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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언제나 아가 곁에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69814362
· 쪽수 : 20쪽
· 출판일 : 2026-03-30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69814362
· 쪽수 : 20쪽
· 출판일 : 2026-03-30
책 소개
방글방글, 살랑살랑, 둥실둥실 같은 부드러운 의태어가 눈에 띄는 보드북이다. 의태어가 다양한 색과 귀여운 모양새의 타이포로 배치되어 있어 아기의 감각을 골고루 자극한다. 『누구 얼굴?』, 『부릉부릉 누구 생일?』 등 여러 아기 그림책을 쓴 김정희 작가의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글은, 소리 내어 읽을 때 더욱 풍성해진다.
온 세상이 응원하는 우리 아기 첫걸음
마음 든든 아기 그림책
힘을 준 발끝과 땅을 짚은 앙증맞은 손, 이내 스스로 몸을 일으킨 아기는 또박또박 걸음을 뗍니다. 아기의 첫걸음마를 해, 바람, 구름, 꽃들이 따뜻한 눈빛으로 응원합니다. 서툰 ‘처음’을 마주할 때 가장 큰 힘이 되는 다정한 기다림과 격려가 담긴 아기 그림책입니다.
『언제나 아가 곁에』는 방글방글, 살랑살랑, 둥실둥실 같은 부드러운 의태어가 눈에 띄는 보드북입니다. 의태어가 다양한 색과 귀여운 모양새의 타이포로 배치되어 있어 아기의 감각을 골고루 자극합니다. 『누구 얼굴?』, 『부릉부릉 누구 생일?』 등 여러 아기 그림책을 쓴 김정희 작가의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글은, 소리 내어 읽을 때 더욱 풍성해집니다.
알록달록 아침부터 자장자장 밤까지
다채롭게 물드는 아기의 하루
아침부터 밤까지, 아기가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나가며 만나는 세상은 다양합니다. 따뜻한 햇살 속에 머물기도, 선선한 바람을 맞기도, 다채로운 성격의 친구들과 함께하기도 합니다. 그 만남 속에서 아기는 혼자가 아닙니다. 아기의 곁에 머무는 자연처럼 언제나 곁을 지켜 주는 이들이 있기에, 아기는 점점 나아가며 새로움을 마주합니다. 그리고 그 든든함을 기억하며 밤사이 훌쩍 자라 또다시 씩씩하게 걸어 나가겠지요.
눈길을 사로잡는 귀여운 아기 캐릭터는, 현민경 작가 특유의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매 장면 다르게 표현된 몸짓과 표정에서 설렘, 환희, 기쁨, 안도 같은 다양한 결의 감정이 느껴집니다. 마카로 그린 그림의 쨍한 색감과 선명하면서도 섬세한 결이 느껴지는 표현은 작품의 정서를 한층 풍부하게 담아냅니다.
처음을 함께하는 우리
언제나 서로의 곁에 반짝반짝
이 책에는 아기의 처음뿐 아니라, 어른의 처음 또한 담겨 있습니다. 책 속에서 아기를 뒤따르며 지켜보는 자연은 마치, 언제나 사랑의 눈으로 아기를 바라보는 양육자 같기도 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걸어 나가는 아기를 살피는 마음엔 걱정스러움과 대견함이 공존합니다.
『언제나 아가 곁에』 속 자연과 아기 사이 오가는 시선을 보면 서로 마주 보기도, 기대기도, 함께 웃기도 합니다. 서로의 첫 순간을 함께 통과하고 있음을, 언제까지나 서로의 곁에 있어 주고 싶은 마음을 나누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특별한 관계 속에서 함께 읽어 나갈 때, 더욱 깊이감이 더해지는 따스한 아기 그림책입니다.
마음 든든 아기 그림책
힘을 준 발끝과 땅을 짚은 앙증맞은 손, 이내 스스로 몸을 일으킨 아기는 또박또박 걸음을 뗍니다. 아기의 첫걸음마를 해, 바람, 구름, 꽃들이 따뜻한 눈빛으로 응원합니다. 서툰 ‘처음’을 마주할 때 가장 큰 힘이 되는 다정한 기다림과 격려가 담긴 아기 그림책입니다.
『언제나 아가 곁에』는 방글방글, 살랑살랑, 둥실둥실 같은 부드러운 의태어가 눈에 띄는 보드북입니다. 의태어가 다양한 색과 귀여운 모양새의 타이포로 배치되어 있어 아기의 감각을 골고루 자극합니다. 『누구 얼굴?』, 『부릉부릉 누구 생일?』 등 여러 아기 그림책을 쓴 김정희 작가의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글은, 소리 내어 읽을 때 더욱 풍성해집니다.
알록달록 아침부터 자장자장 밤까지
다채롭게 물드는 아기의 하루
아침부터 밤까지, 아기가 한 걸음 한 걸음 걸어 나가며 만나는 세상은 다양합니다. 따뜻한 햇살 속에 머물기도, 선선한 바람을 맞기도, 다채로운 성격의 친구들과 함께하기도 합니다. 그 만남 속에서 아기는 혼자가 아닙니다. 아기의 곁에 머무는 자연처럼 언제나 곁을 지켜 주는 이들이 있기에, 아기는 점점 나아가며 새로움을 마주합니다. 그리고 그 든든함을 기억하며 밤사이 훌쩍 자라 또다시 씩씩하게 걸어 나가겠지요.
눈길을 사로잡는 귀여운 아기 캐릭터는, 현민경 작가 특유의 개성 있고 사랑스러운 그림으로 완성되었습니다. 매 장면 다르게 표현된 몸짓과 표정에서 설렘, 환희, 기쁨, 안도 같은 다양한 결의 감정이 느껴집니다. 마카로 그린 그림의 쨍한 색감과 선명하면서도 섬세한 결이 느껴지는 표현은 작품의 정서를 한층 풍부하게 담아냅니다.
처음을 함께하는 우리
언제나 서로의 곁에 반짝반짝
이 책에는 아기의 처음뿐 아니라, 어른의 처음 또한 담겨 있습니다. 책 속에서 아기를 뒤따르며 지켜보는 자연은 마치, 언제나 사랑의 눈으로 아기를 바라보는 양육자 같기도 합니다. 자신의 힘으로 걸어 나가는 아기를 살피는 마음엔 걱정스러움과 대견함이 공존합니다.
『언제나 아가 곁에』 속 자연과 아기 사이 오가는 시선을 보면 서로 마주 보기도, 기대기도, 함께 웃기도 합니다. 서로의 첫 순간을 함께 통과하고 있음을, 언제까지나 서로의 곁에 있어 주고 싶은 마음을 나누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이 특별한 관계 속에서 함께 읽어 나갈 때, 더욱 깊이감이 더해지는 따스한 아기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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