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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건강/취미 > 질병치료와 예방 > 기타질병
· ISBN : 9791185776279
· 쪽수 : 174쪽
· 출판일 : 2024-07-01
책 소개
목차
제1장 : 상급병원 치료(44일간) 발병에서 삼킴곤란 치료 기간(2021.9.11.~2021.10.25)
13 - 글 쓰다가 갑자기 찾아온 심한 어지럼증(9월 11일 1차 발병)
15 - 입원 3일 만에 퇴원, 또다시 어지럼증으로 응급실행
16 - 발병 6일 만에 세 번째 응급실행 침도 못 삼키는 삼킴곤란 진단
19 - 뇌졸중집중치료실 6일 입원 뒤 일반 병실로
21 - (입원 7일째) 옆 병상 환자 때문에 홍역을 치르다
23 - (입원 10일째) 불안한 마음을 어떻게 진정시킬까?
25 - (입원 16일째) 비로소 재활의학과로 전과
26 - (입원 17일째) 본격적인 재활치료 시작
28 - (입원 28일째) 콧줄 시술 3번 실패로 고통 심해
30 - (입원 31일째) 내시경으로 식도에 문제가 없나 진찰
31 - (입원 3일째) 재활병원으로 옮기기 위한 수속 밟다
제2장 : 재활병원 치료(5일간) 삼킴곤란 재활부터 퇴원까지(2021.10.25.-2021.12.23)
37 - (입원 38일째) 재활병원으로 전원
39 - (입원 39일째) 영양식이 전 병원과 다르다
41 - (입원 40일째) 본격적인 삼킴곤란 집중치료에 들어가다
42 - (입원 50일째) 6층에서 새로운 치료사와 만나다
45 - (입원 3일째) 8층에서 6층으로 치료실 옮겨
48 - (입원 54일째) 치료실에서 만난 심한 뇌졸중 후유증을 앓는 환자
50 - (입원 56일째) 삼킴치료를 안 받으려는 할머니를 보며
52 - (입원 57일째) 잦은 딸꾹질로 고생
54 - (입원 61일째) 콧줄을 빼는 삼킴검사에서 불합격
56 - (입원 62일째) 삼킴치료시 요령을 새롭게 배우다
58 - (입원 63일째) 재활치료 받는 환자들의 자세
60 - (입원 67일째) 눈을 잘 못 뜨는 환자도 말은 듣는다
62 - (입원 68일째) 한 달 만에 신선한 공기를 들이쉬다
65 - (입원 70일째) 새로 처방한 약
67 - (입원 73일째) 내일 삼킴검사날 잠이 오지 않는다
69 - (입원 74일째) 삼킴검사에 통과된 기쁜 날
73 - (입원 75일째) 콧줄 뺀 지 1일째, 삼킴치료와 함께 하는 운동치료
76 - (입원 76일째) 보고 체계가 원활치 않은 시스템
79 - (입원 77일째) 밥 먹을 때 자세를 교육받다
82 - (입원 78일째) 새벽에 열이 나서 폐렴인 줄 알고 놀라
85 - (입원 79일째) 코로나로 면회금지, 필요물건 조달하기
87 - (입원 80일째) 또 하나의 진전 3단계 치료로 들어서다
88 - (입원 81일째) '간죽(미음) 1주일째, 반찬도 갈아 나와
90 - (입원 82일째) 무성의한 주치의 문제 상의
94 - (입원 3일째) 이해할 수 없는 주치의 회진
97 - (입원 84일째) 콧줄 뺀 지 10일째주치의를 바꾸다
99 - (입원 85일째) 점도증진제(연하제) 덕용포장 구입
101 - (입원 86일째) 치료식 90% 먹다
104 - (입원 88일째) 처음으로 영양사가 찾아오다
107 - (입원 89일째) 연말 안으로 퇴원할 결심하다
110 - (입원 90일째) 콧줄 뺀지 16일째
112 - (입원 91일째) 수간호사에게 퇴원을 상의하다
114 - (입원 92일째) 드디어 12월 23일 퇴원 결정
116 - (입원 93일째) 입원 중 마지막 일요일
118 - (입원 95일째) 고마운 분들에게 마음의 선물을
120 - (입원 96일째) 온화한 마음으로 마무리하다
122 - (입원 97일째) 콧줄 뺀지 (23일째) 손꼽아 기다리던 퇴원
제3장 : 퇴원 뒤 재택 치료(2021.12.24.~2022.3.3. 현재)
129 - (퇴원한지 4일, 약사발을 사다
130 - (퇴원한지 7일, 요구르트와 함께 과일을 갈아 먹다
131 - (퇴원한지) 9일, 처음으로 밥을 먹다
132 - (퇴원한지 10일, 유용우 원장님께 선침패치를 맞다
134 - (퇴원한지) 18일, 발병 이후 처음 삼겹살 먹다
135 - (퇴원한지) 26일, 아침저녁 한 움큼의 약을 먹다
137 - (퇴원한지) 55일, 점도증진제 타는 것을 깜박
138 - (퇴원한지) 67일, 병이 나았다는 진단을 받다
제4장 : 삼킴곤란에 대해 알아야 할 상식
143 - 1. 삼킴곤란(연하장애)이란?
145 - 2. 삼킴곤란이 생기는 질환
146 - 3. 삼킴곤란 환자가 스스로 할 수 있는 운동
148 - 4. 기타 삼킴곤란이 있을 때 알아둬야 할 것들
152 - 5. 책 초판을 펴낸 뒤 새롭게 보탠 내용들
제5장 : 삼킴곤란에 대한 한의사의 조언
157 - 삼킴곤란의 일반적인 증상과 원인
160 - 연구개의 작용과 이상 시 방어 기전
163 - 삼킴곤란을 극복하려면 노력이 필요하다
저자소개
책속에서
오늘은 양방과 한방에서 뇌졸중과 삼킴곤란이 나았다는 진단이 나온 기쁜 날이다. 물론 아직 약간의 후유증이 남아 있어서 조심해야 하겠지만, 거의 6달을 고생한 끝에 뇌졸중과 삼킴곤란을 극복했다는 판단을 받은 것이다. 처음 발병을 했을 때 세상이 무너지는 듯 고통을 느꼈지만 아내와
자식들, 주변 지인들은 물론 의료진들 특히 삼킴곤란 치료사가 보살펴 주고, 지켜봐 준 덕분에 그 긴 터널을 빠져나올 수가 있었다. 모두에게 한없는 고마움의 마음을 바친다.
책 초판을 펴낸 뒤 새롭게 보탠 내용
① 대학병원에서 재활병원으로 옮길 때는 건강보험 적용 받기
② 삼킴치료, 치료사가 크게 좌우한다
③ 음식물을 오래 씹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