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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완역본

메시지 완역본 (큰글자)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성경 옆의 성경)

유진 피터슨 (지은이), 김순현, 윤종석, 이종태, 홍종락 (옮긴이), 김회권, 김영봉 (감수)
복있는사람
6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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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 완역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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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메시지 완역본 (큰글자)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성경 옆의 성경)
· 분류 : 국내도서 > 종교/역학 > 기독교(개신교) > 성경의 이해
· ISBN : 9791170832331
· 쪽수 : 2412쪽
· 출판일 : 2016-12-16

책 소개

<메시지> 신구약 66권 전체가 한 권에 담긴 완역본을 큰글자용으로 만난다. 크고 진한 서체를 사용해 가독성이 높아진 본문 편집과 고급스러운 가죽 표지 디자인과 내구성 있는 케이스, 손에 쉽게 잡히는 판형으로 되어 있다.
큰글자 『메시지』는 읽기 편한 성경입니다!
- 크고 진한 서체를 사용해 가독성이 높아진 본문 편집
- 『메시지』 신구약 66권 전체가 한 권에 담긴 완역본
- 고급스러운 가죽 표지 디자인과 내구성 있는 케이스, 손에 쉽게 잡히는 판형
- 성경 통독을 돕는 주요 성경 지도, 성경 이야기의 다섯 막 등 부록 수록

10년의 대장정, 『메시지』 완역본 출간

성경 원문을 오늘의 일상 언어로 옮긴 『메시지』 한국어판 완역본이 출간되었다. 『메시지』는 영미권에서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1천만 독자들이 선택해서 읽고 있다. 『메시지』 한국어판은 지난 2009년 신약을 시작으로 모세오경, 역사서, 예언서, 시가서 순으로 출간되었고, 마침내 신구약 66권 전체를 한 권에 담아 출간하게 되었다. 첫 기획 단계부터 고려하면, 『메시지』 완역본은 약 10년간 이어진 독자들의 한결같은 관심과 애정, 기다림의 결실이라 할 수 있다. “나는 지난 수년 동안 『메시지』를 읽어 왔습니다. 얼마나 쉽고 흥미까지 있는지요! 나는 성경에 흥미를 느끼며 성경을 독파할 다시없는 우리 시대의 대안으로, 단연 『메시지』를 추천하고 싶습니다”(이동원,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공역성경과 함께 ‘읽는 성경’으로 자리매김한 『메시지』

『메시지』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성경 옆의 성경’으로, 말씀에 목마른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공역성경과 함께 ‘읽는 성경’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메시지』를 소개하는 가운데 ‘전교인 로마서 통독’을 위한 『메시지』 쪽복음 제작을 제안하는 교회가 있는가 하면(정주채, 향상교회 은퇴목사), 『메시지』를 적극 추천하며 ‘신약성경 통독 캠페인’을 진행하는 교회도 있었다. “우리 교회는 성경을 읽을 때 개역개정 성경과 『메시지』 두 가지 번역본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특히,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미 성경을 여러 번 읽으신 분들은 성경의 새로운 의미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고, 처음 성경을 읽는 분들은 성경의 의미를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입니다“(정현구, 서울영동교회 담임목사). 이 외에도 많은 교회와 단체에서 『메시지』를 추천하거나 통독성경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설교 및 성경공부 참조본문으로 활용하고 있다.

