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힉맨 (지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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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스 로마나」, 「트랜스휴먼」, 「나이틀리 뉴스」 등의 독립 타이틀을 통해 평단의 찬사와 독자의 사랑을 동시에 받은 작가이자 화가이다. 힉맨은 브라이언 마이클 벤디스와 함께 「시크릿 인베이전」의 스핀오프 시리즈인 「시크릿 워리어스」를 집필했으며 「다크 레인: 판타스틱 포」를 통해 팀의 기반을 다진 후, 「판타스틱 포」와 「FF」, 「S.H.I.E.L.D.: 영원의 설계자들」 등의 시리즈를 썼다. 현재 마블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작가로서 「얼티밋 코믹스 얼티미츠」, 「얼티밋 토르」, 「얼티밋 코믹스 호크아이」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얼티밋 유니버스의 성공적 세대 교체에 큰 역할을 한 뒤, 드디어 오랜 기간 기획했던 「어벤저스」와 「뉴 어벤저스」를 출간했다. 힉맨이 수년 동안 준비한 「시크릿 워즈」는 마블 유니버스를 통째로 뒤흔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그 외 대표작으로 이미지 코믹스의 「이스트 오브 웨스트」, 「시크릿」, 아이즈너상 후보에 오른 「맨해튼 프로젝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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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사드 리빅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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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출신의 에사드 리빅은 작가 로버트 로디와 함께한「포 호스맨」을 통해 미국 코믹스 업계에 진출했다. 리빅의 유럽풍 작화는 마블 코믹스의 주목을 받았고, 이는 「울버린」, 「킹핀」의 커버 작업으로 이어졌으며 「얼티밋 엑스맨」 지면에서는 인기 캐릭터 갬빗의 데뷔를 그리기도 했다. 로디가 각본을 쓴 「로키」에서 리빅이 그린 본문 작화는 전설적인 아티스트 알렉스 로스와 비교될 정도로 큰 호평을 받았으며, 그를 업계 최고의 작화가로 확고히 자리 잡게 했다. 이후 리빅은 「실버 서퍼: 레퀴엠」, 「서브마리너: 뎁스」 등 뛰어난 작품들을 그렸고 릭 리멘더와 함께 「언캐니 엑스포스」를, 조나단 힉맨과 「얼티밋 코믹스 얼티미츠」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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