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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개미야 다 모여!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4100126
· 쪽수 : 32쪽
· 출판일 : 2026-03-20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4100126
· 쪽수 : 32쪽
· 출판일 : 2026-03-20
책 소개
석철원 작가의 ‘다모여 시리즈’ 8권. 이번 책의 주인공은 길 가던 아이들의 발길을 붙잡고야 마는 개미들이다. 이 작디작은 개미들도 우리처럼 생김새가 다르고 성격도 다 다르겠지, 하는 생각에서 작가는 개미마다 독특한 얼굴과 그에 어울리는 이름을 붙여 주고 개미들의 하루에 즐거운 상상을 펼쳐 놓았다.
『나비야 다 모여!』 『오늘도 고고고!』 등 북스타트 선정도서를 여럿 창작한
석철원 작가의 ‘다모여 시리즈’ 여덟 번째 그림책!
-개미들은 다 똑같이 생겼다고요?
-아니 아니, 우린 모두 달라요.
-생김새도 제각각, 성격도 제각각, 이름도 제각각!
-작디작은 개미들의 위풍당당 즐거운 행진!!
빨강이, 똘똘이, 싱글이, 뾰족이, 꾸벅이, 왕눈이… 생김새가 다른 만큼 성격도 이름도 다 다른 개미들이 다 같이 하루를 시작해요. 해가 뜨자, 길잡이 ‘빨강이’가 땅속 친구들 모두 깨워 길을 떠납니다. 하나 둘 하나 둘, 씩씩하게 앞으로 앞으로, 울퉁불퉁 돌밭은 껑충 뛰어 건너고, 커다란 웅덩이는 찰박찰박 건너고, 위험할 땐 살금살금. 위로 위로 올라가 마침내 꽃가루를 가득 들고 아래로 아래로 내려옵니다. 그런데 빨강이 혼자 풀잎 위에 누워 쉬고 있자, 친구들이 불평해요. 그러나 빨강이는 살랑살랑 바람결을 느끼다 새콤달콤 냄새가 폴폴 풍겨 오는 걸 알아차렸어요. 이제 빨강이는 향기로운 냄새를 좇아 구불구불 길로 친구들을 안내해요. 과연 그 냄새의 정체는 뭘까요? 빨강이와 친구들은 달콤한 그 무엇을 찾아낼까요?
그리고 오리고 붙여서 만든 개미들의 행진을 보고 또 보며 즐기는 방법!
-앞면지에 나오는 개미 이름을 기억하고 장면마다 찾아보는 재미,
-앞으로 앞으로, 위로 위로, 찰박찰박, 살랑살랑 등 흉내내는 말을 즐기는 재미,
-뒷면지에서 개미 얼굴을 그려 보는 재미를 놓치지 마세요
책을 펼치면 다양한 개미들의 윤곽이 무척 깔끔하고 선명한 데에 놀랄 거예요. 이 작은 개미들을 선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검게 칠한 종이를 오려서 얼굴과 몸을 만들어 붙였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독특한 생김새의 개미들 얼굴이 앞면지에 나란히 나오고, 그 아래에는 각각의 생김새나 성향을 표현하는 이름들이 적혀 있어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죽 즐겼다면, 이번에는 장면마다 면지에 나온 개미들이 각각 어떤 행동을 하는지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세요. 장면마다, 개미마다 이야깃거리가 많아 더욱 재미난 시간이 될 겁니다.
또한 이 책에는 앞으로 앞으로, 아래로 아래로, 위로 위로와 같은 방향을 나타내는 말, 찰박찰박, 살금살금, 살랑살랑, 솔솔 등 흉내내는 말들이 등장해요. 그림을 보여 주며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움직임과 소리, 냄새와 모양 등이 오감을 자극하며 그림책 보는 즐거움을 배가합니다.
이렇게 이야기와 그림을 충분히 즐기고 난 뒤, 뒷면지에 있는 개미 얼굴 실루엣에 나만의 개미 얼굴을 그려 보게 해도 좋겠지요. 그리고 각각의 얼굴에 이름을 붙여 주면 더욱 흐뭇한 책놀이가 될 겁니다.
작고 여린 생명을 향한 섬세하고 띠뜻한 시선,
작디작은 개미에서 생명의 다양성, 협동과 나눔의 기쁨을 길어올리다!
작은 개미가 주는 커다란 선물!!
