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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PEEPI’S MOM (삐약이 엄마 영문판)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4344209
· 쪽수 : 44쪽
· 출판일 : 2026-03-03
· 분류 : 국내도서 > 유아 > 그림책 > 나라별 그림책 > 한국 그림책
· ISBN : 9791194344209
· 쪽수 : 44쪽
· 출판일 : 2026-03-03
책 소개
전 세계가 사랑한 백희나 그림책,
공식 영어판 12종 컬렉션 출시!“백희나의 세계를 영어로 처음 만나는 순간
좋아하는 이야기는 언어를 넘어 오래 남습니다.”
#아이가 먼저 “이거 읽어줘!”라고 말하는 영어책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소장형 백희나 컬렉션
#영어 학습과 문학적 즐거움을 함께 담은 그림책
#좋아하는 이야기를 영어로 다시 만나는 새로운 문학 경험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이중 언어 감상
#영어·한국어 오디오북 동시 감상 가능
백희나 그림책 《달샤베트》 영문판으로, 아파트 위로 똑똑 녹아내린 달빛으로 만든 샤베트의 시원하고 달콤한 한여름 밤의 판타지.
잠들기 전에 읽으면 더없이 좋은 책!
아주아주 무더운 여름밤, 아파트 위로 보름달이 ‘똑…똑…’ 녹아 떨어지고, 늑대 할머니가 밖으로 나와 달물을 받는다. 때마침, 전기를 너무 많이 쓴 탓에, 아파트가 갑자기 정전이 된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늑대 할머니 문틈으로 새어 나온 달빛을 따라 이웃들이 하나둘 모여드는데…. 보름달처럼 크고 노란 상상력으로 한여름의 열기를 샤베트처럼 달콤하고 시원하게 바꿔 주는 환상적인 그림책.
MOON POPS: A Cool, Sweet Summer Night Fantasy.
On a sweltering summer night, the full moon begins to melt—drip… drip…—and Granny Wolf hurries out to catch the moon drops. Suddenly, the power goes out, the apartment building plunging into darkness. In the pitch-black night, neighbors are drawn one by one toward the soft glow spilling from Granny Wolf’s door. Bright and round as the full moon itself, this story brims with imagination, turning midsummer heat into something sweet and refreshingly cool—like sorbet.
knock, knock, knock. . . . What’s that sound this time? … “The moon has melted away, so we have nowhere to live.”
From 《Moon Pops》
백희나 그림책 12종을 공식 영어판으로 선보이는 컬렉션
스토리보울의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은 《달샤베트》, 《장수탕 선녀님》, 《알사탕》 등 백희나 작가의 대표작 12종을 공식 영어판으로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번역, 편집, 디자인 전 과정을 새롭게 다듬고, 옥스퍼드대 언어학 교수 조지은(Jieun Kiaer)과 영미권 언어 전문가들이 번역과 감수에 참여해 원작의 리듬과 정서를 섬세하게 살렸다. 이번 에디션은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핸디형 판형과 공식 아트워크 드로잉, 감각적인 디자인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영어·한국어 오디오북을 오디오북 플랫폼에서 별도로 감상할 수 있어, 읽기와 듣기를 아우르는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은 아이에게는 처음 만나는 영어 그림책으로, 어른에게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컬렉션으로 기획됐다. 백희나 작가의 따뜻한 이야기들이 새로운 언어의 결을 입고 더 많은 독자들의 일상에 오래 머무르기를 바란다.
“삶을 더 달콤하게 만드는 건 언제나 이야기였다.”— 백희나
“It has always been stories that made life a little sweeter.” — Baek Heena“백희나의 작품은 경이로움으로 향하는 문이다. 감각적이고, 아찔하며, 때로는 날카롭다.”“고도로 독창적인 기법과 예술적인 해법을 통해 이 장르를 개발하고 재탄생시켰다.”
_ ALMA 선정 위원회 심사평
“백희나 작가의 잉글리시 에디션이 한국 그림책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국내 어린이 독자에게도 영어로 이야기를 접하며
상상력과 언어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_옥스퍼드대 언어학 교수 조지은
“구슬이의 애틋한 마음, 달맞이꽃이 피어나던 그 밤과 늑대 할머니의 사랑, 비밀의 알사탕 제조법까지 우리만 아는 그 마음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친구들에게 우리 문학의 아름다움을 유창하게 소개하는 장면을 떠올려본다. 일방적이었던 언어 교육의 역사가 새롭게 반전되는 황홀한 순간이다.”
