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BOOKPRICE.co.kr
책, 도서 가격비교 사이트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내가 걸은 오솔길

내가 걸은 오솔길

(사라지지 않는 풍경을 따라 써내려간 에세이와 시)

창희 (지은이)
페스트북
12,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10,800원 -10% 2,500원
600원
12,70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11st 로딩중
영풍문고 로딩중
쿠팡 로딩중
쿠팡로켓 로딩중
G마켓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내가 걸은 오솔길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내가 걸은 오솔길 (사라지지 않는 풍경을 따라 써내려간 에세이와 시)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9299022
· 쪽수 : 164쪽
· 출판일 : 2025-10-02

책 소개

시간이 지나도 쉽게 지워지지 않는 기억이 있다. 먼 타지에서 한 사람이 살아낸 하루하루를 조용히 어루만지며, 잊힌 것들을 다시 불러내는 섬세한 작가 창희의 에세이와 시.

목차

책 머리에

제1장 미국 이민
아름다운 버지니아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라
마트의 시식코너

제2장 뉴요커
뉴욕에 시골이 있었네
항상성
커닝햄 파크는 어머니의 품
뉴욕 최고의 휴식처 센트럴 파크
뉴욕의 수호신 자유의 여신상
밤이 더 화려한 타임스 스퀘어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
한국에만 있는 전세 제도
팟럭 파티
살벌한 마녀 태풍 샌디
그리운 어머니 향기
아버지는 끝내 나를 꼬마라고 불렀다

제3장 성인 데이케어
성인 데이케어는 어떤 곳인가?
늦깎이 학업 좌충우돌
장엄한 자연의 신비 그랜드 캐니언
충전을 마치고
비극이 희극으로
이거 생화인가요?
오색실로 수를 놓아

제4장 팬데믹
공포의 코로나19 바이러스
길가에 민들레
다시 돌아가는 시계

제5장 사랑이 있는 곳
책임자의 임무
새로운 질서를 위한 진통
가곡은 마음의 고향
베란다 농장
늦여름 서정
베어 마운틴 가을 소풍
아르헨티나, 브라질 여행
노년의 삶
좋아서
부부란?
정식아!
동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중요한 것과 중요해 보이는 것
이별

제6장 시 모음
겨울에게
밥태기 나무
파란 화병
자연과 문명의 거리
오해
노인
The Old one
수제비 향수
옹이
두레박
찔레꽃
옷걸이
달빛 과수원
코스모스 교정
피아노
등나무
그림자 같은 친구 하나 있네
이구아수 폭포에게
이슬
운명에 대하여
도야지에게 진주를 주지 마라
어머니 산소 가는 길
사랑과 미움
아카시아의 비밀
애벌레의 꿈
집으로
이별이 아니었음을

작가 인터뷰

저자소개

창희 (지은이)    정보 더보기
경기도 안성에서 태어났다. 피아노를 전공한 그는 20년간 서울에서 학생들에게 피아노를 가르쳤다. 2011년, 새로운 삶을 찾아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가 버지니아와 뉴욕에서 생활하며 새로운 일들을 체험했다. 우연히 발을 들인 ‘성인 데이케어’에서 인생의 소명을 발견한 그는, 어르신들을 더 깊이 이해하고 보살피고 싶은 마음에 50대 후반의 나이로 대학에 진학했다. 졸업 후 데이케어 일을 하며 수많은 어르신들의 삶과 마음을 돌보는 일에 열정을 쏟았다. 인생의 오솔길을 거닐며 따뜻한 사람들로부터 얻은 위로와, 꽃 만들기, 수예, 음악 등 예술을 통해 나눈 교감의 순간들을 에세이와 시로 엮었다. 이제 긴 미국 생활을 마치고 그리운 고국으로의 귀향을 준비하고 있다.
펼치기

책속에서



인생을 글로 써보겠다는 생각은 늘 품고 있었어요. 아름다운 경치를 보면 사진을 찍고 싶어지는 것처럼, 살아온 날들 중에서도 저에게 의미가 남달랐던 삶을 글로 포착하고 싶었어요. 그동안 틈틈이 써온 일기가 큰 도움이 되었어요.

-작가 인터뷰


사람은 누구나 하나의 역사를 가지고 있잖아요. 웃으면서 인사를 나누고, 살아온 삶의 고충과 외로움을 경청해 드릴 때마다 이분들의 삶이 곧 제 삶처럼 느껴졌어요. 그러면 한 번 더 등에 손을 얹어 드리거나 작게 사위어진 몸을 포옹해 드리기도 했는데, 그게 저한테도 위로가 되었어요.

-작가 인터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이 포스팅은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커미션을 지급 받습니다.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서점(www.aladin.co.kr)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