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이미지
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컴퓨터/모바일 > 인공지능
· ISBN : 9791186573860
· 쪽수 : 216쪽
· 출판일 : 2026-05-26
책 소개
어느 월요일 아침, 갑작스럽게 떨어진 앱 리뉴얼과 투자 피치덱 제작 미션. 사수는 부재중이고 마감은 코앞입니다. 디자인 툴은 익숙하지만, 정작 빈 캔버스 앞에서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막막한 경험은 모든 디자이너의 관문입니다.
이 책은 텍스트 한 줄로 디자인을 시작하는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을 이용하여 평범한 주니어 디자이너가 압도적 성과를 내는 디자인 개발과정을 보여줍니다. 단순히 예쁜 그림을 만드는 게 아니라, 비즈니스 맥락을 이해시키고 브랜드 시스템을 구축하며, 최종적으로 개발자에게 코드로 넘겨주는 과정까지 보여줍니다.
디자인은 [이제 그리는 것]에서 [제안하고 결정하는 과정]으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변화의 파도 앞에서 두려워하는 이들에게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이라는 가장 강력한 도구를 줍니다. "퇴근은 내가 하고, 야근은 AI가 하도록" 만드는 스마트 업무혁명의 시작이 이 책에 있습니다.
["윤 대리가 이번 프로젝트를 메인으로 맡아줘요"]
디자인 팀장은 출산휴가 중, 그 와중에 대표의 한마디
"윤 대리가 이번 프로젝트를 메인으로 맡아줘요"
마감은 한 달, 결과물은 앱 리뉴얼에 투자자 피치덱까지.
막막하죠. 이 책의 주인공 윤대리도 그랬어요.
그때 윤 대리 눈앞에 나타난 것이 바로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
이 책은 클로드 디자인을 함께 고민하고 생각하는 파트너로 삼아서, 앱 디자인부터 투자자 피치덱, SNS 배너, 홈페이지까지 혼자서도 완성할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실전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다릅니다]
"클로드(Claude)"하면 떠오르는 딱딱한 코딩 전문 개발서가 아닙니다.
기획자와 디자이너가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직장생활에서 클로드 디자인의 기능이 자연스럽게 펼쳐집니다. 윤 대리의 2주를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앱 디자인부터 개발 핸드오프까지 전체 워크플로우가 손에 익는 구조입니다.
[코딩? 전혀 몰라도 됩니다]
기술을 먼저 가르치지 않습니다. 상황이 먼저 오고, 필요한 기능이 그 다음에 따라옵니다.
"왜 이게 필요한가"를 느끼고 나서야 방법이 나옵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클로드 디자인(Claude Design)이 궁금했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몰랐던 분
- 처음으로 단독 프로젝트를 맡은 주니어 디자이너
- 빠르게 시안이 필요한 마케터, 기획자, 스타트업 창업자
- Figma는 다룰 줄 알지만 AI 디자인 도구는 처음인 분
- AI 툴이 궁금한데 진입장벽이 느껴졌던 분
[이 책에서 실제로 만드는 것들]
이 책은 가상의 취향 기반 소모임 앱 "블루밍(Blooming)"의 리뉴얼 프로젝트를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설명만 읽는 게 아니라, 실제 결과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따라가는 구조입니다.
>앱 디자인
온보딩 화면, 로그인, 홈 화면, 모임 상세 화면까지. 프롬프트 한 줄로 시작해서 와이어프레임으로 구조를 잡고, 블루밍의 색상과 폰트가 입혀진 목업으로 완성합니다. 마지막엔 실제로 클릭하고 화면이 넘어가는 인터랙티브 프로토타입까지 완성합니다.
>시리즈 A 투자자 피치덱
문제 정의부터 팀 소개까지 12슬라이드 구조를 잡고, 배경 이펙트와 애니메이션을 더해 발표 자리에서 살아있는 피치덱을 완성합니다. 발표용과 열람용을 따로 만드는 이유, 실시간 조율 방법까지 다룹니다.
>런칭 마케팅 자료
앱 출시에 맞춰 인스타그램·카카오 배너 3종(론칭 공지형·기능 소개형·CTA형)과 앱스토어 스크린샷 5장을 제작합니다. 플랫폼별 사이즈 기준과 한 프로젝트에서 여러 배너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방법도 담겨 있어요.
>원페이지 홈페이지
"홈페이지는 2022년 그대로인데요?" 급하게 추가된 미션. 콘텐츠 브리프와 제작 지침 두 문서만으로 반응형 원페이지 홈페이지를 완성합니다.
>개발팀 핸드오프
완성된 디자인을 Claude Code로 넘기는 방법, 색상 코드와 여백 수치가 자동으로 정리된 핸드오프 패키지 구성까지 다룹니다.
