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시 > 한국시
· ISBN : 9791169573115
· 쪽수 : 112쪽
· 출판일 : 2025-02-27
책 소개
목차
추천사
시집을 내면서
빈 꽃밭
제1부. 봄 꽃밭
목련꽃
담 너머 장미화
감꽃
아카시아꽃
도라지꽃
찔레꽃
벚꽃
영원한 장미의 계절
장미성 접근금지
아네모네
자목련
제비꽃
민들레꽃
제2부. 여름 꽃밭
메꽃
채송화
봉선화
해바라기
나팔꽃
호박꽃
패랭이꽃
백일홍
백합꽃
맨드라미
오이꽃
제3부. 가을 꽃밭
과꽃
코스모스
목화
칸나
달개비꽃
벼꽃
분꽃 (1)
분꽃 (2)
서광꽃
가을장미
박꽃
능소화
제4부. 겨울 꽃밭
인동초꽃
이끼꽃
겨울 들국화
선인장꽃
난초꽃
제5부. 인생 꽃밭
항아리
네모 안에서
조화
어머니
어떤 연인
사람도 늑대처럼 울부짖는다
역은 성립되지 않는다
부조화
임 낚는 낚시꾼
등식은 성립된다
화분 위 토마토 나무
주인집 떠나던 날
흘러간 내 사랑
낙엽을 쓸면서
낙엽에 길이 있다면
봄날 호숫가 벤치 위 정경
에스컬레이터
인생 기차
빈 들에서
찬바람 스치면 나는
성(城)
사랑의 낙원
인생 자판기
사랑의 천칭
제6부. 자연 꽃밭
자두
한여름 풍경
함박눈 소나무 사랑
돌다리
잡초
아침
사랑
눈 내리는 날 풍경
외로운 붕어빵 가족
초겨울의 소묘
가을 정원
앵두
고구마
꽉 찬 꽃밭
저자소개
리뷰
책속에서
낙엽 실은 바람에
휘말린 꽃이파리
빈 대마저 시들어
흔적 없이 퇴장한 미(美)
여기는 백합화 옥좌
저곳은 나팔꽃 자리
개미도 오지 않는
황량한 빈터엔
전성기 시절 꽃 자리
알 수 없게 군데군데 흙더미만이
빈 꽃밭을 보면 친하게 지내온
벗들의 얼굴이 옛 임의 얼굴이
빈 줄기 위에
송이송이 피었다간
활동사진처럼 지나간다
- 본문 詩 ‘빈 꽃밭’ 일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