『메시지』 완역본 출간이 갖는 의미

우선, 그동안 『메시지』 한국어판 시리즈 출간으로 다양한 성경 역본에 대한 독자의 관심과 기대를 확인할 수 있었다. 50만 독자가 『메시지』를 선택했다는 점이 이를 증명한다. “『메시지』 성경의 뛰어난 가독성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이 이렇게 빨리 읽히고 이렇게 쉽게 이해되어도 괜찮나, 하는 생각이 들어 문득 독서를 멈출 정도이다. 일상의 언어와 시대의 문장에 담겨 우리를 찾아온 새로운 버전의 이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친근하고 가까운지를 새삼 상기시킨다”(이승우, 소설가, 조선대학교 문예창작학과 교수). 다음으로, 『메시지』가 품고 있는 새로운 접근을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직접적으로 소개하는 기회가 되었다. “『메시지』는 단순히 사건에 대한 기사를 읽고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거룩한 독서’, ‘영적 독서’ 렉티오 디비나(lectio divina) 전통이 해온 것처럼 읽고, 묵상하고, 기도하고, 일상의 구체적 삶에서 말씀을 삶으로 살아 내도록 배려한다”(강영안,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 마지막으로, 『메시지』는 성경 원어를 직접 한국 문화와 정서 그리고 우리말의 독특한 맛을 살려 번역하는 작업을 고대하게 한다. “『메시지』 한국어판은 ‘한국판 더 메시지’가 나오기까지 그 길을 예비하는 세례 요한 같은 역할을 수행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이종태, 『메시지』 한국어판 번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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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시지』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진 읽는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교인들에게 성경을 읽게 해주려는 한 목회자의 열정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교인들이 성경을 원문으로 읽을 수 있다면 얼마나 신선한 충격을 받을까……” 하는 고민을 하면서, 교인들이 성경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그들이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갈라디아서'를 번역하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걸쳐 완성된 그 번역을 읽은 교인들은, 성경이 능히 읽을 수 있고 이해할 수 있으며, 다른 도움 없이도 읽어 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거리와 시장과 식탁에서 사용하는 언어, 가족과 친구와 동료들과 사용하는 일상의 언어로 쓰여졌기 때문입니다.

『메시지』는 성경 원문을 학문적으로 충실히 옮긴 성경입니다.

『메시지』는 평생을 원어로 성경을 읽고 공부하고 가르쳐 온 학자이자 35년을 목회자로 살아온 저자 유진 피터슨의 모든 것이 녹아든 평생의 결실입니다. 그는 이미 좋은 번역본이 많이 나와 있는 직역이 아니라, 원문의 의미를 좀 더 생명력 있고 인상 깊게 전하는 데 적합한 오늘의 언어로 의역(paraphrase)했습니다. 10년의 세월 동안 주 5일 하루 6시간을 이 번역 작업에 들였던 것입니다. 이처럼 『메시지』는 한 개인의 신학과 목회적 배경과 역사를 지닌 사역(私譯)이지만, 북미의 신뢰받는 신구약학 학자들의 감수를 통해 학문적으로 검증을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성경 번역의 전통을 따른 성경입니다.

위대한 성경 번역가 중 한 명인 16세기의 윌리엄 틴데일은 “쟁기로 밭을 가는 소년도 읽을 수 있게” 성경을 번역한다고 했습니다. 그 시대의 언어로 번역해서 누구나 읽을 수 있어야 한다는 번역의 전통에 따라, 성경은 새로운 시대와 독자에 맞게 끊임없이 재번역되어 왔습니다. 모든 사람이 능히 읽을 수 있는 성경으로 복음의 소식을 접할 수 있게 된 것은 그런 소중한 전통 때문이었습니다. 그 오랜 성경 번역의 역사와 전통을 『메시지』도 따르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1천만 독자가 선택한 성경입니다.

1993년 신약 출간, 2002년 완역본이 출간된 이후, 영미권에서만 1천만 독자들이 『메시지』를 선택해서 읽고 있습니다. 기존의 성경을 돕고 탁월하게 보완해 줄 뿐 아니라 본문의 의미를 살아나게 하는 ‘성경 옆의 성경’으로, 『메시지』는 의미역 성경 가운데 가장 광범위하게 읽히고 인용되고 있습니다.

『메시지』는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성경을 처음 읽는 사람이나 오랫동안 읽어 왔기에 성경이 너무 익숙해서 오히려 낯선 사람들, 성경을 공부하려는 사람이나 홀로 말씀을 깊게 묵상하고픈 사람들, 말씀을 전하는 설교자나 성경을 가르치는 주일학교 교사, 성경을 한번 읽어 봐야겠다는 마음을 갖고 있는 구도자나 믿지 않는 친구들…… 『메시지』는 바로 당신을 위한 성경입니다.

