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초은문집

초은문집

신관열(지은이), 홍순석(옮긴이)
한국문화사
38,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38,000원 -0% 0원
1,900원
36,100원 >
38,000원 -0% 0원
0원
38,000원 >
34,200원 -10% 0원
1,900원
32,300원 >
34,200원 -10% 0원
1,900원
32,300원 >
11st 로딩중
G마켓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초은문집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초은문집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문학의 이해 > 한국문학론 > 한국시론
· ISBN : 9791169193801
· 쪽수 : 390쪽
· 출판일 : 2026-02-10

책 소개

『초은문집(樵隱文集)』은 신관열(辛觀烈)의 『초은유고(樵隱遺稿)』 가운데 권4~6에 수록된 기문(記文)· 잡저(雜著) 등을 엮은 것이다. 『초은유고』는 신관열이 1906년에 직접 산정한 필사본을 1909년에 동생 신...
『초은문집(樵隱文集)』은 신관열(辛觀烈)의 『초은유고(樵隱遺稿)』 가운데 권4~6에 수록된 기문(記文)· 잡저(雜著) 등을 엮은 것이다. 『초은유고』는 신관열이 1906년에 직접 산정한 필사본을 1909년에 동생 신제열(辛濟烈)과 아들 신기량(辛基良)이 목활자본 6권 3책으로 간행한 것이다.

목차

樵隱遺稿 卷五

문文
양재 이학서 제문 祭李良齋鶴緖文
우물고사 축문 祭井祝文
동계 김헌상 만사 輓金東溪憲相文
망기산 기도 축문 望氣山祈禱祝文
기우문 祈雨文
동농 전재풍 만사 輓田東農[在豊]文
바다에서 죽은 혼령에게 올리는 제문 祭海亡魂文
또 짓다 又
낭주 서해 비문 浪州西海碑文
임하 김방선 만사 輓金林下邦善文
객사 상량문 客舍上樑文
황개산 제각 상량문 黃蓋山祭閣上樑文
재종숙 동미 만사 輓再從叔東湄文

장狀
증가선대부 한성부좌윤 격재공 가장 贈嘉善大夫漢城府左尹格齋公家狀
숭정대부 동지중추부사 정암공 가장 崇政大夫同知中樞府事靖庵公家狀
둔암공 가장 遯庵公家狀
증사헌부 감찰 우봉공 가장 贈司憲府監察雨峯公家狀
석암 가장 石庵家狀
부호군 소재 김공 행장 副護軍蘇齋金公行狀

명銘
개암사의 옛 종에 대한 명과 서문 開巖寺古鐘銘幷序
증숙부인 함열남궁씨의 묘지명 贈淑夫人咸悅南宮氏墓誌銘

논論
형법론 刑法論
췌론 贅論
향약론 鄕約論
아롱론 啞聾論
송사 선악론 宋史善惡論
용하변이론 用夏變夷論

서書
재종숙 동미에게 與再從叔東湄
남숙의 제생에게 諭南塾諸生
공과 검 두 조카에게 與恭儉兩姪
제생에게 諭諸生
김익원에게 與金益元
은난정에게 與殷蘭汀
다시 보내다 再
전동농에게 與田東農
사문 김희진에게 답함 答金斯文熙鎭
재종숙 동미에게 與再從叔東湄
또 보내다 又
또 보내다 又
오규희에게 답함 答吳奎熙
운강 이자운에게 與李雲岡子雲
재종숙 동미에게 與再從叔東湄

樵隱遺稿 卷六

전傳
초은자전 樵隱子傳

잠箴
간이당의 잠으로 금객에게 주다 用簡易堂箴贈琴客

표表
노휴재 표 老休齋表

잡저雜著
기설 棋說
맹호설 猛虎說
경역서설 警易序說
유경진상인설 諭敬眞上人說
지심설 持心說
탄노사 歎老辭
화제 畫題
경서의 經書義
무명와인 초사 無名窩人楚辭
경상인의 병풍에 쓰다 題敬上人屏
또 쓰다 又
연우설 演愚說
문일해 問日解
좌우서경 座右書警
유인설 諭忍說
이정설 餌穽說
탐천설 貪泉說
책문 策文
연암논심리설 蓮庵論心理說
서제기궤 書祭器几


附錄|樵隱文集 影印本

저자소개

신관열 (지은이)    정보 더보기
1849년(헌종15)에 부안군 내변산 봉래산 기슭의 촌가에서 부친 신동기(辛東夔)와 모친 함영남궁씨(咸悅南宮氏)의 차남으로 출생하였으며, 1906년(고종10)에 향년 57세로 부안군 상서면 청림정사에서 별세하였다. 본관은 영월(靈越)이며, 영월신씨 부안 입향조 신생(辛生)의 13세손이다. 자는 세군(細君), 호는 초은(樵隱)이다. 시문에는 노초(老樵), 동초(東樵), 초은산인(樵隱散人) 등으로 표기하였다. 어려서 백부(伯父)인 하석(霞石) 신동직(辛東稷)에게 수학하였다. 평생 공직에 나가지 않고, 청림마을 초야에서 경사(經史)를 연구하며, 독서하고, 시문을 저술하는 것을 낙으로 삼았다. 한편으로는 부안의 유림과 시계(詩契)를 맺고 부안의 경승지를 탐방하며 시문을 화답하는 것이 그의 일상(日常)이었다.
펼치기
신관열의 다른 책 >
홍순석 (옮긴이)    정보 더보기
용인 토박이다. 어려서는 서당을 다니며 한문을 수학하였다. 그것이 성균관대에서 한문학을 전공하게 된 인연이 되었다. 강남대학교 국문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학보사주간, 출판부장, 인문과학연구소장, 인문대학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포은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그동안 《성현문학연구》 《양사언문학연구》 《한국고전문학의 이해》 《우리 전통문화와의 만남》 《향토사연구의 이론과 실제》 《용인학》 등 80여 권의 책을 냈다. 번역서로 《읍취헌문집》 《봉래시집》 《부휴자담론》 《허백당집》 《용재총화》 《진일유고》 등을 펴냈다. 짬이 나면 글 쓰는 일도 즐긴다. 《탄 자와 걷는 자》 는 잡글을 모은 것이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