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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설 무 5

신비소설 무 5

(죽은 자가 깨어나는 밤)

문성실 (지은이)
달빛정원
12,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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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소설 무 5
eBook 미리보기

책 정보

· 제목 : 신비소설 무 5 (죽은 자가 깨어나는 밤)
· 분류 : 국내도서 > 소설/시/희곡 > 판타지/환상문학 > 한국판타지/환상소설
· ISBN : 9791187154020
· 쪽수 : 420쪽
· 출판일 : 2016-04-21

책 소개

문성실 장편소설. 1998년부터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 동시 연재되면서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었던 판타지 소설이다. 그때까지 널리 읽히던 외국 판타지와 달리 한국 고유의 무속 신앙과 전설을 바탕으로 우리의 정서와 당대의 시대상을 담아냄으로써 한국 판타지의 대중화를 이끈 대표적인 작품이다.

목차

제1화 어머니, 그리운 나의 어머니
제2화 죽은 연인을 위한 진혼곡
제3화 작고 어린 손님
제4화 우리들만의 비밀
제5화 헤르메스의 창

저자소개

문성실 (지은이)    정보 더보기
충남대학교에서 심리학 학사와 석사, 그리고 박사 과정을 마쳤다. 어린 시절부터 즐겼던 글쓰기와 심리학을 절묘하게 결합하여 인간의 무의식 속에 자리한 초자연적인 것에 대한 공포와 구원, 무속 신앙에 대한 새로운 시각 등을 담아 <신비소설 무>를 펴냈다. 이 시리즈는 온라인에 처음 연재될 당시부터 독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외국 판타지와 차별화되는 한국적 판타지로 주목받았다. 많은 독자들의 아쉬움과 기다림을 뒤로한 채 시리즈를 완결하지 못하고 오랜 휴식기에 들어갔던 작가는 마침내 더욱 새롭고 깊어진 <신비소설 무>와 함께 독자들 곁으로 돌아왔다. 낙빈이 영원히 소년으로 남기를 바란다는 작가는 현재 선생님이 되어 낙빈 같은 아이들을 가르치며 집필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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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에서

“……거대한 우주는 인과율의 집합체. 고통을 준 자는 그만큼 고통을 되받게 마련이지. 인간이란 것들은 이런 대우주의 법칙을 모르고 어리석게도 제 무덤을 파고나 있으니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종족이다. 스스로의 잔악함으로 수많은 생명을 죽이고 멸종시키는 가장 잔인한 종족! 네놈은 온 우주의 법칙에 따라 네가 베푼 그대로를 돌려받을 것이다. 그리고 네놈뿐 아니라 모든 인간이 네놈과 같이 자신들이 쌓은 그 모든 것에 대해 고스란히 되갚음 받을 것이다!” _‘제2화 죽은 연인을 위한 진혼곡’에서


“스승님이나 형들이나 누나한테도 마찬가지야.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르겠어. 그냥 나도 모르게 겁이 났어. 나는 사실 흑단인형이 어떤 사람인지 몰라. 그냥 네 아저씨한테 들은 게 전부야. 그분이 말한 대로라면 흑단인형은 너무 무서운 사람이야. 세상을 다 멸망시키려는 무시무시한 악인이야. 그런 사람이 우리 어머니를 알아. 그리고 이제는 나를 알게 되었어. 나는 무서워. 우리 어머니는 왜 그런 사람을 아는 걸까? 그 무서운 흑단인형이 왜 우리 어머니를 부드러운 목소리로 부른 걸까? 난 겁이 나서 아무한테도 말하지 못했어. 말할 수가 없었어.” _‘제4화 우리들만의 비밀’에서


“본래 한 몸이었던 헤르메스의 창이 발휘하는 공명은 둘을 아무리 멀리 갈라놓는다 해도 막을 수 없는 법이다. 너희가 아무리 성수를 뿌리고 결계를 쳐놓고 지하 수천 미터에 파묻어둔다고 해도 푸른 뱀들이 서로를 갈구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다는 말이다! 이 창을 지키느라 세상 구경도 못한 너희 열두 사제에게 그 대가로 이 창의 진가를 보여주마!”
흑단인형의 손에서 헤르메스의 창이 높이 치솟은 순간 열두 사제가 만들어낸 푸른 기운이 그녀를 통과해 저 깊은 바닥으로 내리꽂혔다. _‘제5화 헤르메스의 창’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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