목차

한국의 독자에게
『메시지』를 읽는 독자에게
『메시지』 머리말
구약전서 감수의 글
신약전서 감수의 글

구약전서

모세오경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신명기

역사서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
사무엘상
사무엘하
열왕기상
열왕기하
역대상
역대하
에스라
느헤미야
에스더

시가서
욥기
시편
잠언
전도서
아가

예언서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 애가
에스겔
다니엘
호세아
요엘
아모스
오바댜
요나
미가
나훔
하박국
스바냐
학개
스가랴
말라기

신약전서

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요한복음
사도행전
로마서
고린도전서
고린도후서
갈라디아서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데살로니가전서
데살로니가후서
디모데전서
디모데후서
디도서
빌레몬서
히브리서
야고보서
베드로전서
베드로후서
요한일서
요한이서
요한삼서
유다서
요한계시록

성경 이야기의 다섯 막
성경 드라마
주요 성경 지도

저자소개

유진 피터슨 (지은이)    정보 더보기
1932년 11월 6일, 미국 워싱턴 주 이스트 스탠우드에서 태어나다. 몬태나 주 캘리스펠로 이주하여 어린 시절을 보내다. 1950-1954년, 시애틀 퍼시픽 대학에서 철학(B. A.)을 공부하다. 1954-1957년, 뉴욕 신학교에서 신학(S. T. B.)을 공부하다. 1957-1959년,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셈어 연구로 석사학위(M. A.)를 받다. 1958년, 미국 장로교단(PCUSA)에서 목사 안수를 받다. 존스 홉킨스 대학에서 재니스 스텁스를 만나 결혼하다. 1959-1962년, 뉴욕 신학교로 돌아와 성경 원어(히브리어, 그리스어)와 성경을 가르치며, 뉴욕 시 화이트 플레인스 장로교회 협동목사로 사역하다. “나는 잠깐 동안 목사 일을 할 생각이었다. 생활비를 벌기 위해 시작한 일이었고, 당시 내게는 목회자가 될 마음이 없었다. 그러나 3년을 교수와 목사로 일하면서 내 소명이 무엇인지 명확해졌다. 마침내 나는 교수가 아니라 목사이어야 함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다. 이 일이 큰 충격이었던 것은, 나는 한번도 목사로서의 삶을 진지하게 생각해 본 적이 없기 때문이었다.” 1962년, 교수직을 사임하고, 메릴랜드 주의 작은 마을 벨 에어에서 ‘그리스도 우리 왕 장로교회’를 시작하다. 이후 29년간 이 교회의 목사로 섬기다. 1980년대 초, 교인들과 성경을 공부하며 성경 원문의 생생한 의미를 전달해 줄 방법을 고민하던 중, 갈라디아서를 오늘의 일상의 언어로 번역해서 교인들과 함께 읽다. 이렇게 번역된 갈라디아서를 통해 교인들이 성경에 눈을 뜨게 되다. 이 번역은 나중에 있게 될 『메시지』 작업의 기초가 된다. “내가 번역을 하면서 염두에 두었던 것은 오직 우리 교회 교우들과 그들의 삶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리스어로 쓰여진 본문 속으로 들어가 그 의미의 밑바닥까지 살피고, 오늘 우리가 사용하는 일상 언어로 그것을 표현하려고 했다.” 1988년, 새로운 갈라디아서 번역과 설교를 담은 『자유』(Traveling Light))가 출간되다. 1990년 4월, 『자유』에 실린 갈라디아서 번역을 수년간 마음에 두고 있던 NavPress 출판사 편집자 존 스타인이, 신약성경 전체를 번역할 것을 제안해 오다. “나는 정말로 그 일을 할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하지만 우선 마태복음 10장까지 번역해 보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지하실 서재에서 산상수훈을 번역하고 있던 나는 이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을 문득 깨닫게 되었다.” 1991년 7월, 마태복음 번역과 함께 보낸 16개월의 기도 끝에 신약성경을 번역하기로 결정하다. 29년간 섬기던 교회 목사직을 사임하다. 1991-1992년, 피츠버그 신학교 집필교수로 재직하며 신약성경을 번역하다. 1993년, 『메시지 신약』이 출간되다. 캐나다 밴쿠버 소재 리젠트 칼리지에서 영성신학을 가르치기 시작하다. 1998년, 『메시지 시가서』가 출간되다. 2000년, 『메시지 예언서』가 출간되다. 2001년, 『메시지 모세오경』이 출간되다. 2002년, 『메시지 역사서』가 출간되다. 2002년 7월, 『메시지 완역본』이 출간되다. “나는 지난 12년 동안 성경 본문을 섬기는 종으로 살아온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마치 내가 아닌 다른 누군가가 이 일을 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많다.” 2006년, 리젠트 칼리지에서 은퇴 후 어린 시절을 보낸 몬태나 주로 이사하다. 2018년 10월 22월, “자, 이제 가자”(Let’s go)라는 마지막 말을 남기며 여든다섯의 나이로 이 땅에서의 ‘순례 여행’을 마치다. 주요 저서로는 『메시지』 외에 『물총새에 불이 붙듯』『일상, 부활을 살다』『사복음서 설교』『요한계시록 설교』『잘 산다는 것』『길 위의 빛, 예수 그리스도』『아침마다 새로우니』(복 있는 사람), 『한 길 가는 순례자』『주와 함께 달려가리이다』『다윗: 현실에 뿌리박은 영성』『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IVP), 『유진 피터슨 목회 멘토링 시리즈』(포이에마)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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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종락 (옮긴이)    정보 더보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소설이 내게 말해 준 것들』 『악마의 눈이 보여 주는 것』(비아토르), 『오리지널 에필로그』(홍성사) 등이 있고, 역서로는 옮긴 책으로는 『메시지』 『잘 산다는 것』 『젊은 목사에게 보내는 편지』 『경이로운 세상에서』(복 있는 사람), 『영광의 무게』 『피고석의 하나님』(홍성사), 『한나의 아이』 『덕과 성품』(IVP), 『폐기된 이미지』(비아토르) 등이 있다. 2009년 ‘CTK(크리스채너티투데이 한국판) 번역가 대상’과 2014년 한국기독교출판협회 선정 ‘올해의 역자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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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현 (옮긴이)    정보 더보기
