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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우렁공주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69814317
· 쪽수 : 72쪽
· 출판일 : 2026-03-25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69814317
· 쪽수 : 72쪽
· 출판일 : 2026-03-25
책 소개
널리 알려진 우리나라의 옛이야기 「우렁 각시」에서 영감을 얻어 창작한 그림책이다.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으로 변신해 인간을 만났던 우렁 각시 이야기를 몰래 찾아 읽은 공주의 이야기를 그린다.
옛이야기에서 새롭게 탄생한 우렁이 왕국의 별난 공주 이야기
혼자 살던 가난한 총각이 어느 날, 우렁이를 집으로 가져옵니다. 총각 몰래 사람으로 변신하여 밥을 차리고 집안 일을 돕는 우렁 각시. ‘만약 그 우렁 각시의 후손이 있다면?’ 널리 알려진 우리나라의 옛이야기 「우렁 각시」에서 영감을 얻어 창작한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림책 『우렁 공주』는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으로 변신하여 인간 과 만났던 ‘우렁 각시’ 이야기를 몰래 찾아 읽은 공주의 이야기입니다. 우렁이 왕국에서는 우렁 각시 이야기가 비밀이라고 합니다. 누군가 그처럼 인간 세상을 엿보고 별난 짓을 벌일까 봐서요. 작가는 옛이야기에 귀여운 캐 릭터와 발랄한 상상을 더해 요즘 어린이들이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귀여운 우렁 공주의 좌충우돌 모험
처음으로 왕국을 나와 바깥 구경을 하는 날. 호기심 많은 우렁 공주는 눈앞의 세상에 빠져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 습니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왕국을 벗어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으로 떠나기로 결심한 공주. 공주는 사람이 되는 법을 알기 위해 두꺼비 여사를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두꺼비 여사에게 비법을 듣게 되는데… 우렁 공주는 정말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우렁 공주는 모두가 익히 아는 옛이야기 속 우렁 각시와 다릅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캐릭터로 묘사됩니 다. 총각과 어찌어찌하여 결혼과 이별을 하는 ‘각시’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사람이 되기 위해 세상으로 모험을 떠 나는 씩씩한 ‘공주’입니다. 백마 탄 왕자를 얌전히 기다리는 공주도 아니지요. 우렁 공주는 작은 종이컵 속에 몸 을 숨긴 채 자기의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떠납니다.
사람들은 거인처럼 크고, 온통 낯선 것투성이인 세상에서 우렁 공주의 아슬아슬한 모험은 맑고 따스한 수채화로 그려집니다. 만화와 같이 아기자기한 구성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따라가 보세요.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 는 어린이를 꼭 닮은 공주를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
평범한 사람들을 향한 사랑을 담은 판타지
두꺼비 여사가 말한 사람이 되는 법은 간단합니다. 고마운 사람 셋을 만나면 공주가 아끼는 것을 선물로 주기! 새벽에 세상을 향해 나선 우렁 공주는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껌을 떼거나 더러운 것을 치우며 세상을 깨끗이 만드는 사람들. 우렁 공주는 어깨에 둘러맨 집으로 서둘러 들어가 그들을 위한 선물을 정성스레 만듭니다. 예쁜 꽃과 열매로 차를 끓이고 가장 아끼는 것들을 선물로 준비합니다. 우렁 공주의 선물은 작아 보이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크게 움직입니다. 소중한 것을 나누는 마음과 정성이 담겼기 때문이지요. 『달꽃 밥상』에서 돌봄과 사랑의 의미를 밥상을 통해 표현한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사람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판타 지를 그려 냅니다. 작은 것에도 고마워할 줄 알고 보답하는 마음, 그 마음을 담은 순한 이야기는 뜻밖의 결말과 함께 여운을 남깁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선한 힘을 믿는 이야기가 향긋한 차 한 잔 같은 온기를 전해 줍니다.
혼자 살던 가난한 총각이 어느 날, 우렁이를 집으로 가져옵니다. 총각 몰래 사람으로 변신하여 밥을 차리고 집안 일을 돕는 우렁 각시. ‘만약 그 우렁 각시의 후손이 있다면?’ 널리 알려진 우리나라의 옛이야기 「우렁 각시」에서 영감을 얻어 창작한 그림책이 출간되었습니다. 그림책 『우렁 공주』는 아주 먼 옛날부터 사람으로 변신하여 인간 과 만났던 ‘우렁 각시’ 이야기를 몰래 찾아 읽은 공주의 이야기입니다. 우렁이 왕국에서는 우렁 각시 이야기가 비밀이라고 합니다. 누군가 그처럼 인간 세상을 엿보고 별난 짓을 벌일까 봐서요. 작가는 옛이야기에 귀여운 캐 릭터와 발랄한 상상을 더해 요즘 어린이들이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사람이 되고 싶어요!’
귀여운 우렁 공주의 좌충우돌 모험
처음으로 왕국을 나와 바깥 구경을 하는 날. 호기심 많은 우렁 공주는 눈앞의 세상에 빠져 사람이 되기로 마음먹 습니다. 부모님의 반대에도 왕국을 벗어나 사람들이 사는 세상으로 떠나기로 결심한 공주. 공주는 사람이 되는 법을 알기 위해 두꺼비 여사를 찾아갑니다. 그곳에서 두꺼비 여사에게 비법을 듣게 되는데… 우렁 공주는 정말 사람이 될 수 있을까요?
우렁 공주는 모두가 익히 아는 옛이야기 속 우렁 각시와 다릅니다.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캐릭터로 묘사됩니 다. 총각과 어찌어찌하여 결혼과 이별을 하는 ‘각시’가 아니라 능동적으로 사람이 되기 위해 세상으로 모험을 떠 나는 씩씩한 ‘공주’입니다. 백마 탄 왕자를 얌전히 기다리는 공주도 아니지요. 우렁 공주는 작은 종이컵 속에 몸 을 숨긴 채 자기의 마음이 향하는 곳으로 떠납니다.
사람들은 거인처럼 크고, 온통 낯선 것투성이인 세상에서 우렁 공주의 아슬아슬한 모험은 맑고 따스한 수채화로 그려집니다. 만화와 같이 아기자기한 구성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따라가 보세요. 세상을 향해 당당하게 나아가 는 어린이를 꼭 닮은 공주를 응원하고 싶어집니다.
작은 것에도 감사하는 마음
평범한 사람들을 향한 사랑을 담은 판타지
두꺼비 여사가 말한 사람이 되는 법은 간단합니다. 고마운 사람 셋을 만나면 공주가 아끼는 것을 선물로 주기! 새벽에 세상을 향해 나선 우렁 공주는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만납니다. 껌을 떼거나 더러운 것을 치우며 세상을 깨끗이 만드는 사람들. 우렁 공주는 어깨에 둘러맨 집으로 서둘러 들어가 그들을 위한 선물을 정성스레 만듭니다. 예쁜 꽃과 열매로 차를 끓이고 가장 아끼는 것들을 선물로 준비합니다. 우렁 공주의 선물은 작아 보이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크게 움직입니다. 소중한 것을 나누는 마음과 정성이 담겼기 때문이지요. 『달꽃 밥상』에서 돌봄과 사랑의 의미를 밥상을 통해 표현한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사람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판타 지를 그려 냅니다. 작은 것에도 고마워할 줄 알고 보답하는 마음, 그 마음을 담은 순한 이야기는 뜻밖의 결말과 함께 여운을 남깁니다. 평범한 사람들의 선한 힘을 믿는 이야기가 향긋한 차 한 잔 같은 온기를 전해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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