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o
logo
x
바코드검색
바코드검색

인기 검색어

일간
|
주간
|
월간

실시간 검색어

검색가능 서점

도서목록 제공

전쟁이 망친 경제의 비밀

전쟁이 망친 경제의 비밀

존 메이너드 케인스 (지은이)
유페이퍼
5,000원

일반도서

검색중
서점 할인가 할인률 배송비 혜택/추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5,000원 -0% 2,500원
250원
7,250원 >
yes24 로딩중
교보문고 로딩중
notice_icon 검색 결과 내에 다른 책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중고도서

검색중
서점 유형 등록개수 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eBook

검색중
서점 정가 할인가 마일리지 실질최저가 구매하기
로딩중

책 이미지

전쟁이 망친 경제의 비밀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전쟁이 망친 경제의 비밀 
· 분류 : 전자책 > 경제경영 > 경제학/경제일반 > 경제이야기
· ISBN : 9791173729966
· 출판일 : 2025-02-21

목차

판권 페이지
베르사유 조약의 경제적 영향
독일의 배상금과 그 파급 효과
유럽 경제의 붕괴와 혼란
국제 무역의 위기와 불균형
경제 회복을 위한 대안

저자소개

존 메이너드 케인스 (지은이)    정보 더보기
20세기 경제학의 방향을 바꾼 경제학자. 케임브리지 대학교 킹스 칼리지에서 수학을 공부했고, 경제학과 철학, 정치, 공공정책을 넘나들며 현대 자본주의를 이해하는 새로운 언어를 만들었다. 추상적 균형의 학문에 머물던 경제학 안으로 불황과 실업, 기대와 불확실성을 끌어들였다. 케인스는 책상 위의 이론가에 머물지 않았다. 인도사무소와 재무성에서 일했고, 제1차 세계대전 이후 파리강화회의에 영국 대표단의 일원으로 참여했다. 베르사유 조약의 과도한 배상금을 비판하며 『평화의 경제적 결과』를 출간해 명성을 얻기도 했다. 그리고 『화폐개혁론』, 『화폐론』 등을 통해 화폐와 금융, 경기변동의 문제를 파고들었다. 1936년에 출간된 『고용, 이자 및 화폐의 일반이론』은 케인스 사상의 결정적 전환점이었다. 그는 고전학파 경제학이 설명하지 못한 대공황과 대량실업을 다루면서, 시장이 스스로 균형을 회복한다는 믿음과, 임금이 내려가면 고용이 늘어난다는 통념에 의문을 제기했다. 케인스에게 고용을 결정하는 것은 임금이 아니라 ‘유효수요’였고, 투자를 움직이는 것은 정밀한 계산이 아니라 예상과 불확실성이었다. 『일반이론』 이후 경제학은 완전히 달라졌다. 이 책은 거시경제학의 출발점이 되었고, 정부 재정정책, 중앙은행의 역할, 고용 정책에 큰 영향을 미쳤다. 1944년 브레턴우즈 회의에서 케인스는 전후 국제통화질서 설계에도 관여했다. ‘시장은 왜 흔들리는가? 왜 개인의 합리적 선택이 사회 전체엔 재앙이 될 수 있는가? 불황 앞에서 국가는 어디까지 개입해야 하는가?’ 이 질문들이 있는 한, 『일반이론』은 여전히 빛을 발한다. 1946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그가 던진 질문과 통찰은 오늘날에도 세계경제를 이해하는 도구로 남아 있다.
펼치기
도서 정보 제공 : Yes24(www.yes24.com), 알라딘(www.aladin.co.kr)

이 포스팅은 쿠팡파트너스 및 제휴마케팅이 포함된 광고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최근 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