-문학 평론가 김지은
공식 영어판 12종 컬렉션 출시!“백희나의 세계를 영어로 처음 만나는 순간
좋아하는 이야기는 언어를 넘어 오래 남습니다.”
#아이가 먼저 “이거 읽어줘!”라고 말하는 영어책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소장형 백희나 컬렉션
#영어 학습과 문학적 즐거움을 함께 담은 그림책
#좋아하는 이야기를 영어로 다시 만나는 새로운 문학 경험
#눈으로 읽고 귀로 듣는 이중 언어 감상
#영어·한국어 오디오북 동시 감상 가능
백희나 그림책 《달샤베트》 영문판으로, 아파트 위로 똑똑 녹아내린 달빛으로 만든 샤베트의 시원하고 달콤한 한여름 밤의 판타지.
잠들기 전에 읽으면 더없이 좋은 책!
아주아주 무더운 여름밤, 아파트 위로 보름달이 ‘똑…똑…’ 녹아 떨어지고, 늑대 할머니가 밖으로 나와 달물을 받는다. 때마침, 전기를 너무 많이 쓴 탓에, 아파트가 갑자기 정전이 된다. 캄캄한 어둠 속에서 늑대 할머니 문틈으로 새어 나온 달빛을 따라 이웃들이 하나둘 모여드는데…. 보름달처럼 크고 노란 상상력으로 한여름의 열기를 샤베트처럼 달콤하고 시원하게 바꿔 주는 환상적인 그림책.
MOON POPS: A Cool, Sweet Summer Night Fantasy.
On a sweltering summer night, the full moon begins to melt—drip… drip…—and Granny Wolf hurries out to catch the moon drops. Suddenly, the power goes out, the apartment building plunging into darkness. In the pitch-black night, neighbors are drawn one by one toward the soft glow spilling from Granny Wolf’s door. Bright and round as the full moon itself, this story brims with imagination, turning midsummer heat into something sweet and refreshingly cool—like sorbet.
knock, knock, knock. . . . What’s that sound this time? … “The moon has melted away, so we have nowhere to live.”
From 《Moon Pops》
백희나 그림책 12종을 공식 영어판으로 선보이는 컬렉션
스토리보울의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은 《달샤베트》, 《장수탕 선녀님》, 《알사탕》 등 백희나 작가의 대표작 12종을 공식 영어판으로 선보이는 컬렉션이다. 번역, 편집, 디자인 전 과정을 새롭게 다듬고, 옥스퍼드대 언어학 교수 조지은(Jieun Kiaer)과 영미권 언어 전문가들이 번역과 감수에 참여해 원작의 리듬과 정서를 섬세하게 살렸다. 이번 에디션은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핸디형 판형과 공식 아트워크 드로잉, 감각적인 디자인을 반영해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영어·한국어 오디오북을 오디오북 플랫폼에서 별도로 감상할 수 있어, 읽기와 듣기를 아우르는 확장된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백희나 그림책 잉글리시 에디션>은 아이에게는 처음 만나는 영어 그림책으로, 어른에게는 오래 곁에 두고 싶은 컬렉션으로 기획됐다. 백희나 작가의 따뜻한 이야기들이 새로운 언어의 결을 입고 더 많은 독자들의 일상에 오래 머무르기를 바란다.
“삶을 더 달콤하게 만드는 건 언제나 이야기였다.”— 백희나
“It has always been stories that made life a little sweeter.” — Baek Heena“백희나의 작품은 경이로움으로 향하는 문이다. 감각적이고, 아찔하며, 때로는 날카롭다.”“고도로 독창적인 기법과 예술적인 해법을 통해 이 장르를 개발하고 재탄생시켰다.”
_ ALMA 선정 위원회 심사평
“백희나 작가의 잉글리시 에디션이 한국 그림책의 아름다움과 깊이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는 동시에, 국내 어린이 독자에게도 영어로 이야기를 접하며
상상력과 언어 감수성을 자연스럽게 확장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_옥스퍼드대 언어학 교수 조지은
“구슬이의 애틋한 마음, 달맞이꽃이 피어나던 그 밤과 늑대 할머니의 사랑, 비밀의 알사탕 제조법까지 우리만 아는 그 마음은 영어로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들이 세계의 친구들에게 우리 문학의 아름다움을 유창하게 소개하는 장면을 떠올려본다. 일방적이었던 언어 교육의 역사가 새롭게 반전되는 황홀한 순간이다.”
-문학 평론가 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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