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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전문가/연예인/블로거 요리
· ISBN : 9791171715398
· 쪽수 : 192쪽
· 출판일 : 2025-11-19
책 소개
누적 150만 부 슈퍼 밀리언셀러 레시피북의 한국 상륙!
엄마의 손맛도 잊게 만드는 빌리어네어 스눕 독의 도파민 키친이 열린다
“세상에서 가장 힙한 남자의 도파민 터지는 힙한 요리들”
★나폴리맛피아 권성준 셰프 추천★
스눕 독의 소울과 위트가 담긴 50가지 레시피 수록
세계적인 힙합 아이콘 스눕 독Snoop Dogg의 첫 번째 요리책 『스눕 독의 도파민 키친(From Crook to Cook)』이 드디어 국내에 출간됐다. 미국 현지 누적 150만 부 판매 밀리언셀러 레시피북이자 전무후무한 도파민 콘셉트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전설적인 래퍼이자 힙합 문화의 상징으로 살아온 그가 이번에는 마이크 대신 프라이팬을 들고 소울과 위트가 담긴 50가지 요리를 선보인다. 함께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오랜 친구 마사 스튜어트의 다정한 서문으로 시작하는 이 반전 가득한 요리책엔 스눕 독이 직접 즐겨 먹는 아침과 점심, 저녁, 칵테일과 파티 요리가 그만의 장난기 가득한 유머와 함께 담겼다. ‘억만장자 베이컨’, ‘동네 스타일 스파게티’, ‘업그레이드 맥앤치즈’, ‘갱스터 치킨 와플’, ‘말랑한 타코’ 등 스눕 독의 바이브가 잔뜩 들어간 흥미롭고 감각적인 레시피들로 가득하다. 누구나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도록 정확한 계량과 자세한 설명을 실었으며 호화로운 디자인과 사진들은 국내 요리책에선 찾아볼 수 없었던 스타일로 읽는 재미를 더한다. 그의 대표곡에서 영감을 받은 ‘진 앤 주스’ 레시피는 물론, 미국 맛집 리스트와 미국 대표 간식들을 소개하기도 해 레시피 외에도 읽을거리가 풍성하다. 전 세계적인 스타가 무대에서 부엌으로 새로운 무대를 찾아가는 여정을 한 권에 담았다는 점에서도 무척 흥미롭다. 그의 오랜 음악 팬들은 물론, 자신만의 방식으로 새로운 요리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더없이 반가운 소식이 될 것이다. 부엌에서의 미공개 히트곡을 쉼 없이 제조 중인 힙합 레전드의 손맛을 지금 바로 느껴보자.
빌보드 1위에서 뉴욕타임스 1위로!
아마존 4만 개의 리뷰가 증명하는 힙합 전설 ‘스눕 독’의 레전드 요리책
누계 150만 부 밀리언셀러 쿡북 국내 첫 출간
힙합신 재림 예수, 빌보드 차트 1위의 전설로 불리는 래퍼 스눕 독의 첫 번째 요리책이 드디어 국내에 첫 출간되었다. 출간 즉시 미국 전역을 휩쓸며 현재까지 누적 150만 부가 팔린 스테디셀러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는 물론 일본, 중국, 이탈리아 서점가 요리 부문 베스트셀러 등극한 전무후무한 요리책 『스눕 독의 도파민 키친』이 그 주인공이다.
30년 가까이 전 세계에서 누구보다 큰 영향력을 행사한 미국의 전설적인 래퍼로 활동한 저자는 에미상 후보에 오르기도 한 마사 스튜어트와의 요리 프로그램 VH1〈마사와 스눕의 포틀럭 디너〉를 계기로 마사와 절친한 친구가 되며 부엌에서의 인생 2막을 시작한다. 각국의 산해진미를 맛보며 투어를 돌던 그도 나이가 들며 점점 까다로워진 입맛 탓에 무대 뒤에서 먹는 간편식을 창의적으로 변형해보기도 하고, 길에서 우연히 접한 레시피를 집에 돌아와 응용해보기도 하며 자신만의 레시피를 개발한 것이다. 특유의 갱스터 바이브를 그대로 부엌에 옮기면서도 맛은 최대로 보장한 요리들이 반전 매력을 자아낸다. 극찬이 이어진 4만 개의 아마존 리뷰가 증명하듯 스눕 독의 팬트리와 냉장고에 숨겨진, 지금껏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히트 레시피로 가득한 밀리언셀러 쿡북을 만나볼 시간이다.
“정말이지 이런 요리책은 없었어”
든든한 아침 식사부터 하루의 연료가 될 점심, 야식으로 좋은 주전부리들
억만장자 베이컨, 치킨 앤 와플, 바우 와우 브라우니 등 스눕 독의 최애 푸드
대표곡 ‘Gin & Juice’에서 착안한 칵테일 레시피와 럭셔리 파티 푸드까지!
스눕 독 특유의 여유롭고 칠chill한 바이브가 담긴 그의 레시피들은 맛있으면서도 복잡하지 않아 접근하기 쉽다. 주방에서 무게 잡고 심각할 필요 없이, 스눕 독의 레시피를 따라가다보면 요리 자체가 번거롭지 않고 재미있는 경험이 된다. 일상의 식사들뿐만 아니라 디저트와 칵테일, 파티 요리까지 폭넓게 다루고 있어 어떤 상황에서든 즐겁고 든든한 주방의 지원군이 되어줄 것이다. 특히 흔한 오믈렛과 베이컨 하나도 ‘상류층 베이컨’과 ‘억만장자 베이컨’으로 재탄생시키는 건 여느 요리책에서 보지 못했던, 스눕 독만이 부릴 수 있는 마법이다.
