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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 +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1 - 전2권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 +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1 - 전2권 (5주년 특별 세트)

정재승, 차유진, 정재은, 이고은 (지은이),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정재승 (기획)
아울북
3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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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 +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1 - 전2권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 +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1 - 전2권 (5주년 특별 세트) 
· 분류 :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컴퓨터 > 생물과 생명
· ISBN : 9791171175345
· 쪽수 : 336쪽
· 출판일 : 2024-04-09

책 소개

정재승 교수의 아주 특별한 지식교양 과학동화,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와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가 만났다. 알쏭달쏭한 지구인 마음을 탐험하기 위해 아우레 탐사대가 지구에 당도한 지 어느덧 5주년, 두 시리즈의 웅장한 시작을 알린 첫 권들이 1+1 세트로 출간되었다.

목차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1

《인간 탐구 보고서》를 시작하며
청소년들에게 ‘호모 사피엔스 뇌의 경이로움’을 일깨워 주었으면

프롤로그. 아우레 탐사대 결성
외계 문명의 증거를 발견하다

1. 지구인으로 변신하기
지구인들은 옷을 입는다

2. 쌍꺼풀로 다른 사람이 되다
지구인들은 외모의 작은 차이를 알아본다
보고서1_ 지구인 변신 첫날, 미세한 외형 차이도 주의해라

3. 집을 구할 수 있는 외모는 따로 있다
지구인들은 외모로 차별한다
보고서2_ 지구 거주지 구하기

4. 첫인상은 중요하다
지구인은 외모가 능력과 관계있다고 생각한다
보고서3_ 지구인의 뇌구조와 거주지 해부

5. 잘생기면 감시받는다
지구인들이 호감을 갖는 외모는?
보고서4_ 지구에서는 잘생기면 감시받는다

6. 복제 인간의 행성
지구인은 유행을 따른다
보고서5_ 절대 튀지 말 것. ‘유행’을 따르라

7. 이웃집 외계인
지구인은 외모를 위해 엄청난 고통을 감수한다
보고서6_ 지구들인에게 외계인이란

제작소 엿보기 및 2권 미리보기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1

펴내는글

프롤로그
이상한 칩을 주운 것 같아

1화
미스터리 홀로그램의 정체

2화
아우레에 관한 놀라운 이야기

3화
쿠라는 녀석

4화
아우레를 구하는 방법

5화
작전명 : 인피니티를 막아라!

6화
웜홀 너머의 푸른 행성, 지구로 출발!