목차
Part 00. 월요일 아침의 재앙
1장. 자신감 갭과 백지 공포
1. 자신감 갭 - 실력이 없는 게 아니에요
2. 백지 공포 - 어디서부터가 문제예요
3. Claude Design이 뭐가 다른가
Part 01. 캔버스를 열다
2장. Claude Design 시작하기
1. 접속 전에 확인할 것
2. 처음 보는 화면 - 뭐가 있나요
3. 만들기 전에 - 세 가지 선택
4. 따라하기
3장. 첫 번째 디자인
1. 프롬프트가 뭔가요
2. 따라하기
3. 응용해보기
4. 자주 하는 실수
Part 02. 블루밍을 기억시키기
4장. 디자인 시스템
1. 디자인 시스템이 뭔가요
2. 따라하기
3. 응용해보기
4. 자주 하는 실수
Part 03. 디자이너처럼 말하기
5장. 왜 같은 말이 다르게 들릴까요
1. 왜 같은 말이 다르게 들릴까요
2. 따라하기
3. 응용해보기
4. 자주 하는 실수
Part 04. 혼자 해내다
6장. 방향을 못 잡을 때
1. 왜 하나만 보면 결정이 어려울까요
2. 따라하기
3. 응용해보기
4. 자주 하는 실수
7장. 앱 화면 뼈대 잡기
1. 색 빼고 구조만 보는 이유
2. 따라하기
3. 응용해보기
4. 자주 하는 실수
8장. 진짜처럼 보이게
1. 와이어프레임이 목업이 되는 순간
2. 따라하기
3. 응용해보기
4. 자주 하는 실수
9장. 클릭하면 움직인다
1. 목업, 프로토타입 - 뭐가 다른가요
2. 따라하기
3. 응용해보기
4. 자주 하는 실수
Part 05. 투자자를 설득하는 슬라이드
10장. 투자자를 설득하는 슬라이드 1부
1. 피치덱이 디자인과 다른 점
2. 피치덱의 뼈대 - 12슬라이드 구조
3. 따라하기
Phase 1. 시작하기 (STEP 1~3)
Phase 2. 표지부터 트랙션까지 (STEP 4~9)
Phase 3. 비즈니스 모델부터 마무리까지 (STEP 10~12)
4. 슬라이드별 내용 다듬기
5. 독립 열람용으로 확장하기
6. 자주 하는 실수
11장. 투자자를 설득하는 슬라이드 2부
1. 먼저 분기한다 - 지금이 마지막 타이밍
2. Example 탭이란
3. 트윅 시스템이란
4. 따라하기
Phase 1. 시각 효과와 애니메이션 추가하기 (STEP 1~4)
Phase 2. 트윅으로 조율하기 (STEP 5)
5. 자주 하는 실수
Part 06. 완성하고 나아가다
12장. 런칭 준비
1. 피치덱이 끝나면 뭐가 남을까
2. 사이즈가 전부다
3. 인스타그램 배너 3종 만들기
실습: 론칭 공지형 배너
실습: 기능 소개형 배너
실습: 이벤트형 배너
4. 앱스토어 스크린샷 5장 제작
5. 브랜드 일관성 마지막 점검
13장. 그런데 홈페이지는요?
1. 앱 디자이너, 웹을 만나다
2. 왜 문서가 먼저인가
Phase 1. 두 문서 준비하기 (STEP 1~2)
Phase 2. 업로드 후 초안 생성하기 (STEP 3~4)
Phase 3. 디테일 완성하기 (STEP 5~8)
14장. 개발팀에 넘기기
1. 핸드오프가 하는 일
2. 핸드오프 실행하기 (STEP 1~2)
3. 상황에 맞는 전달 방식 고르기
4. 이선임에게 전달하기 (STEP 3~6)
5. 자주 하는 실수
15장. 저장하고 내보내기
1. 내보내기 메뉴 한눈에 보기
2. ZIP으로 저장하기
3. PDF로 내보내기
4. PPTX로 내보내기 - 알고 써야 해요
5. Canva로 내보내기
6. Standalone HTML로 내보내기
7. 납품 체크리스트
16장. 안전하게 쓰기
1. 이 결과물, 누구 것인가
2. Claude에 넣으면 안 되는 것들
3. 프로가 지키는 투명성
4. 저작권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 만들기 (STEP 1~4)
5. 사내 AI 활용 가이드라인 초안 만들기 (STEP 5~8)
6. 프로 디자이너의 습관
에필로그. 6개월 후, 또 다른 월요일 아침
부록
부록 A. 업데이트 대응 가이드
부록 B. 용어집
부록 C. 시리즈 소개
저자소개
책속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