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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 법칙

황의 법칙

(혁신을 꿈꾸는 젊은 리더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황창규 (지은이)
시공사
2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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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의 법칙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황의 법칙 (혁신을 꿈꾸는 젊은 리더들에게 전하는 이야기)
· 분류 : 국내도서 > 경제경영 > 기업 경영 > 경영전략/혁신
· ISBN : 9791169259194
· 쪽수 : 308쪽
· 출판일 : 2023-06-20

책 소개

위기를 극복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중요한 것은 기술, 기업 그리고 리더다. 위기를 극복할 기술, 그것을 만들 기업, 그리고 이러한 기업을 이끌 리더가 필요하다. 결국 모든 변화는 ‘사람’에서부터 시작되는 것이다. 황창규는 압도적 세계 1등을 달성했다고 자신할 수 있는 유일무이한 한국인이다.

목차

추천의 글 상시 혁신 시대의 대체 불가능한 미래 통찰력
추천사
서문 도전하고 성취하는 삶을 살아갈 청춘에게

1장 리스트 테이킹

미스터 칩 그리고 미스터 5G
기하급수 기업을 만든 4차 산업혁명
리더, 생존자 그리고 죽음
역제안으로 시작된 리스크 테이킹
새끼 호랑이를 살려낸 자쿠로 미팅
“후배들은 1등을 언제 해보나”
승률을 높이는 세 가지 방법
화석은 되지 마십시오

2장 파괴적 혁신
파괴적 혁신과 ‘황의 법칙’
황의 법칙 vs. 무어의 법칙
승자독식 Winner takes all
마켓 풀의 힘
플래시메모리로 시장을 파괴하다
자기부정에서 시작하라
B2C를 공략한 파괴적 혁신 3종 세트
때로는 현실 너머에 답이 있다
혁신이 없다면 미래도 없다

3장 미래의 예측
“미래 예측은 왜 합니까”
원하는 미래를 만드는 시발점
글로벌 1위 노키아를 붙잡을 수 있던 이유
애플을 설득할 수 있었던 자신감
정확한 예측으로 새로운 SSD 시장을 만들다
앞서서 준비하고 미래를 만드는 자세

4장 기술의 선점
기업을 살리는 가장 강력한 무기
인류를 진화시킬 5G의 시작
힘든 때일수록 위기는 기회다
통신의 역사를 새로 쓰다
기술 선점이 곧 미래 선점
“여러분에게는 1등을 해본 선배들이 있습니다”

5장 위기의 대응
기회는 언제 찾아오는가?
위기의 뒷모습, 세상을 바꿀 기술의 등장
CSV, CSR을 넘어선 CWT를 기획하다
팬데믹을 조기 차단한 GEPP
기술로 위기를 극복한 네 가지 사례
더 나은 삶을 위한 ‘Great and Fresh Idea’

6장 융합의 실현
4차 산업혁명의 시작과 끝, 융합
물리적 융합 vs. 화학적 융합
에너지산업이 IT를 만났을 때
크랙을 뛰어넘은 기가지니 개발 스토리
전체는 부분의 합보다 크다

7장 혁신을 이루는 경영자의 자세
혁신의 가장 큰 위협은?
소통: 마음을 모아주는 한솥밥의 위력
비전: 조직의 불안을 해소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
위임: 겁 없는 도전을 가능하게 하라
협력: 조기에 할수록 가능성도 커진다
질문: 물을 수 있는 용기만 있다면
포용: 혁신가에게 불이익은 주지 않는다
CEO만이 할 수 있는 일

강의 후기

저자소개

황창규 (지은이)    정보 더보기
‘메모리 반도체의 용량은 1년에 두 배씩 늘어난다’라는 ‘황의 법칙’의 주인공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대한민국 반도체 역사를 이야기할 때 빠지지 않는다. ‘황의 법칙’은 당시 반도체의 기준이라고 하는 ‘무어의 법칙’을 넘어 메모리 신성장론으로 인정받았다. 삼성전자에서 반도체와 관련해 다양한 직책을 맡았고 사장까지 오르는 동안 ‘세계 최초 256M D램 개발’ 등의 다양한 ‘세계 최초’를 기록했다. KT 회장으로 있을 때에는 세계 최초로 5G를 상용화할 준비를 마쳐 세계경제포럼(다보스포럼)에서 ‘미스터 5G’로 불리기도 했다. 또한 글로벌 감염병 확산 방지 플랫폼(GEPP)을 추진했다. GEPP는 감염병 발생 지역을 다녀온 사람을 로밍 데이터로 추적해 질병 확산을 막는데 활용하는 글로벌 플랫폼이다. GEPP는 세계경제포럼에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 냈고, 코로나19 발생 이후에 빌앤드멜린다게이츠재단이 KT와 ‘감염병 대비를 위한 차세대 방역연구’를 진행하는 성과로 이어졌다. 서울대학교 전기공학과 학·석사를 거쳐 매사추세츠주립대학 전기공학 박사를 취득했으며 삼성전자 반도체 총괄사장, 초대 국가 R&D 전략기획단 단장(국가 CTO), KT 회장을 지냈다.
펼치기

책속에서



또 하나, 많은 이들은 ‘도전’의 가치를 성장과 성공을 위한 과정만으로 이해한다. 그러나 나는 도전이야말로 스스로를 알아가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현실에 안주하는 이는 자신의 한계를 알 수 없고, 자신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도 가늠할 수 없다. 자신이 무엇이 될 수 있는지 시험해 보지 않고,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안다고 어떻게 말할 수 있겠는가! 물론 도전은 위험을 감수하는 ‘용기’ 없이는 이룰 수 없는 행동이다. 한 번 더 해보겠다는 ‘도전 의지’도 필요하다. 이 때문에 그 끝에 어떤 결과가 기다리고 있든 값지고 의미 있는 경험이라 할 수 있다.
- 도전하고 성취하는 삶을 살아갈 청춘에게


당시 도시바는 낸드플래시의 마켓셰어 1등 기업이었고 독점적인 기술을 상당히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우리로 보자면 완전히 ‘하늘’이었죠. 실제로 도시바의 기술을 쓰기 위해 삼성은 막대한 특허료를 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니 조인트벤처를 같이 하자는 제안이 나쁠 리 없었죠. 누구라도 하고 싶지 않았겠어요? 하지만 저는 생각이 좀 달랐습니다. 왜 도시바가 2등인 우리랑 조인트벤처를 하자 했을까요? 미래의 새끼 호랑이를 미리 없애버리겠다는 이야기 아닙니까? 삼성은 이미 1994년 세계 최초로 256메가 D램을 개발한 전력이 있었습니다. 당연히 일본보다도 앞섰죠. 당장은 2등이지만, 삼성이 또 다시 앞선 기술을 내놓는다면 1, 2위가 바뀔 수도 있었겠지요? 그런데 경영진도 그렇게 생각할진 미지수였습니다. 당시만 해도 한국에 많은 것을 가르쳐준 곳이 일본이었습니다. 퍼스트 무버가 함께하자고 먼저 손을 내민 거예요. 계산기를 두드려보면 결코 밑지는 장사는 아니죠.
- 새끼 호랑이를 살려낸 자쿠로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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