7화
위기의 탐사대 ft. 무시무시한 지구 동물들

라세티의 탐사일지
첫 번째 지구 보고서, 300만 년 전 지구에 도착하다

저자소개

정재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을 쓰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팽 박사의 생태 탐험>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 시리즈, 《그 옛날에 이런 생각을?! 전통과학》, 《우리는 고사성어 탐정단》, 《얼씨구 지화자 즐거운 전통놀이》, 《엽전과 함께 굴러가는 조선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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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물리학의 언어로 뇌를 읽는 뇌과학자. 이 주름진 작은 기관 안에서 인간이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선택하며, 때로는 왜 그토록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지 연구한다.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복잡계 모델링을 적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뇌를 모델링하고 증상을 예측하는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박사후연구원과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 신경과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의 대뇌 모델링,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뇌를 닮은 인공지능을 연구한다. 서로 멀리 떨어져 보이는 분야들이지만, 종국에는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간의 뇌는 어떻게 판단하고, 우리가 만든 기계는 그 판단을 어디까지 이해하거나 닮을 수 있는가.’ 100여 편의 논문을 를 포함해 다양한 과학 저널에 출간했고, 2009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2019년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이면 연구실을 나와 작은 도시의 도서관으로 향한다. 2010년부터 과학자들이 청소년과 시민들을 찾아가 과학 강연을 기부하는 ‘10월의 하늘’을 이어오고 있다. 달력에는 하루로 표시되지만, 과학에 대한 호기심만큼은 오래 남기를 바라는 행사다.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2001), 《열두 발자국》(2018),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2019),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2026) 등이 있다. 연구실에서는 뇌와 인공지능을 탐구하고, 책에서는 결국 인간을 탐구한다. 인간은 여전히 가장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며, 좀처럼 사용설명서를 허락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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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글)    정보 더보기
사람의 심리를 과학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이 취미이자 특기인 인지 심리학자입니다.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에서 강의와 연구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과학 웹진 〈사이언스 온〉에 ‘심리실험 톺아보기’를 연재했으며, 지은 책으로 《마음 실험실》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공저)》 《무사히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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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유진 (지은이)    정보 더보기
계원예술대학교와 한국콘텐츠진흥원 등에서 스토리 작법을 가르쳤고, 동화와 시나리오를 쓰고 있어요. 창작 동화로는 《광화문 해치에 귀신이 산다》, 《우리 반 다빈치》, 《우리 반 베토벤》, 《우리 반 김홍도》, 《우리 반 세종대왕》, 《난데없이 메타버스》,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시리즈 등을 썼어요. 또한 <레너드 요원의 미스터리 보고서> 시리즈 기획과 오디오 클립 시나리오를 작업했어요. TV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작업으로는 <애슬론 또봇>, <정글에서 살아남기>, <다이노코어>, <엉뚱발랄 콩순이>, <벅스봇 G>, <젤리고> 등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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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 (그림)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뒤 어릴 때 꿈을 찾아 만화가가 되었다. 프랑스 앙굴렘 도서전에 출품한 것을 계기로 프랑스 출판사에서 『Archibald 아치볼드』라는 모험 만화를 만들고 있다. 인간이 아닌 괴물이나 신기한 캐릭터 등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림을 좋아한다. 몸은 지구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머릿속은 항상 우주의 여행자가 되고 싶은 히치하이커. 「몬스터 캠핑장」 시리즈와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 시리즈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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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성 (감수)    정보 더보기
고려대학교에서 지질학으로 학사, 고생물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2003년 서대문자연사박물관 건립부터 학예사로 활동하였고, 2013년부터는 전시교육팀장으로 지질 분야 전시 및 교육, 광물과 화석에 대한 기획전을 개최했습니다. 도서관 과학 강연 “10월의 하늘”과 어린이책 감수를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려 왔습니다. 노원천문우주과학관 관장으로 우주를 연구하다, 현재는 기업 그래디언트에서 인공 지능을 이용해 과학을 쉽게 전달할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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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물리학의 언어로 뇌를 읽는 뇌과학자. 이 주름진 작은 기관 안에서 인간이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선택하며, 때로는 왜 그토록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지 연구한다.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복잡계 모델링을 적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뇌를 모델링하고 증상을 예측하는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박사후연구원과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 신경과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의 대뇌 모델링,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뇌를 닮은 인공지능을 연구한다. 서로 멀리 떨어져 보이는 분야들이지만, 종국에는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간의 뇌는 어떻게 판단하고, 우리가 만든 기계는 그 판단을 어디까지 이해하거나 닮을 수 있는가.’ 100여 편의 논문을 를 포함해 다양한 과학 저널에 출간했고, 2009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2019년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이면 연구실을 나와 작은 도시의 도서관으로 향한다. 2010년부터 과학자들이 청소년과 시민들을 찾아가 과학 강연을 기부하는 ‘10월의 하늘’을 이어오고 있다. 달력에는 하루로 표시되지만, 과학에 대한 호기심만큼은 오래 남기를 바라는 행사다.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2001), 《열두 발자국》(2018),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2019),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2026) 등이 있다. 연구실에서는 뇌와 인공지능을 탐구하고, 책에서는 결국 인간을 탐구한다. 인간은 여전히 가장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며, 좀처럼 사용설명서를 허락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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