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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06 : 성은 우리를 다르게 만든다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06 : 성은 우리를 다르게 만든다

정재은, 이고은 (글), 정재승 (기획)
아울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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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06 : 성은 우리를 다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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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제목 : 정재승의 인간탐구보고서 06 : 성은 우리를 다르게 만든다 
· 분류 : 전자책 > 어린이 > 과학/수학 > 우리 몸
· ISBN : 9791173578267
· 출판일 : 2026-02-13

책 소개

정재승 교수의 아주 특별한 지식교양 과학동화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 6권. 이번에는 지구인들을 각각 다르고 더 특별하게 만드는 성을 탐구한다. 남성과 여성, 두 개의 성이 만들어낸 복잡하고도 경이로운 인간의 진화 이야기가 시작된다.

목차

<인간 탐구 보고서>를 시작하며
청소년들에게 ‘호모 사피엔스 뇌의 경이로움’을 일깨워 주었으면

등장인물 소개
프롤로그. 아우레 행성의 위기

1. 지구인이 되는 방법
지구인으로서 반드시 가져야 할 몇 가지 것들
보고서33_ 지구인의 성은 여성과 남성으로 나뉜다

2. 두근두근 사랑 고백
커플이 되기 위해 매우 애쓰는 지구인들
보고서34_ 지구인은 고백을 좋아한다

3. 모두가 특별해
지구인이 닮은 듯 다른 이유
보고서35_ 지구인은 복제할 수 있다

4. 나 혼자 비밀 연애
첫눈에 반한 지구인들이 보이는 심각한 증세
보고서36_ 사랑에 빠진 지구인의 뇌 분석

5. 꽁치의 말 못 할 고민
지구인들은 자신의 몸에 무척 신경을 쓴다
보고서37_ 사춘기 지구인은 신체 변화가 크다

6. 가까이, 더 가까이
지구인의 집중력이 최고로 높을 때
보고서38_ 지구인의 손과 입술에 관한 고착

7. 점점 커지는 의심

뇌가 말랑해지는 시간 / 7권 미리 보기

저자소개

김현민 (그림)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뒤 어릴 때 꿈을 찾아 만화가가 되었다. 프랑스 앙굴렘 도서전에 출품한 것을 계기로 프랑스 출판사에서 『Archibald 아치볼드』라는 모험 만화를 만들고 있다. 인간이 아닌 괴물이나 신기한 캐릭터 등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그림을 좋아한다. 몸은 지구에서 벗어날 수 없지만, 머릿속은 항상 우주의 여행자가 되고 싶은 히치하이커. 「몬스터 캠핑장」 시리즈와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 시리즈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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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은 (지은이)    정보 더보기
대학에서 역사를 공부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흥미진진한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어 어린이를 위한 역사책을 쓰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어린이책을 쓰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 <팽 박사의 생태 탐험>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뇌과학 프로젝트> 시리즈, 《그 옛날에 이런 생각을?! 전통과학》, 《우리는 고사성어 탐정단》, 《얼씨구 지화자 즐거운 전통놀이》, 《엽전과 함께 굴러가는 조선의 경제》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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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고은 (글)    정보 더보기
사람의 심리를 과학적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주는 것이 취미이자 특기인 인지 심리학자입니다. 가천대학교 스타트업칼리지에서 강의와 연구 활동을 이어 가고 있습니다. 과학 웹진 〈사이언스 온〉에 ‘심리실험 톺아보기’를 연재했으며, 지은 책으로 《마음 실험실》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공저)》 《무사히 어른이 될 수 있을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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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 (지은이)    정보 더보기
물리학의 언어로 뇌를 읽는 뇌과학자. 이 주름진 작은 기관 안에서 인간이 무엇을 보고, 기억하고, 선택하며, 때로는 왜 그토록 이해하기 어려운 결정을 내리는지 연구한다. KAIST 물리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복잡계 모델링을 적용해 알츠하이머 치매의 대뇌를 모델링하고 증상을 예측하는 연구로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예일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박사후연구원과 컬럼비아대학교 의과대학 소아정신과 조교수를 거쳐, 현재 KAIST 뇌인지과학과 교수이자 융합인재학부 학부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주된 연구 분야는 의사결정 신경과학이다. 이를 바탕으로 정신질환의 대뇌 모델링, 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 뇌를 닮은 인공지능을 연구한다. 서로 멀리 떨어져 보이는 분야들이지만, 종국에는 하나의 질문으로 이어진다. ‘인간의 뇌는 어떻게 판단하고, 우리가 만든 기계는 그 판단을 어디까지 이해하거나 닮을 수 있는가.’ 100여 편의 논문을 를 포함해 다양한 과학 저널에 출간했고, 2009년 세계경제포럼에서 ‘차세대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었으며, 2011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을, 2019년 대한민국 근정포장을 수상했다. 매년 10월 마지막 토요일이면 연구실을 나와 작은 도시의 도서관으로 향한다. 2010년부터 과학자들이 청소년과 시민들을 찾아가 과학 강연을 기부하는 ‘10월의 하늘’을 이어오고 있다. 달력에는 하루로 표시되지만, 과학에 대한 호기심만큼은 오래 남기를 바라는 행사다. 쓴 책으로는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2001), 《열두 발자국》(2018), 《정재승의 인간 탐구 보고서》(2019), 《정재승의 로봇 탐구 보고서》(2026) 등이 있다. 연구실에서는 뇌와 인공지능을 탐구하고, 책에서는 결국 인간을 탐구한다. 인간은 여전히 가장 흥미로운 연구 대상이며, 좀처럼 사용설명서를 허락하지 않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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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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