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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이제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잘 모르겠는 사춘기 어린이와의 공감 대화)

차승민 (지은이)
팜파스
12,000원

일반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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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이제 다 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 잘 모르겠는 사춘기 어린이와의 공감 대화)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5~6학년 > 자기계발
· ISBN : 9791170261582
· 쪽수 : 184쪽
· 출판일 : 2017-04-24

책 소개

오랜 시간 아이들의 가까운 곁에서 함께 생활하며 이야기를 나눠 온 교사인 저자가 사춘기를 겪고 있는 아이들의 현실적인 고민들을 나, 친구, 공부, 부모님이라는 큰 주제로 나누어 직접 대화를 나누듯이 들어주고 공감해준다. 혼란스러운 마음을 보듬어주면서 스스로 극복해나가는 방법도 알려준다.

목차

들어가며- 대마왕 차쌤과 함께 고민을 풀어보자

part1. 나도 날 잘 모르겠어요
행복하지 않아요
꿈이 없어요
내가 하고 싶은 것만 하고 싶어요
내가 나쁜 아이인가요?
난 왜 이렇게 생긴 거죠?
멋진 사람이 되고 싶어요
야동을 보고 나서 혼란스러워요
자꾸 화가 나요
누군가 내 이야기를 들어줬으면 좋겠어요
뭘 잘하는지 모르겠어요
너무 소극적인 것 같아요
뭘 해도 자꾸 불안해요

part2. 친구들과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여자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남자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왕따를 당하고 있어요
왕따를 안 당하는 방법은 없나요?
친구 말만 들을래요
친구한테 자꾸 샘이 나요
절친을 사귀고 싶어요
친구와 헤어지고 싶어요
어떻게 해야 여러 친구들이 절 좋아할까요?

part3. 공부를 못하면 인생을 망치나요?
대학은 꼭 가야 하나요?
왜 공부해야 하나요?
학교 공부가 재미 없어요
공부할 것이 너무 많아요
학원 가기 싫어요
공부를 해도 성적이 안 올라요

part4. 부모님과 어떻게 지내야 하나요?
부모님처럼 살긴 싫어요
부모님과 잘 지내고 싶어요
어른들은 왜 하고 싶은 걸 못하게 하죠?
어른들은 왜 하기 싫은 걸 하라고 하죠?


나가며-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저자소개

차승민 (지은이)    정보 더보기
진주교육대학교와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1998년부터 초등교사로 근무하고 있다. 초임 시절 어느 날 수업하기 싫어 보여줬던 한 편의 영화가 아이들의 마음을 흔들었고, 좌충우돌하며 더 흔들리고 있던 철부지 교사의 마음도 흔들었다. 이후 아이들에게 좋은 영화를 보여주기 위해 수천 편의 영화를 보고 수백 편의 영화를 아이들과 수업했다. “왜 그렇게 생각해?”, “그것 말고 다른 생각은 없었니?” 질문에 질문을 이어가며 아이들의 마음을 읽어가는 집요함에 아이들은 ‘대마왕’이란 별명을 지어주었다. 인터넷 카페 ‘초등영화교실’을 통해 영화 수업에 관한 노하우를 공유하고 있다. 저서로는 『죽은 교사의 사회』, 『영화를 함께 보면 아이의 숨은 마음이 보인다』, 『선생님 사용 설명서』, 『학생 사용 설명서』, 『열두 살, 나의 첫 사춘기』, 『초등 부모 교실』, 『교사, 여행에서 나를 찾다』, 『얼렁뚱땅 미술 교실』, 『대마왕 차샘과 못 말리는 귀염둥이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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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행복과 꿈은 정말 쉬우면서도 어려운 이야기야. 많은 어른들도 풀지 못해 고민하고 있단다. 지금 이걸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큰 용기를 낸 거야. 다시 한번 명심하자. 좋은 결과가 안 나와도 괜찮아. 못해도 괜찮아. 자기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연습을 하다보면 행복과 꿈에 대한 생각이 좀 더 분명해질 거야.
- 23쪽, <꿈이 없어요> 중에서


차쌤도 잘하는 것보다 못하는 것이 더 많아. 이건 누구나 마찬가지일 거야. 누구나 못하고 싶은 마음은 없고 잘해서 칭찬이나 인정을 받고 싶어 하지. 적어도 잘하면 무시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하잖아. 누구에게도 지고 싶지 않고 잘하는 것을 인정받고 싶지. 잘하는 것만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지만 세상엔 왜이리 나보다 잘하는 사람이 많은지 몰라. 그래서 해야할 것이 있어. 바로 친구가 잘하는 것을 인정해 주는 거야. 그런데 의외로 이런 말을 하려면 상당한 용기가 필요하단다. 자기보다 잘하는 친구를 인정하려는 행위 자체가 용기야.
- 109쪽, <친구한테 자꾸 샘이 나요>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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