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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01 : 인간은 외모에 집착한다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01 : 인간은 외모에 집착한다

정재은, 이고은 (글), 정재승 (기획)
아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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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01 : 인간은 외모에 집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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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01 : 인간은 외모에 집착한다 
· 분류 : 전자책 > 어린이 > 과학/수학 > 우리 몸
· ISBN : 9791173578212
· 출판일 : 2026-02-13

책 소개

정재승 교수의 아주 특별한 뇌과학 프로젝트. 아이들한테 뇌과학을 일찍부터 가르쳐 주면 자기 감정도 잘 다스릴 수 있고, 친구들이 왜 저렇게 행동하는지 이해심도 깊어질 것이다. 아이들이 너무나도 흥미로워할 내용이기도 한 외모를 1권의 주제로 삼았다.

목차

《인간 탐구 보고서》를 시작하며
청소년들에게 ‘호모 사피엔스 뇌의 경이로움’을 일깨워 주었으면

프롤로그. 아우레 탐사대 결성
외계 문명의 증거를 발견하다

1. 지구인으로 변신하기
지구인들은 옷을 입는다

2. 쌍꺼풀로 다른 사람이 되다
지구인들은 외모의 작은 차이를 알아본다
보고서1_ 지구인 변신 첫날, 미세한 외형 차이도 주의해라

3. 집을 구할 수 있는 외모는 따로 있다
지구인들은 외모로 차별한다
보고서2_ 지구 거주지 구하기

4. 첫인상은 중요하다
지구인은 외모가 능력과 관계있다고 생각한다
보고서3_ 지구인의 뇌구조와 거주지 해부

5. 잘생기면 감시받는다
지구인들이 호감을 갖는 외모는?
보고서4_ 지구에서는 잘생기면 감시받는다

6. 복제 인간의 행성
지구인은 유행을 따른다
보고서5_ 절대 튀지 말 것. ‘유행’을 따르라

7. 이웃집 외계인
지구인은 외모를 위해 엄청난 고통을 감수한다
보고서6_ 지구들인에게 외계인이란

제작소 엿보기 및 2권 미리보기

저자소개

김현민 (그림)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뒤 어릴 때 꿈을 찾아 만화가가 되었다. 프랑스 앙굴렘 도서전에 출품한 것을 계기로 프랑스 출판사에서 『Archibald 아치볼드』라는 모험 만화를 만들고 있다. 인간이 아닌 괴물이나 신기한 캐릭터 등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림을 좋아한다. 몸은 지구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머릿속은 항상 우주의 여행자가 되고 싶은 히치하이커. 「몬스터 캠핑장」 시리즈와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 시리즈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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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을 쓰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팽 박사의 생태 탐험>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 시리즈, 《그 옛날에 이런 생각을?! 전통과학》, 《우리는 고사성어 탐정단》, 《얼씨구 지화자 즐거운 전통놀이》, 《엽전과 함께 굴러가는 조선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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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글)    정보 더보기
사람의 심리를 과학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이 취미이자 특기인 인지 심리학자입니다.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에서 강의와 연구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과학 웹진 〈사이언스 온〉에 ‘심리실험 톺아보기’를 연재했으며, 지은 책으로 《마음 실험실》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공저)》 《무사히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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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감수)    정보 더보기
물리학의 언어로 뇌를 읽는 뇌과학자. 이 주름진 작은 기관 안에서 인간이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선택하며, 때로는 왜 그토록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지 연구한다.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복잡계 모델링을 적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뇌를 모델링하고 증상을 예측하는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박사후연구원과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 신경과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의 대뇌 모델링,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뇌를 닮은 인공지능을 연구한다. 서로 멀리 떨어져 보이는 분야들이지만, 종국에는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간의 뇌는 어떻게 판단하고, 우리가 만든 기계는 그 판단을 어디까지 이해하거나 닮을 수 있는가.’ 100여 편의 논문을 를 포함해 다양한 과학 저널에 출간했고, 2009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2019년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이면 연구실을 나와 작은 도시의 도서관으로 향한다. 2010년부터 과학자들이 청소년과 시민들을 찾아가 과학 강연을 기부하는 ‘10월의 하늘’을 이어오고 있다. 달력에는 하루로 표시되지만, 과학에 대한 호기심만큼은 오래 남기를 바라는 행사다.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2001), 《열두 발자국》(2018),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2019),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2026) 등이 있다. 연구실에서는 뇌와 인공지능을 탐구하고, 책에서는 결국 인간을 탐구한다. 인간은 여전히 가장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며, 좀처럼 사용설명서를 허락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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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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