목회자, 번역가, ‘비밀의 정원’을 일구는 정원사. 한국 교회의 변방인 여수로 내려가 30여 명의 반농반어촌 주민들과 벗하며 목회한 지 어느덧 20여 년. 칸트가 평생 동안 쾨니히스베르크를 벗어난 적이 없으면서도 인간의 가장 보편적인 도덕과 철학을 논구했다면, 저자는 여수에 오롯이 정주하며 동서양의 위대한 스승들로부터 영성을 배우는 한편 생명을 아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깊이 체득한 정원사의 삶을 살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딛고 선 삶터와 우리를 둘러싼 환경을 하나님이 맡겨 주신 ‘주님의 밭(ager Domini)’으로 여기고, 그 밭을 정성껏 일구고 보살펴, 낙원을 얼핏 보여 주는 정원으로 만드는 것이 ‘정원사의 소임’이라 여긴다. “세계적으로 생각하고 지역적으로 행동하라”에 맞춤한 삶이다. 150평 정도의 교회 텃밭을 일구어 만든 갈릴리교회 ‘비밀의 정원’은 지친 이들의 쉼터, 고단한 이들의 해방구가 되었다. 국립수목원에서 발간한 《가장 가보고 싶은 정원 100》(국립수목원)에 선정되었고, 2018년에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와 기독교환경연대가 갈릴리교회를 ‘녹색교회’로 선정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다. “우주의 가장 깊은 신비에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행위”로서의 정원 일을 기록한 《정원사의 사계》(늘봄)는 저자의 첫 책이자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옮긴 책으로는 《공동체로 사는 이유》(비아토르), 《디트리히 본회퍼》, 《나를 따르라》, 《옥중서신》, 《안식》, 《메시지》(이상 복있는사람), 《디트리히 본회퍼》(포이에마), 《마이스터 엑카르트는 이렇게 말했다》(분도출판사),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창세기에서 배웠다》(IVP), 《루미 평전: 나는 바람, 그대는 불》(늘봄)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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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석 (옮긴이)    정보 더보기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육학(MA)을,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상담학(MA)을 공부했다. 『메시지』『예수님처럼』『하나님의 모략』(복 있는 사람), 『하나님의 임재 연습』(두란노), 『놀라운 하나님의 은혜』(IVP) 등 다수의 책을 번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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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권 (해설)    정보 더보기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과 철학 복수전공으로 학사학위(B. A.)를 받고, 장로회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M. Div.)와 신학석사 학위(Th. M.)를 취득했다. 이후 미국 프린스턴신학대학원에서 성서신학 석사(Th. M.) 및 철학박사(성서학 Ph. D.) 학위를 받았다. 그는 신학에 입문한 이래 줄곧 문학의 이름으로 신학을 계속하고 있다. 그의 주요 연구영역은 성서해석과 주석작업이다. 현재 숭실대학교 인문대 기독교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숭실대학교 교목실장 겸 가향교회 목사로 섬기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김회권 목사의 청년설교』 시리즈 1~4권,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모세오경』,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다니엘서』,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이사야 40-66장』,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요한복음』(복있는사람), 『하나님의 도성 그 빛과 그림자』(비아토르), 『자비경제학』(한국장로교출판사),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도행전』(2024년 수정증보판, 복있는사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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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봉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남대학교에서 경영학(B.A.)을 공부하고 감리교신학대학대학원에서 신학 연구(M.Div.)를 시작했다. 미국 달라스의 SMU 퍼킨스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S.T.M.)을 연구하고, 캐나다 해밀톤의 맥매스터대학교에서 신약학 연구로 박사학위(Ph. D.)를 취득했다. 1992년부터 2002년까지 협성대학교에서 신약학 교수로 봉직했으며, 2003년부터 미국 연합감리교회에서 목회하고 있다. Drew University에서 방문 교수로, University of Debuque Theological Seminary와 United Theological Seminary에서 객원 교수로 가르쳤다. 현재는 미국 버지니아 소재의 와싱톤사귐의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사귐의 기도』, 『바늘귀를 통과한 부자』, 『가장 위험한 기도 주기도』, 『시편의 사람』, 『설교자의 일주일』, 『나는 왜 믿는가?』, 『그 사람 모세』, 『마태복음 주석 2』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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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내가 오늘 여러분에게 명령하는 이 계명은 여러분에게 어려운 것도 아니요, 여러분의 힘이 미치지 않는 곳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 계명이 높은 산 위에 있어, 누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그것을 가지고 내려와 여러분의 수준에 맞게 풀이해 주어야, 여러분이 그 계명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또한 그 계명이 바다 건너편에 있어, 누가 바다를 건너가서 그것을 가져다가 설명해 주어야, 여러분이 그 계명대로 살아갈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렇습니다. 그 말씀은 바로 지금 여기에 있습니다. 입 속 혀처럼 가까이, 가슴 속 심장처럼 가까이 있습니다. 그러니 바로 행하십시오.”
_신명기 30:11-14