석철원 작가는 개미들의 행렬을 지켜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사람들이 각자 다른 얼굴을 하고 있듯이 개미들도 서로 다르지 않을까? 얼굴이 다르면 성격도 다르지 않을까? 취향도 다르겠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한 마리 한 마리 다른 얼굴을 그리고 이름을 지어 보았어요.”
작고 여린 것에 대한 작가의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을 엿보게 되는 대목이자, 꾸준히 아기 그림책 창작에 몰두해 온 작가의 삶의 태도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늘 아래 똑같은 것은 없다고 하지요. 개미도 그러할 텐데, 너무너무 작으니 우리는 그저 다 같은 개미로 퉁치는데 말이에요. 개미들에게 표정을 불어넣고 이름을 지어 준 작가는 혼자만 빈둥거리며 쉬고 있던 빨강이가 그 덕분에 놀라운 발견을 하고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는 연출을 통해, 아무리 작은 생명일지라도 다 다르고 저마다의 역할이 있음을 상기하게 합니다. 이런 인식은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게 하고,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힘을 모을 때 모두가 더 행복할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작디작은 개미에게서 소중한 삶의 태도를 배우게 됩니다.
▶ 다모여 시리즈에 대하여
한국뿐 아니라 일본, 중국과도 활발히 작업하고 있는 석철원 작가의 ‘다모여 시리즈’는 북스타트, 어린이도서연구회, 학교도서관저널, 아침독서 등에 추천도서로 꾸준히 선정되고 있는 영유아 그림책의 진수입니다.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짧은 글, 단순한 형태에 선명하고 편안한 색감의 그림을 즐기며 말놀이, 숫자놀이, 색깔놀이, 숨은그림찾기, 상상놀이를 할 수 있는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각 권마다 주인공은 유아들이 좋아하는 버스·전철·바퀴·고양이·강아지·공룡·나비·개미로, 평범하고 친근한 것부터 시작하여 기발한 상상의 세계로 나아가며 상상력을 확장해 주고 사물과 낱말, 색깔과 숫자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다 함께 행복한 세상 속으로 안내합니다. 또 면지를 활용해 스스로 상상하고 그리고 색칠할 수 있어 책 자체가 즐거운 놀잇감입니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반복적으로 읽어 주며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즐거운 교감 속에 정서적 안정과 인지 발달, 상상력 확장에 좋은 자극이 될 것입니다.
석철원 작가의 ‘다모여 시리즈’ 여덟 번째 그림책!
-개미들은 다 똑같이 생겼다고요?
-아니 아니, 우린 모두 달라요.
-생김새도 제각각, 성격도 제각각, 이름도 제각각!
-작디작은 개미들의 위풍당당 즐거운 행진!!
빨강이, 똘똘이, 싱글이, 뾰족이, 꾸벅이, 왕눈이… 생김새가 다른 만큼 성격도 이름도 다 다른 개미들이 다 같이 하루를 시작해요. 해가 뜨자, 길잡이 ‘빨강이’가 땅속 친구들 모두 깨워 길을 떠납니다. 하나 둘 하나 둘, 씩씩하게 앞으로 앞으로, 울퉁불퉁 돌밭은 껑충 뛰어 건너고, 커다란 웅덩이는 찰박찰박 건너고, 위험할 땐 살금살금. 위로 위로 올라가 마침내 꽃가루를 가득 들고 아래로 아래로 내려옵니다. 그런데 빨강이 혼자 풀잎 위에 누워 쉬고 있자, 친구들이 불평해요. 그러나 빨강이는 살랑살랑 바람결을 느끼다 새콤달콤 냄새가 폴폴 풍겨 오는 걸 알아차렸어요. 이제 빨강이는 향기로운 냄새를 좇아 구불구불 길로 친구들을 안내해요. 과연 그 냄새의 정체는 뭘까요? 빨강이와 친구들은 달콤한 그 무엇을 찾아낼까요?
그리고 오리고 붙여서 만든 개미들의 행진을 보고 또 보며 즐기는 방법!