손주들에게 뚝딱 차려주곤 본인도 슬쩍 껴서 같이 먹는 아침 식사부터 입맛 없을 때도 간단히 해결할 점심과, 적은 돈으로 배를 채웠던 그의 어린 시절 소울 푸드들로 구성한 저녁 식사까지 자칭 ‘엄마의 손맛도 잊게 만드는’ 흥미로운 요리들로 가득하다. 콘서트 장 뒤에서 사촌과 감자칩 봉지에 닭 날개를 넣어 먹은 기억으로 ‘감자칩 닭 날개’ 레시피를 만들기도 하고, 뉴욕 W 호텔에 묵을 때마다 주문하는 필레 미뇽을 스눕식으로 변형하기도 한다. 단 것을 좋아하는 스눕 독답게 자주 해 먹는 디저트와 베이킹 파트도 자세한 설명과 팁을 함께 수록했다. 자신의 히트곡 제목에서 따온 ‘진 앤 주스’ 칵테일 레시피도 오리지널, 리믹스 두 가지 버전으로 처음 소개했다. 음식이 중요한 킥이 되어주는 추수감사절, 미식축구 시즌, 게임의 밤, 해변 파티 등 주요한 파티마다 어울리는 파티용 레시피와 선곡을 함께 수록한 것 또한 스눕 독 레시피북에서만 찾아볼 수 있는 특별한 구성이다.
스타일리시하고 위트 넘치는 셀럽 요리책 트렌드의 결정판
레시피보다 맛있는 스눕 독의 고자극 입담과
불 앞에서도 엉덩이를 흔들 수 있도록 직접 짠 플레이리스트 수록
단순한 셀럽 쿡북을 넘어 이 책이 밀리언셀러가 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바로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고자극 요소들에 있다. 먹음직스러운 요리 사진과 자세한 과정글, 팁처럼 기본적인 요리책의 공식을 충실히 따르면서도 퀄리티 높은 음식 사진과 과감한 컬러를 사용한 팬시한 디자인이 이 책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원제의 ‘플래티넘 레시피’ 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호화로운 스타일로 억만장자 래퍼의 소울을 한껏 담아냈을 뿐만 아니라 주제별로 가장 기억에 남는 식사들에 대한 스눕 독의 개인적인 글들을 보는 재미 또한 이 책을 소장할 이유다. 실제 그의 히트곡과 가사들을 재치 있게 요리 이름에 녹여내 그의 오랜 음악 팬들과 힙합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이를 알아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다. 힘들었던 어린 시절 엄마가 해주던 음식에 대한 추억은 물론 투어 중 친한 뮤지션들과의 잊을 수 없는 일화나 아내와의 은밀한 장난까지 가감 없이 요리에 섞어내는 스눕 독의 입담을 감상해보자.
마지막으로 스눕 독은 독자들을 위한 보너스 트랙처럼 또 하나의 선물을 숨겨두었다. 해변 파티에는 해산물 리믹스로, 추수 감사절엔 이모, 고모, 할머니까지 일어나서 춤을 추게 하는 스눕 독만의 플레이리스트를 수록한 것이다. 주방에서도 쉼 없이 엉덩이를 흔들길 바라는 그만의 장난기 넘치는 애정을 느낄 수 있다.
목차
마사 스튜어트가 전하는 축하의 말
내 주방에 온 걸 환영해
내 팬트리에는…
내 냉장고에는…
최고의 맛집들
CHAPTER 1
아침
CHAPTER 2
점심
CHAPTER 3
저녁
CHAPTER 4
디저트
CHAPTER 5
술
CHAPTER 6
파티
감사의 말
스눕 독은 이런 사람
인덱스
리뷰
책속에서

이제는 나도 적지 않게 나이를 먹었고, 원숙한 사람들이 그렇듯 입맛도 까다로워졌지. 하지만 값비싼 최고급 음식을 즐기는 한편, 어릴 때 먹던 캘리포니아 롱비치의 음식도 여전히 좋아해.
한 가지 확실한 사실, 두 번 강조해도 모자란 사실은 어쨌든 스눕 독도 뭔가를 먹어야 하고 어떻게든 먹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는 거야. 그러다 보니 무대 뒤에서 먹는 간편식을 창의적으로 변형해보기도 하고, 길에서 우연히 알게 된 레시피를 집에 돌아와 응용해보기도 했지.
이렇게 요리를 즐기던 차에 문득 그중 가장 맛있는 것을 골라 모두에게 소개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 든든한 아침 식사부터 야식으로 좋은 주전부리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채로운 레시피는 이미 내 찬장에 그득 들어 있으니까! _「내 주방에 온 걸 환영해」 중에서
와, 나는 할리우드에서 활동할 때부터 로스코 단골이 됐어. 닥터 드레Dr. Dre와 〈더 크로닉The Chronic〉 음반 작업을 할 때 처음 알았는데 한 번도 실망한 적 없다면 말 다했지. 로스코는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파격적인 조합, 즉 치킨과 와플 조합을 처음 시도했어. 이제는 치킨 와플이 널리 퍼져서 얼마나 기쁜지 몰라. _ 「최고의 맛집들 – 로스코 치킨 앤드 와플」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