“그대, 하나님께서 좋아하실 수밖에!
죄악 소굴에 들락거리길 하나,
망할 길에 얼씬거리길 하나,
배웠다고 입만 살았길 하나.

오직 하나님 말씀에 사로잡혀
밤낮 성경말씀 곱씹는 그대!
에덴에 다시 심긴 나무,
달마다 신선한 과실 맺고
잎사귀 하나 지는 일 없이,
늘 꽃 만발한 나무라네.

악인들의 처지는 얼마나 다른가.
바람에 날리는 먼지 같은 그들,
입이 열 개라도 할 말 없는 죄인들이라
떳떳한 이들 사이에 끼지 못하네.

그대의 길은 하나님께서 지도해 주시나,
악인들의 종착지는 구렁텅이일 뿐.“
_시편 1편

“너희는 피곤하고 지쳤느냐? 종교생활에 탈진했느냐? 나에게 오너라. 나와 함께 길을 나서면 너희 삶은 회복될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제대로 쉬는 법을 가르쳐 주겠다. 나와 함께 걷고 나와 함께 일하여라. 내가 어떻게 하는지 잘 보아라. 자연스런 은혜의 리듬을 배워라. 나는 너희에게 무겁거나 맞지 않는 짐을 지우지 않는다. 나와 함께 있으면 자유롭고 가볍게 사는 법을 배울 것이다.”
_마태복음 11:28-30

“여러분의 매일의 삶, 일상의 삶─자고 먹고 일하고 노는 모든 삶─을 하나님께 헌물로 드리십시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위해 하시는 일을 받아들이는 것이, 바로 여러분이 그분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일입니다. 문화에 너무 잘 순응하여 아무 생각 없이 동화되어 버리는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대신에, 여러분은 하나님께 시선을 고정하십시오. 그러면 속에서부터 변화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분께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것을 흔쾌히 인정하고, 조금도 머뭇거리지 말고 거기에 응하십시오. 여러분을 둘러싸고 있는 문화는 늘 여러분을 미숙한 수준으로 끌어 낮추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언제나 여러분에게서 최선의 것을 이끌어 내시고 여러분 안에 멋진 성숙을 길러 주십니다.”
_로마서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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