-앞면지에 나오는 개미 이름을 기억하고 장면마다 찾아보는 재미,
-앞으로 앞으로, 위로 위로, 찰박찰박, 살랑살랑 등 흉내내는 말을 즐기는 재미,
-뒷면지에서 개미 얼굴을 그려 보는 재미를 놓치지 마세요
책을 펼치면 다양한 개미들의 윤곽이 무척 깔끔하고 선명한 데에 놀랄 거예요. 이 작은 개미들을 선명하게 표현하기 위해 검게 칠한 종이를 오려서 얼굴과 몸을 만들어 붙였기 때문이지요. 이렇게 독특한 생김새의 개미들 얼굴이 앞면지에 나란히 나오고, 그 아래에는 각각의 생김새나 성향을 표현하는 이름들이 적혀 있어요. 책을 처음부터 끝까지 죽 즐겼다면, 이번에는 장면마다 면지에 나온 개미들이 각각 어떤 행동을 하는지 아이들과 함께 찾아보세요. 장면마다, 개미마다 이야깃거리가 많아 더욱 재미난 시간이 될 겁니다.
또한 이 책에는 앞으로 앞으로, 아래로 아래로, 위로 위로와 같은 방향을 나타내는 말, 찰박찰박, 살금살금, 살랑살랑, 솔솔 등 흉내내는 말들이 등장해요. 그림을 보여 주며 리듬감 있게 읽어 주면, 움직임과 소리, 냄새와 모양 등이 오감을 자극하며 그림책 보는 즐거움을 배가합니다.
이렇게 이야기와 그림을 충분히 즐기고 난 뒤, 뒷면지에 있는 개미 얼굴 실루엣에 나만의 개미 얼굴을 그려 보게 해도 좋겠지요. 그리고 각각의 얼굴에 이름을 붙여 주면 더욱 흐뭇한 책놀이가 될 겁니다.
작고 여린 생명을 향한 섬세하고 띠뜻한 시선,
작디작은 개미에서 생명의 다양성, 협동과 나눔의 기쁨을 길어올리다!
작은 개미가 주는 커다란 선물!!
석철원 작가는 개미들의 행렬을 지켜보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고 해요.
“사람들이 각자 다른 얼굴을 하고 있듯이 개미들도 서로 다르지 않을까? 얼굴이 다르면 성격도 다르지 않을까? 취향도 다르겠지? 그런 생각을 하면서 한 마리 한 마리 다른 얼굴을 그리고 이름을 지어 보았어요.”
작고 여린 것에 대한 작가의 섬세하고 따뜻한 시선을 엿보게 되는 대목이자, 꾸준히 아기 그림책 창작에 몰두해 온 작가의 삶의 태도를 단적으로 보여 주는 말이기도 합니다. 하늘 아래 똑같은 것은 없다고 하지요. 개미도 그러할 텐데, 너무너무 작으니 우리는 그저 다 같은 개미로 퉁치는데 말이에요. 개미들에게 표정을 불어넣고 이름을 지어 준 작가는 혼자만 빈둥거리며 쉬고 있던 빨강이가 그 덕분에 놀라운 발견을 하고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을 선물하는 연출을 통해, 아무리 작은 생명일지라도 다 다르고 저마다의 역할이 있음을 상기하게 합니다. 이런 인식은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자각하게 하고, 서로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힘을 모을 때 모두가 더 행복할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작디작은 개미에게서 소중한 삶의 태도를 배우게 됩니다.
▶ 다모여 시리즈에 대하여
한국뿐 아니라 일본, 중국과도 활발히 작업하고 있는 석철원 작가의 ‘다모여 시리즈’는 북스타트, 어린이도서연구회, 학교도서관저널, 아침독서 등에 추천도서로 꾸준히 선정되고 있는 영유아 그림책의 진수입니다. 리듬감 있게 반복되는 짧은 글, 단순한 형태에 선명하고 편안한 색감의 그림을 즐기며 말놀이, 숫자놀이, 색깔놀이, 숨은그림찾기, 상상놀이를 할 수 있는 즐거운 그림책입니다.
각 권마다 주인공은 유아들이 좋아하는 버스·전철·바퀴·고양이·강아지·공룡·나비·개미로, 평범하고 친근한 것부터 시작하여 기발한 상상의 세계로 나아가며 상상력을 확장해 주고 사물과 낱말, 색깔과 숫자 등을 자연스럽게 익히며 다 함께 행복한 세상 속으로 안내합니다. 또 면지를 활용해 스스로 상상하고 그리고 색칠할 수 있어 책 자체가 즐거운 놀잇감입니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반복적으로 읽어 주며 이야기를 나눠 보세요. 즐거운 교감 속에 정서적 안정과 인지 발달, 상상력 확장에 좋은 자극이 될 것입니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일어나~~ 아침이야!
톡톡톡, 땅속 친구들 모두 깨워 길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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