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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정보
· 분류 : 국내도서 > 요리/살림 > 살림/정리수납
· ISBN : 9791186650387
· 쪽수 : 253쪽
· 출판일 : 2017-10-23
책 소개
목차
머리말
당신의 삶이 편안해지는 힌트가 되기를
PART 1
워킹맘, 간결한 살림을 시작하다
얼마나 더 노력해야, 더 가져야 행복해질 수 있을까?
열심히 하면 찾아올 줄 알았던 행복
내가 간결한 살림을 시작한 이유
간결한 살림이 가져다준 새로운 삶의 선택지
PART 2
간결한 살림을 시작하는 5가지 스텝
삶에서 소중한 것만 남기는 법
STEP1 내가 꿈꾸는 이상적인 삶의 방식 정하기
STEP2 물건을 줄여 홀가분해지기
STEP3 버리지 않고 나누기
STEP4 사기 전에 생각하기
STEP5 정말 꼭 필요한 물건만 가려내기
PART 3
버리고 비울수록 가족의 삶이 윤택해진다
현명하게 물건, 돈, 시간을 사용하는 경제적인 비우기법
대형 가구·침구
침대를 줄이기만 해도 1,000만 엔이 절약된다 / 담요 생활의 장점 / 손님용 이부자리는 필요 없다 / 소파가 있어야 편히 쉴 수 있다는 환상 / 폐기할 때나 이사할 때 돈이 드는 대형 가구 /
의류·옷장
많은데도 입고 나갈 옷이 없었던 미혼 시절 /옷을 세어서 관리하는 방법 / 줄이기의 시작은 남길 옷 선별하기 / 양보다 질, 지금 필요한 옷 / 언젠가 입을지도 모르는 옷은 결국 안 입는다 / 나만의 취향 찾기 / 내가 좋아하는 것, 내게 어울리는것 /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옷의 숫자 / 계절 없이 즐기는 옷 / 매일 다른 옷처럼 기분 좋은 스타일링 / 미니멀리스트 아내를 둔 남편과 아이의 옷 / 여행 가방처럼 사용하는 생존 가방 / 5인 가족, 9켤레로 충분 / 하루하루 쑥쑥 자라는 아이들의 신발 관리 / 언제 신어도, 매일 신어도 새것처럼 쾌적하게 / 천연 소재 크림으로 가죽 구두를 더 오래오래 / 현관 앞이 심플해지는 우산 관리 /
가족의 추억이 담긴 사진과 동영상
추억은 상자 하나에 / 아이의 작품은 어디까지 보관해야 할까? / 모든 것을 기록으로 남기려는 욕심을 버린다 / 데이터에도 필요한 비우기 / 점점 늘어나는 설명서와 레시피 보관법 /
PART 4
매일매일 깨끗하고 즐거운 간결한 살림법
청소, 요리, 수납이 편하고 기분 좋아지는 살림법
가족이 함께하는 부엌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공간 / 물건은 최소로, 요리는 간편하게 / 없어도 충분한 조리 도구 / 동경하는 그릇일지라도 / 5인 가족의 밥그릇은 4개 / 냄비
로 빠르게 밥 짓기 / 애정하는 반찬통 /
요리가 간편해지는 수납
몇 초 만에 꺼낼 수 있을까? / 수납 포인트는 사용 빈도 / 조미료 찾기가 쉬워지는 수납 / 옆에서도, 위에서도 잘 보이는 유리 용기 / 물불 가리면 한결 편해지는 요리 / 보이는 수납과 가리는 수납의 균형 / 특별한 날에도 딱 찬장에 있는 식기만 / 저장 식품은 서랍장 하나만큼만 보관 / 계절에 따라 수납 바꾸기 / 비상식량은 롤링 스톡 /
무리하지 않지만 맛있는 요리
우리 집의 식비 절약법 / 특별한 날과 평상시를 구분하는 요리 / 영양은 뺄셈으로 생각한다 / 몸에 담기보다 비우기가 중요하다 / 아침밥에 대한 고정 관념을 버린다 / 조리하지 않는 아침 식사 / 계량하지 않는다 /
식사 준비 · 장보기
매일 뭐 먹지? 고민이 사라진다 / 인터넷 요리법 어디까지 믿어야 할까? / 시간을 아끼는 장보기 / 간결해도 맛있는 도시락 / 아이들도 함께하는 식사 준비 /
매일하는 빨래
매일 산처럼 쌓이는 빨래, 방법이 없을까? / 가족 옷장을 만들다 / 187 무인양품 옷걸이처럼 / 수납 장소에서 바로 갠다 / 양말, 속옷, 수건은 개지 않는다 / 아이들도 가능한 빨래, 수납 / 빨래가 보다 간결해지는 방법 / 과탄산나트륨만으로 세탁 / 세탁조의 검은 곰팡이여 안녕 / 청결하고 산뜻한 청소
물건도 먼지도 쌓지 않는 생활 / 제일 싫은 청소 / 정리부터 시작하지 않아도 되는 청소 / 기분 좋게 맞이하는 아침저녁 / 어지럽혀 있어도 좋은 아이 공간 / 필요 없는 것만 줄여도 가벼워진다 / 평일 10분, 주말 80분 청소 코스 /
PART 5
간결한 살림으로 얻은 여유, 풍족함, 자유
꿈꾸던 생활에 가까워지다
아이와 ‘지금’을 맛보다
여유를 맛보는 ‘집밥’
‘취향’을 우선하여 물건 고르기
마음의 여유와 자유
맺음말
물건을 소유하는 것에 대하여
리뷰
책속에서
막 집을 구입했을 때는 넓고 쾌적한 집에 만족스러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넓어진 집만큼 불어난 대출을 갚기 위해 마음도 몸도 더욱 바빠집니다. 집에서 느긋하게 쉬거나 아이들과 함께할 겨를도 없이 끊임없이 일해야 합니다. 여유가 없어지는 것이지요. 제 삶이 그러했습니다. 집은 넓어지는데 제 삶은 오히려 더 팍팍하고 숨 쉴 틈이 없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좋아하고 꼭 필요한 물건이라면 조금 비싸더라도 제가 살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구매합니다. 오히려 주의해야 할 점은 저렴하다는 이유만으로 물건을 살 때입니다. 싼 물건을 사고 싶을 때는 ‘이 가격의 10배여도 살까?’라고 되묻습니다. 가격보다는 오래도록 애착을 갖고 쓸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싸다는 이유로 물건을 사면 꼭 후회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