파트에서 기린을 만난다면?』 『우리가 사랑한 멸종 위기 동물들』 등 여러 어린이책과 청소년책에 담았다. 지금은 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에서 위기에 처한 동물을 구조하며 바쁜 하루를 보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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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익 (그림)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시각 디자인을 공부했고 그림 그리는 게 좋아서 그림책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전해 내려오는 신기한 이야기들 중에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찾아 그림책으로 만들었습니다. 《꼬리 잘린 생쥐》, 《깡딱지》, 《쨍아》, 《홍길동전》, 《과학자와 놀자》, 《경복궁에 간 불도깨비》, 《벌레야, 같이 놀자》, 《바퀴》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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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라 케오건 (그림)    정보 더보기
뉴질랜드 해밀턴에서 자랐어요. 뉴질랜드의 윈텍 대학교에서 사진으로 미디어 아트를 전공하고, 2002년에 졸업했어요. 2009년부터 전문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면서 전 세계를 무대로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어요. 지금은 남편 제이든, ‘미스터 우드’라는 이름의 개와 함께 한적한 시골에서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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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타 피나 (그림)    정보 더보기
1981년 스페인 예클라에서 태어났습니다. 동네 시장과 벼룩시장에 돌아다니기를 좋아합니다. 멋진 것들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흑백 그림이 있는 옛 잡지들, 예쁜 글자가 쓰인 포스터들 그리고 옛날 사람들이 나와 있는 사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사진 속 사람들의 얼굴을 보면서 그들이 어떤 삶을 살았을지 상상해 보려고 합니다. 콜라주 말고도 인쇄물과 관련된 것은 모두 다 좋아합니다. 인쇄술은 매우 오래된 발명품(민주주의만큼 오래되지는 않았지만)이며, 몇몇 이름 있는 사람들과 수많은 이름 없는 사람들 덕분에 계속 발전해 나가고 완벽해지고 있습니다(민주주의처럼). 마르타는 놀이와 실험을 하는 조그만 작업실을 가지고 있는데, 작업실 이름은 ‘느린 산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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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르 봉크 (그림)    정보 더보기
폴란드의 그래픽 디자이너. 광고, 공간, 직물 디자인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로, 주로 사회적 프로젝트에 참여하며 성평등과 아동 인권에 관한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요안나 올레흐와 함께 『평등한 나라』 『빨간 모자야, 어린이 인권을 알려 줘』 등을 작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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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호 (지은이)    정보 더보기
아이들이 유쾌하게 꿈과 희망을 키워 갈 수 있도록 배움터를 교실로 한정 짓지 않고 세상을 배움터 삼아 아이들과 더불어 성장하고 있는 선생님입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우리 아이들〉에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사회 수업 이야기를 기고하면서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사회를 즐겁고 알차게 배울 수 있는 방법들을 널리 나누고 있습니다. 현재는 학교에서 햇살 같은 미소를 지닌 아이들과 사회 수업을 함께 하면서 팟캐스트 ‘별별 경제 이야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우리가 박물관을 바꿨어요!》 《우리나라가 100명의 마을이라면》 등이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선생님, 헌법이 뭐예요》 《두근두근 한국사 1, 2》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찾아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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